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의 장점(?)은 몸에 좋은 음식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 조회수 : 1,967
작성일 : 2026-06-14 09:58:49

오늘 아침 토마토버섯야채볶음 아보카도계란샐러드 찐고구마

가족들 먹으라고 프렌치토스트해주고요

이런게 넘 맛나요 속도 편하고

IP : 223.38.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요
    '26.6.14 10:01 AM (1.229.xxx.73)

    타고난 식성이 몸에 좋은 것만 좋아하는 분이 있어요
    두부가 너무 맛있다는 직원 얘기 듣고 깜짝 놀랐어요

  • 2. 저도
    '26.6.14 10:03 AM (39.7.xxx.184)

    저도 그래요
    자연식 너무 좋아해요
    근데 자연식도 편식하면 안좋아요.
    골고루 그리고 제철음식으로

  • 3. ..
    '26.6.14 10:04 AM (223.38.xxx.15)

    이게 몸이 약해서 그런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속이 편해서요

  • 4. ...
    '26.6.14 10:06 AM (61.43.xxx.178)

    몸이 약해서인것도 맞는거 같아요
    저는 술이랑 커피 안마셔요
    알콜이랑 카페인에 취약하다보니...

  • 5. ..
    '26.6.14 10:07 AM (223.38.xxx.115)

    오 저도 술 커피 안마셔요
    한두모금만 마셔도 부정맥 증상 와요ㅠ

  • 6. ㅁㅁ
    '26.6.14 11:07 AM (1.240.xxx.21)

    가끔 기분좋게 맥주 한캔씩 하는데
    한식기본을 좋아하는 저도 몸이 좋아하는 게 느껴져요
    제철위주의 나물과 야채와과일 즐겨 먹어요.

  • 7. 좋은거죠
    '26.6.14 11:13 AM (223.62.xxx.58)

    전 어릴때부터 가공식품을 좋아했던거 같아요. 근데 집에선 주로 한식위주로 해주니 잘 안먹고 입짧단 소리 들었죠. 성장해서 제가 땡기는 음식 위주로 먹게 되니 다 안좋은 음식들이더라구요. 근데 신기한게 체력 하나는 좋아요. 젊었을때부터 강철체력이란 얘기듣고 50넘은 지금은 건강에 좋은것도 먹으려고는 하지만 종종 찾게 되는 욕구는 안없어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662 언니들 중년 매트리스 침대 사이즈고민이에요. 12 베스트 슬립.. 2026/06/14 1,304
1817661 누가 주식으로 돈 벌었다고 하면 11 .. 2026/06/14 4,063
1817660 5월 9일에서 한달이 지났는데.. 8 ㄱㄱ 2026/06/14 2,121
1817659 지하철에서 자리 요구 15 흠흠 2026/06/14 3,238
1817658 민주당 의원. 1인 최대 800표 8 ㅇㅇ 2026/06/14 1,388
1817657 저의 장점(?)은 몸에 좋은 음식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7 .. 2026/06/14 1,967
1817656 제가 회피형인간일까요? 4 상담 2026/06/14 1,258
1817655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아지는 증거들 14 경험 2026/06/14 3,735
1817654 한고은씨 73년생인가요? 3 oo 2026/06/14 3,086
1817653 우리동네 명의 레몬티 2026/06/14 1,213
1817652 이해는 가지만 이해 할 수 없는 일 3 이해는간다 2026/06/14 1,418
1817651 지하철에서 소소하지만 따뜻한 경험 6 2026/06/14 1,892
1817650 본격적으로 집정리를 하려고요 6 ... 2026/06/14 2,745
1817649 전세나 매매 없다는거.. 14 ... 2026/06/14 3,283
1817648 거참 정청래가 되든 김민석이 되든 20 ... 2026/06/14 1,447
1817647 20-30 타령하는 거 웃김. 12 2026/06/14 1,627
1817646 당대표는 왜 대통령과 싸울까? 28 2026/06/14 2,123
1817645 시링받는것도 어려서 습관이 되야 4 Assd 2026/06/14 1,847
1817644 1년전 윤석렬은 알았다.선관위의 실태 40 gkdtkd.. 2026/06/14 3,024
1817643 집에 컴퓨터 없는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 26 2026/06/14 1,779
1817642 늘 질문형으로 말하는 사람 19 진짜싫다 2026/06/14 2,460
1817641 (펌) 1인1표제 단점 이렇게 보정합시다!!! 8 박카스 2026/06/14 708
1817640 쿠팡 과징금 철퇴 통상불씨 번질까 2 ㅌㅌ 2026/06/14 645
1817639 성향이 다름을 이해하는 관계로 훈련해야겠어요 9 평생하는 사.. 2026/06/14 1,405
1817638 밍크코트 디자인 갈등 중이에요. 골라주세요 3 밍크 2026/06/14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