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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게 대출좀 받아달라는 친구

미침 조회수 : 12,968
작성일 : 2026-06-13 18:32:43

이친구 눈치도 워낙 없어서  그런가보다 하지만..

여윳돈 없는 나한테 대출을 빌려달라고...

예전엔 코인 사게 빌려달라더니 이젠 주식하게 빌려달라네요. 그때 빌려줬음 클날뻔..코인 지금 바닥인데..

유튜브로 돈 잘버는 아들한테 빌리랬더니 아들한테는 말하기 힘들다나..

기초수급자고 카드대출 받고 안갚아서 파산신청인가 해서 카드도없어 대출을 못받는다고..

황당해서 연락 끊어버렸네요.

친구한테 이거빌려달라 저거 도와달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하는데, 전 친구한테 뭐 물건빌리는것도 입이 안떨어지거든요. 참 희한해요

IP : 1.241.xxx.24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13 6:34 PM (211.218.xxx.115) - 삭제된댓글

    친구가 아니라 거지아닌가요?

  • 2. ㅇㅇ
    '26.6.13 6:37 PM (125.240.xxx.146)

    어떻게 친구가 되셨길래 기초수급자이면서 돈 빌려 코인.주식 한다는 정신세계가 있는 사람이랑 말을 섞는 관계이신지 ..

  • 3. ㅇㅇ
    '26.6.13 6:41 PM (106.101.xxx.74)

    얼마나 호구 취급을 하면
    대.출.받.아 빌려달라는건가요?

    살면서 상황따라 돈 빌려달라는 소리야 할 수도 있겠디만
    대출받아 빌려달라는 소리는 쫄(卒)로 본다는거잖아요

  • 4. ...
    '26.6.13 6:41 PM (122.32.xxx.74) - 삭제된댓글

    많이 외로우신가봐요

  • 5. 그사람
    '26.6.13 6:41 PM (221.138.xxx.92)

    정신 나갔네요..

  • 6. ...
    '26.6.13 6:41 PM (106.101.xxx.188) - 삭제된댓글

    뇌가 고장난 사람이네요
    친구라는 말 아무에게나 쓰지 마세요

  • 7. 비정상정신
    '26.6.13 6:46 PM (58.76.xxx.21)

    엄청 비정상적인 정신상태인데 친구에요??
    어찌 친구라는 말이 나오는지...

  • 8. ..
    '26.6.13 6:47 PM (58.182.xxx.59)

    한명 걸려라 라는 심정인거지요

  • 9.
    '26.6.13 6:51 PM (1.241.xxx.245)

    정신세계가 특이하긴 해요..대학 동기인데 이젠 연락 끊었어요..

  • 10. ...
    '26.6.13 6:56 PM (175.223.xxx.75)

    대출이자는 누가 내냐고...뭔돈으로 내냐고 멍충아!하세요~

  • 11. 대출이자도
    '26.6.13 7:02 PM (1.241.xxx.245)

    준다는 거죠... 빚지기 싫다고 안빌려줬어요.
    아들이 돈을 잘벌어요. 아들한테 빌릴것이지..

  • 12. 그 친구
    '26.6.13 7:19 PM (1.236.xxx.121)

    좀 모자라나요?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이자가 문제가 아니고 돈 빌려 주식하겠다니

  • 13.
    '26.6.13 7:20 PM (1.234.xxx.42)

    지능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수술비도 아니고 참...

    본인 주식도 빚 내서 사지 말라는데 제정신은 아닌거 같아요

  • 14. yu
    '26.6.13 7:21 P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대출해서 빌려달라는 사람들 보면
    본인이 대출도 얼마나 많이 해 봤으면
    무슨 은행에 무슨 무슨 대출있으니 그 대출 받아달라고 시키지요
    대출 어렵다고 하면 그 다음 단계는 현금서비스 받아 달라고 시키구요
    그것도 어렵다고 하면 주변인에게 빌려서 이체해 달라 하고요
    빌리는 단계들이 어디서 교육받은것처럼 비슷비슷
    한번 빌려주면 계속 대출해달라고 해요
    착한사람 금방 알아봐서


