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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엄마보다 남편이 좋아요

감자조림 조회수 : 4,705
작성일 : 2026-06-13 16:16:47

남편도 저도 양가부모님 좋은 분이지만

진짜가족은 서로라고 생각해요

좀 못된 생각인가 싶다가도

그래도 저희가족은 저희 둘 서로가 제일 소중하네요

IP : 182.225.xxx.4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티니
    '26.6.13 4:18 PM (124.50.xxx.130)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게 왜 못된건가요…

  • 2. ..
    '26.6.13 4:18 PM (118.235.xxx.206)

    당연하죠.
    아내보다 엄마 좋다면 너희집 가라 취급하잖아요 반대도 같다봐요

  • 3. .....
    '26.6.13 4:18 PM (222.106.xxx.199)

    당연한거 아닌가요? 결혼하면 서로가 가장 중요한거죠 ;

  • 4. ㅇㅇ
    '26.6.13 4:19 PM (125.185.xxx.136) - 삭제된댓글

    전 엄마도 남편도 없어서 부럽네요
    행복바이러스 많이 나눠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5. 000000
    '26.6.13 4:22 PM (115.138.xxx.183)

    당연하죠. 그러니 같이 살죠.

  • 6. 당연
    '26.6.13 4:25 PM (121.182.xxx.113)

    비교자체가 안되는거에요

  • 7. 노노
    '26.6.13 4:26 PM (1.234.xxx.233)

    이런 행복 바이러스는 퍼뜨리는 거 아니에요
    남편을 남하고 나눠 가질 순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 퍼뜨리라고 하지 마세요

  • 8. 이미
    '26.6.13 4:27 PM (221.147.xxx.127)

    엄마도 아셔요
    결혼한 딸이 남편보다 엄마를 더 좋아하면
    엄마를 걱정시키는 거예요

  • 9. ㅁㅁ
    '26.6.13 4:2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비교대상은 않나
    부모는 부모여서 좋고
    남편은 남편이어 좋은거지

  • 10. ..
    '26.6.13 4:28 PM (118.235.xxx.231)

    당연한 말입니다!!
    저는 여행도 친구보다 친정식구들보다도
    남편하고 둘이 가는 여행이 더 편하고 좋아요~~

  • 11.
    '26.6.13 4:30 PM (1.234.xxx.42)

    당연한거죠
    내 짝궁이고 동반자인데

  • 12. ㅇㅇ
    '26.6.13 4:32 PM (125.185.xxx.136) - 삭제된댓글

    이런 행복 바이러스는 퍼뜨리는 거 아니에요
    남편을 남하고 나눠 가질 순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 퍼뜨리라고 하지 마세요

    1.234님 생각이 단세포 같아요

  • 13. ㅇㅇ
    '26.6.13 4:54 PM (89.124.xxx.26) - 삭제된댓글

    당연한 거죠.... 더군다나 원글님 나이면...
    내가 뭐 잘못한 것도 아닌데
    나보다 자기 부모가 좋다고 하는 배우자 약하게 말하자면 정떨, 세게 말하자면
    덜떨어져보일 거 같아요...
    2030 이라해도 부모가 젤 좋다는 말이 순진해서 예뻐보이는 것도 결혼전 얘기지......

    갑자기 생각난건데 몇년전에 정선희 라디오 듣는데.
    결혼 앞둔 커플이 전화 받았는데 남자가 계속 "오빠가 가장 사랑하는 건 부모님이지만
    그 다음은 너가 최고야"
    를 몇번이나 강조하니까
    정선희가 조심스레 "그런 강조 그만좀 하세요 ㅎ" 라고..ㅋㅋㅋㅋ 되게 이상하게 들렸어요
    자기가 나온거니 다시 듣고 그 남자 고쳤을지 모르겠지만.

  • 14. ㅇㅇ
    '26.6.13 4:55 PM (89.124.xxx.26) - 삭제된댓글

    당연한 거죠.... 더군다나 원글님 나이면...
    내가 뭐 잘못한 것도 아닌데
    나보다 자기 부모가 좋다고 하는 배우자 약하게 말하자면 정떨, 세게 말하자면
    덜떨어져보일 거 같아요...
    2030 이라해도 부모가 젤 좋다는 말이 순진해서 예뻐보이는 것도 결혼전 얘기지......

    갑자기 생각난건데 몇년전에 정선희 라디오 듣는데.
    결혼 앞둔 커플이 전화 받았는데 남자가 계속 "오빠가 가장 사랑하는 건 부모님이지만
    그 다음은 너가 최고야"
    를 몇번이나 강조하니까
    정선희가 조심스레 "그런 강조 그만좀 하세요 ㅎ" 라고..ㅋㅋㅋㅋ 되게 이상하게 들렸어요
    자기 목소리가 나온거니 다시 듣기로 듣고 그 남자 그 말버릇,자세 고쳤을지 모르겠지만.

  • 15. ㅓㅏ
    '26.6.13 5:00 PM (221.165.xxx.224)

    점점 친정 가는것도 귀찮아지고
    남편도 본가 가는거 귀찮아하는것 같고
    애들이랑 남편이랑 외식하고 집에서
    배달 시켜먹고 예능보면서 웃고
    즐기는게 가장 행복해요

  • 16. 남편이
    '26.6.13 5:02 PM (203.128.xxx.74)

    좋으니 부모형제떠나 결혼을 했것쥬
    당연한거에요~~~

  • 17.
    '26.6.13 5:17 PM (117.111.xxx.236)

    안못됐어요 울딸도 꼭 그랬음 좋겠어요 엄마가 천년만년 사는것도 아닌데 배우자가 최고의 가족이 되어야지요 엄마입장에서 하나도 안섭섭해요

  • 18. 당연하죠
    '26.6.13 5:24 PM (218.153.xxx.32)

    엄마는 내 선택이 어니었지만
    남편은 내가 심사숙고해서 선택한 사람이잖아요.

  • 19.
    '26.6.13 5:27 PM (221.138.xxx.92)

    당연한겁니다..ㅎㅎ

  • 20. .......
    '26.6.13 9:30 PM (211.49.xxx.97)

    당연하죠. 전 엄마도 싫은데 남편도 싫어요.
    우위를 가를수 없네~ 애들도 결혼하면 배우자랑 알콩달콩하며 살라고 할꺼에요.부모보다 배우자를 훨씬 의지해야죠.

  • 21. 이게 할말인가
    '26.6.13 9:55 PM (211.241.xxx.107)

    남편이 시엄마가 더 좋다고 하면 같이 살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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