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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씨가 고생을 많이 한 분이군요.

... 조회수 : 5,296
작성일 : 2026-06-13 16:49:38

https://youtube.com/shorts/hjAhs5onv98?si=uPZFPUlLKmHWPh0r

 

 책과 사람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건가봅니다.

IP : 221.167.xxx.13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3 4:53 PM (58.78.xxx.59)

    저정도는 일반 서민으로는 고생한 축에도 안든다 생각듭니다.

  • 2. ..
    '26.6.13 4:55 PM (36.255.xxx.149)

    차인표는 좋은 사람이겠지만
    고생한분은 전혀 아니죠

  • 3.
    '26.6.13 4:55 PM (1.234.xxx.42)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중견 해운회사 하셨고
    어머니는 공부 하는거 좋아하시고
    동창들은 잘사는걸로 알고 있던데

  • 4. 날아가고 싶어
    '26.6.13 4:57 PM (1.234.xxx.42)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중견 해운회사 하셨고
    어머니는 공부 하는거 좋아하시고
    동창들은 잘사는걸로 알고 있던데
    데뷔 했을때 당연히 집에서 재력으로 밀어준걸로 생각하던데

  • 5.
    '26.6.13 4:57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한국에서 손꼽는해운회사 대표였으니
    대단한 금수저 오렌지족 유학생 출신이라고 오해하긴했었죠
    부모가 이혼후 저렇게 이민간건데 아버지가 새로 결혼했어도 계속 왕래하고 새어머니하고도 잘지냈다고 하더라구요

  • 6.
    '26.6.13 4:58 PM (1.234.xxx.42)

    아버지가 중견 해운회사 하셨고
    어머니는 공부 하는거 좋아하시고
    동창들은 잘사는걸로 알고 있던데
    데뷔 했을때 당연히 집에서 재력으로 밀어준걸로 생각하던데
    어머니 교육관이 저런쪽이라 다양한 경험을 한거 아닌가

  • 7. 에이….
    '26.6.13 5:01 PM (211.195.xxx.234)

    경제적으로는 보통 이상의 가정이죠
    고생이라고 할순 없죠

  • 8. ㅇㅇ
    '26.6.13 5:04 PM (124.49.xxx.188)

    고생한사람 아니죠.. 경제적으로는.. 그런데 아마 본인이 찾아서 일을 했을거 같아요..부유한집아들이어도...

  • 9.
    '26.6.13 5:06 PM (36.255.xxx.149)

    저정도가 고생이라고 하면 좀 그래요

  • 10. ㅡㅡ
    '26.6.13 5:13 P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그래도 차인표 저런 느낌으로 해외생활 했는지는 전혀 몰랐어서 새롭고 다시 보이는데요.
    그리고 굳이 안 해도 되는 말 하고 진솔한 것 같네요

  • 11.
    '26.6.13 5:25 PM (221.138.xxx.92)

    어디 고생이 있나요...

  • 12. 세가족이
    '26.6.13 5:30 PM (1.229.xxx.73)

    이민갈 수 있는 능력

  • 13. ....
    '26.6.13 5:36 PM (58.78.xxx.163)

    차인표는 좋은 사람이겠지만 고생한분은 전혀 아니죠 222
    당시 갓 이민한 사람,유학생들 많이 겪는 일인데 저 정도를 '많은 고생'이라고 할 순 없죠. 그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고 엇나가지 않고 성실하게 산 차인표씨 품성은 높이 삽니다.

    부모님이 이혼한 후로 생계걱정할 정도는 아니어도 평범하게 산 걸로 알아요. 결혼 후 그 커플이 워낙 화제여서 인터뷰 한 기사를 몇 개 봤는데, 오히려 신애라씨가 강남8학군 출신이고 자기는 강북 변두리에 살고 어릴적 친구들도 다 평범한 사람들이라면서요.

  • 14. 저는
    '26.6.13 6:37 PM (121.88.xxx.74)

    예전에 잡지책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고아출신이라 신애라씨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게 좋아보였다 하길래, 고아출신인데 해운회사 사장과 결혼하다니 굉장히 뛰어난 분인가 보다 했어요.

  • 15. ..
    '26.6.13 9:15 PM (110.15.xxx.91)

    재력가 아버지 아래서 부유하게 자란 줄 알았더니 부모님 이혼하고 어머니하고 삼형제가 같이 자랐군요
    인성과 지성 모두 훌륭한 사람인 것 같네요

  • 16. ...
    '26.6.13 9:21 PM (211.206.xxx.191)

    부모의 이혼으로 이민 가서 고생한 것은 사실이네요.

  • 17. ,,,,,
    '26.6.14 12:29 AM (110.13.xxx.200)

    애셋데리고 뭣도 없이 이민갔을까요. 아버지가 재력있으니 뒷받침이 있었겠죠.

  • 18. 고생팔이
    '26.6.14 12:51 PM (14.63.xxx.60)

    저정도는 일반 서민으로는 고생한 축에도 안든다 생각듭니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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