    대출해서 빌려주다보면
    대출받는 방법 모르던 사람들도 여러가지 대출방법을 알게되어 나중에 누가 돈빌려달라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대출해서 큰돈 빌려주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거에요
    우연히 안좋게 몸에 들인 습관이 무섭다고

    대출해서 빌려주면 이자를 받고 말고를 떠나
    나중에 본인 신용떨어져서 조회해보면 대출 막히고
    현금서비스 한도 팍 줄어들어서
    나중에 진짜 큰돈 필요해서 은행에 큰돈 빌릴때 좋지는 않을거에요

  • 15. ㅇㅇㅇ
    '26.6.13 7:3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런사람은 되면좋고 안되면 말고
    그냥 말하는겁니다.
    그말을 또 거절못하는 호구가 가끔 걸려드네요

  • 16. ㅇㅇㅇㅇ
    '26.6.13 7:40 PM (39.7.xxx.164)

    안빌려주면 될일. 니가 굶어죽게 생겼어도 돈 안빌려준다고 진지하게 눈 똑바로 뜨고 얘기하세요

  • 17. 착한 사람을
    '26.6.13 7:43 PM (121.162.xxx.234)

    알아보는게 아니라
    막 던지다 누가 미아네 내가 어려워 등등
    자길 싫어할까 겁내면 쪼는 거에요
    저 따위 사기꾼 같은 말 거절에 뭐가 미안합니까

  • 18. ...
    '26.6.13 8:06 PM (115.143.xxx.192)

    요즘은 아주 특수한 상황 아니고선 돈 빌리는 사람치고 이상하지 않은 사람이 없는거 같아요

  • 19.
    '26.6.13 8:12 PM (222.109.xxx.26)

    진지하게 지능에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는

  • 20. 혹..시
    '26.6.13 8:14 P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저번에 코인한다고 돈빌려달라고 했을때요.
    그친구 입장에서 절연하려고.
    아니 절연 당하려고 그랬다가
    연락이 계속되니
    또한번 똘짓한건 아닌지.. 농담입니다~
    어쨌든 차단 하시길.

  • 21. ...
    '26.6.13 9:36 PM (110.70.xxx.8)

    넵~이자준다고 하겠죠.
    매달 서서 받아야하고 주식내려가면 말도 못하고...

    어릴때 저희집이...
    아버지가 친구끼리 술마시다 남,보증서서 집날리고 망한 집안이라...
    농담이래도 앞일을 어찌 알고...

    진지한 대화가 아니였기를...

  • 22. ...
    '26.6.14 6:51 AM (182.211.xxx.204)

    자식한테도 못할 말을 남에게 왜?
    남의 돈 쉽게 빌리는 사람은 절대 안사귀어요.

  • 23. 그건
    '26.6.14 7:44 AM (211.234.xxx.209)

    님을 아주 하찮게 보는것 ㅠ
    나한테 함부로 하는 인간은 바로 거르세요

  • 24. ㅇㅇ
    '26.6.14 9:02 AM (211.36.xxx.122)

    그런 친구는 친구 자격 없어요

  • 25. 어이쿠!!!
    '26.6.14 9:39 AM (49.173.xxx.138)

    당장 손절하세요~~~

  • 26. ㅇㅇ
    '26.6.14 9:47 AM (211.234.xxx.42) - 삭제된댓글

    인생을 이렇게 막가파로 살다니. .
    대학도 나온 사람이. .좀 서글프네요.

  • 27. ㅇᆞㅇ
    '26.6.14 10:13 AM (223.38.xxx.89) - 삭제된댓글

    남의 집 살림 거덜 낼 친구네요
    한번 빌려주면 돈줄로 생각할테니 빌려주지 말고
    정신차리라고 하세요
    여유없는 사람한테 뭐하는 짓이래요

  • 28.
    '26.6.14 3:56 PM (106.101.xxx.171)

    아들이 돈을 잘버는데 웬 기초수급자
    자식의 소득이 작아야 기초수급자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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