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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집정리를 하려고요

... 조회수 : 2,993
작성일 : 2026-06-14 09:27:33

겉으로 보면 깔끔한데 

속속들이 묵은 짐이 많아요.

쓰지도 않으면서 버리지 못하는 물건들.

 

예전에 버리고 후회한 적도 있긴 해요.

그래도 이참에 정리하고

가뿐하게 살아볼래요.

 

정리의 단계는 분류, 버리기, 자리 찾아주기

 

IP : 223.38.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14 9:3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응원합니다
    저도 장마오기전 끝내려고 구석구석 짱박혀 있던 온갖 물건들을
    꺼집어내어 큰 박스에 담아 두었는데 엄청나게 많네요
    시간 날때마다 버리고 정리하고 하는데도 아직 반도 못끝냈어요
    덕분에 정리 시작합니다

  • 2. ㅇㅇ
    '26.6.14 9:39 AM (112.170.xxx.141)

    하루에 한두구역씩 뒤집어 치우세요.
    그래도 일주일이면 집도 기분도 가뿐해지더라구요

  • 3.
    '26.6.14 9:57 AM (121.167.xxx.120)

    하루에 한구역씩 정리하고 집 정리 끝나고 다시 차례대로 정리하고 버리고 두번째는 첫번째보다 시간도 덜 걸리고 버릴건 적어도 또 나와요
    그리고 세번째 정리 들어가요
    또 버릴것 나와요 시간은 짧게 걸려요
    세번째는 눈으로 한번 쳐다보면 끝나요
    한달 걸리는데 끝나고 나면 집도 넓어지고 깨끗해져요

  • 4. 정리도
    '26.6.14 10:42 AM (116.45.xxx.196)

    나이가 필요한거 같아요
    물욕이 80프로는 사라져야 정리가 되더라구요.
    너무 젊고 아직 사고싶은게 있으면
    미니멀 소용 없어요
    다시 사게되고 그냥 깔끔히 정리하고
    묶음짐에서 필요한거 쓰고 버리세요.
    60가까이 되도 여전히 다이소가면
    이것저것 그냥 사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 5. ...
    '26.6.14 11:01 AM (220.76.xxx.168)

    젊어서 이사 자주다닐땐 참 단촐한 살림이었어요
    지금집 입주하면서 더이상 짐을 늘리지말고 이렇게 살아야지..
    했는데 7-8 년 살다보니 야금야금 짐이 늘어나고 있어요
    어제아침에도 창고에갔다가 몇박스 정리했어요
    부엌도 거실도 옷장도 한참 정리할것들이 눈에보여요
    지치지않게 조금씩 정리해야겠어요

  • 6. ㅎㅎ
    '26.6.14 12:41 PM (175.121.xxx.114)

    저도 안쓰는
    냄비 후라이팬 몇개 정리하니 좋네요

  • 7. ...
    '26.6.14 4:22 PM (175.223.xxx.43) - 삭제된댓글

    싱크대정리하다보니
    양줏잔,소줏잔이 나와요.
    다들 버리시나요?
    마시지도 않는 술잔,왜 있지...왜 난 또 못버리고 차곡차곡 챙기냐고요.ㅠ

  • 8. 11
    '26.6.14 6:26 PM (211.176.xxx.141)

    오늘물품기부했어요 14개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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