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만 할수있는 고유업무에요
제가 업무하려면 꼭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그사람에게 업무요청할때 제가 상대상황 먼저 봐보고 바빠보이면 미안해하면서 조심스럽게 요청하거든요
"바쁘신데..."
"괜찮으실 때..."
"가능하실까요..."
이런식으로 저나름 좋게 말하려고 조심스럽게 말하면
강약약강 성격의 사람은 귀찮은티 팍팍 낸다든지 하면서 함부로 하던데요
보통의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같이 좋게 하나요, 만만히 보고 함부로 하나요?
상대만 할수있는 고유업무에요
제가 업무하려면 꼭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그사람에게 업무요청할때 제가 상대상황 먼저 봐보고 바빠보이면 미안해하면서 조심스럽게 요청하거든요
"바쁘신데..."
"괜찮으실 때..."
"가능하실까요..."
이런식으로 저나름 좋게 말하려고 조심스럽게 말하면
강약약강 성격의 사람은 귀찮은티 팍팍 낸다든지 하면서 함부로 하던데요
보통의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같이 좋게 하나요, 만만히 보고 함부로 하나요?
조심스레 다가오던, 그냥 막무가내로 다가오던, 귀챦은건 매한가지입니다.
만만히 보는건 말 뿐만 아니라, 행동, 외모, 직장 내의 위치 등등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거라서, 말만 바꾼다고 만만함이 전부 없어지긴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잘 배운 사람들은
그런 쿠션어나 조심스러운 어법을 예의있다고 좋게 보구요.
반대로 못 배운 인간들은 자기한테 설설 기는 줄 알고
우습게 보고 만만하게 보더라구요.
즉, 그 집단이나 개인 수준에 따라 다르다 입니다.
첫번째댓글분 귀찮은건 저도 업무 들어오면 다 마찬가지이죠
근데 겉으로 티내지 않으려고 해요
직장에서 내 업무지만 하기싫은일이면 싫은티 내는게 정상인가요?
제가 묻는건 당연한 업무요청에도
나름 배려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하며 요청하면 오히려 만만히나 보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있던데
그게 강약약강 성격 가진 사람의 특성인지, 상대가 조심스러으면 보통 사람들도 만만히 보게 되는지를 묻는 거에요
아니라 공적 회사일이잖아요. 왜 굳이 그런 태도를 보이나요?
고치세요. 상대 태도도 이게 공적인 반응인지 확실히 판단하시고요.
짜증내면, 이게 당신 일이라는 걸 다시 짚어 주고요.
예, 만만히 보입니다. 사람에 따라 그 태도가 더 짜증나기도 해요.
윗분 같은 요청하면서 이거 해주세요! 이러는것보다, 이왕이면 쿠션어 써서 좋게 말하는게 고칠일이고 짜증날 일이란 건가요?
사적부탁이님께 완전 동감입니다.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
강약약강이 아닌 사람이라도 매번 그런식의 요청방식을 받으면
순간적으로라도 만만하게 여깁니다.
당연히 상대가 해야하는일 공적으로 요청할때는 당연하게 요청하세요.
원글님이 그래도 불편하시면 말만 쿠션어 쓰시고,
말투나 표정에서는 당당했으면합니다.
일반적으로 잘 배운 사람들은
그런 쿠션어나 조심스러운 어법을 예의있다고 좋게 보구요.
반대로 못 배운 인간들은 자기한테 설설 기는 줄 알고
우습게 보고 만만하게 보더라구요.
즉, 그 집단이나 개인 수준에 따라 다르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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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이마당에서 만만하게 느끼나 하는 느낌을 받았으면
이제부터는 사무적으로 요청의 어투를 쓰세요
이건 니가 할일이거든! 하는 분위기로요
이거 해주세요! 가 아니라
이거 해주세요. 면 됩니다. 할 일 많아 죽겠는데
뭔 쓸데없는 말이 길어요. 그 말 길게 한다고 그 사람 할 일이 줄어요?
일이니 하는 거예요. 사무적이라는 말의 뜻 모르세요?
피차 서로 할일 하는 겁니다. 할일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