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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잡담 조회수 : 4,145
작성일 : 2026-06-13 17:43:18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데

오랫만에친구 만나 주식 얘기듣고 시작하게 됐어요.

멋도 모르고..불장에 들어가 지금도 마이너스에요..

삼전 하닉 전망 좋아 수익은 날거라 생각은 해서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

그런데 아까 친구에게 수익 크게났단 말은 하지 말란 글을 읽었는데요. 정말 그런가요?

제가 주식은 잘 모르니 친구랑 자주 톡 하면서 세세하게 정보 받고있는데..수익이 어떻다 투자금이 얼마다 이런 세세한 이야기는 안하는게 나은가요?

착하고 도움 주려고 하는 친구이긴한데 제가 돈벌었단 이야기하면 사이가 멀어지려나요..

자주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였는데 최근에 주식얘기로 연락이 잦아졌네요..

 

IP : 14.5.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3 5:45 PM (117.110.xxx.20)

    소소하게 수익율은 얘기해도 되는데, 투자금 즉 씨드가 얼마인지는 서로 말 안하죠.

  • 2. 심지어
    '26.6.13 5:46 PM (221.138.xxx.92)

    부모자식간에도 주식, 특히 수익관련된 건 안하는게 좋아요.
    좋을게 뭐가 있을것 같으세요?

  • 3. mm
    '26.6.13 5:58 PM (1.227.xxx.56) - 삭제된댓글

    그냥 니 얘기 듣고 나도 조금 샀다. 잘 되면 밥 한끼 살게! 정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 원글님 시드가 친구분 보다 훨씬 커서 늦게 시작했는데 친구분 보다 많이 버셨다면 친구분 기분이 어떨것 같으세요? 원래 자주 연락하는 사이도 아니셨다면서요
    가족간에도 재미로 조금 사서 용돈 정도 번 걸로 해야지 자랑삼아 큰돈 벌었다고 하는 게 상대방 괴롭게 하는 일일 수도 있어요 사람이 그래요

  • 4. 돈얘기는
    '26.6.13 6:05 PM (123.214.xxx.154) - 삭제된댓글

    조심 또 조심
    뭐든 세세히 얘기해서 좋을 건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 5.
    '26.6.13 6:12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친구가 돈 꿔달라고 했을때 꿔 줄 사람과만 돈이야기하세요

  • 6. ......
    '26.6.13 6:53 PM (211.202.xxx.120)

    베풀거 아니면 형제도 안 좋아해요

  • 7. kk 11
    '26.6.13 8:07 PM (1.236.xxx.121)

    누구든 질투 할수 있으니 조심하란거죠
    너무 속 얘긴 안하는게 좋아요

  • 8. ㅇㅇ
    '26.6.13 9:15 PM (106.101.xxx.179)

    저는 시드 4억인데
    어디서 주식 나오면 400으로 2배 벌었다 그래요
    무서워서 큰 돈 못 넣겠더라 ㅠㅠ 하면서요
    제 시드 아는 건 남편 뿐이에요

  • 9. 리슨
    '26.6.13 10:08 PM (58.143.xxx.102)

    그런 걸 타인에게 물어봐야 아나요?
    관계에서 하지 말아야 될 거 해도 되는 것들 말예요.

  • 10. 지금도
    '26.6.13 10:38 PM (211.235.xxx.188)

    마이너스인데..돈벌었다고요?
    제가 뭘 이해를 못하고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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