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예약 전 문의했을 땐
첫방문 할인 모발상태에 따라 115천원에서 175천원이라고 해서 왔는데 머리 감고 머리 길이까지 다듬고 나서 손상이 많다면 34만원을 부르네요
이게 맞는 건가요?
너무 화나네요
네이버 예약 전 문의했을 땐
첫방문 할인 모발상태에 따라 115천원에서 175천원이라고 해서 왔는데 머리 감고 머리 길이까지 다듬고 나서 손상이 많다면 34만원을 부르네요
이게 맞는 건가요?
너무 화나네요
시술 들어갔어요??저 같으면 네고하거나 그냥 나와요
그냥 안 해요.
머리 감고 다듬은 거 지불하고요.
머 하신건데여?
펌?영양??
그냥 나오려니 샴푸비와 커트비 21천원 내래요
커트도 끝만 다듬었고 퍼머 안할거면 자를 필요도 없어시는데요
애초 소개된 것의 맥시멈 금액보다 많은 건 사기 아니냐고 하세요. 화나네요.
화나서 그냥 나왔어요.
시술 들어가기 전에 미리 고지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샴푸비는 빼줬는데 커트비는 못빼준대요.
괜히 머리만 잘랐네요
전 인스타보고 네이버예약하고 갔더니
커트에 매직 영양햐서 38만원 불렀어요
영양을 두개를 해야한다나
그래서 전 영양 하나만 하겠다니 짜증난단듯이
가격표종이 히뜩 던지고 시술 해서
뭐 이런게 다있나했어요
어짜피 커트한후라 그냥 했어요 커트비만 38000원 부산이에요
다신 안가요
들으니까 화나네요
커트 하고 싶지 않았다고 다시 붙여 놓으라고 하세요
네이버 댓글에 그대로 적으세요
사기꾼들 같으니라고
너무 비싸네요
완전 바가지이네. 그 손은 금손인가?
허영끼 많은 손님 노리고 하나봐요.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세요
도둑이네 가위들고
머리 한번 하는데 34만원이라니요..
네이버 리뷰도 적었습니다.
정말 요새 미용실 이런일이 많다더니 사기꾼들같아요
요즘 미용실 비용 너무 비싸요
어휴 두배를 받네요. 너무한데요
제가 다 화가 나네요
웃긴건 리뷰가 죄다 찬양글 투성이에요
리뷰 믿고 머리 맡겼는데 머릿결 폭망에 커트는 엉망진창으로 해놨어요
비싸기는 또 왜그리 비싼지 몰라요
제가 남긴 리뷰를 비공개로 해놨네요
웃기네요
더 쓰세요. 못됐네요, 그 미용실.
미용실 너무 스트레스예요
어깨길이 넘으면 집에서 손질하고 버티다가 정 못견딜 수준에 한두번씩 가요
가격표 다 보고 골라놓고가도 미용실 대사 똑같아요
손상이 너무되었다
영양해야한다
머리 안나온다
이전미용사가 망쳤다
영양이라해봤자 컨디셔너같은거 찍 짜서 섞는거예요
안한다고 하려한것만한다고 당당하게 말해야해요
양아치짓많이합니다
아휴... 사기꾼이 따로 없네요
커트비도 못낸다고 하고 그냥 나왔어야 하는데요.
미용실 가야할 때마다 스트레스에요.
정액권 끊게 만드는 구조도 있어요.
장액권을 해야 그나마 가격이 낮아지니까
하게 될때도 있어요.
진짜 화날만 하네요
양아치같아요
미용실이 진짜 양아치 같음
우와 제3자도 화딱지 납니다
그냥 일반으로 해달라고 해도 그건 안된대요.
미리 가격을 묻지 않은 제 잘못이랍니다.
버젓이 네이버 예약에 미용실에서 답변한 내용이 있는데도요
사기꾼들하고 싸워서 만오천원 아낄 필요가 있나 싶어서 그냥 왔어요
월요일에 소비자보호원으로 문의해 볼려고요.
잘 나오셨어요
그가격에 머리했음 더 속상했을것 같네요
잘 하셨어요
첫 고객에게 사기치는 업체네요
어딜가나 미용실 저런곳 많아요
자리 앉으면 머리카락 한번 만져보고는
손상많네요 이러면서 앰플사용한다 하고는
앰플가격은 말해줘요
그런데 그 가격듣고 바로 일어서지를 못하겠더가구요
앰플이 어디제품인지도 모름
머리하는 내내 이거 바가지 아닌가 그생각뿐
스타일도 내 맘에 들면 다행인데 안들땐
끝나고 나올때 기분 참 바닥이죠.
115천원에서 175천원-----> 백십오 천원, 백칠십오 천원으로 읽고 이게 뭐지 했어요. 11만 5천 원, 17만 5천 원
오히려 걸러야할듯해요.
최근 방문한 곳인데 견적이 애초에 말한 금액보다 두배가까이 나오더라구요. 기장추가, 영양추가, 뿌리펌추가, 커트추가 등등
거기다가 혹시 머리상하면 책임피하려고 그러는지 서류에 사인하라고 하고 ㅠㅠ
네이버 리뷰하면 이벤트로 영양할인가로 해준다고
결제전 눈앞에서 리뷰작성하라구해서 울며겨자먹길로 했어요ㅜㅜ
사실 마음에 안들었지만 눈앞에서 솔직하게 쓰는것도 그래서 마지못해 대충썼어요. 이런식으로 수천개 리뷰를 만들었나봐요..
미용실을 갔네요 정상적인 미용실은 네이버 가격 그대로예요
가격은 정하고 시작해야
나중에 바꿔봐야
첨에 정한거랑 다름 안줘야함
미용사들 갈때까지 갔네.
여성상대장사는 개호구 잡는다는데 오히려 고객들이 시녀짓까지 한다든데 선많이 넘네요.
어떤 지적장애학생한테는 65만원인가 덮어씌운거 유몀한잖아요.
남자는 폰파리
여자는 미용사가 유명하네요.
11만 7천원
11만 5천원
그래서 미용실을 안가버림 ㅎㅎ
진짜 요즘 미용실들도 사기꾼들이 너무 많아요.
정도껏 해먹어야지.. ㅉㅉ 돈미새들
간만에 사이다 사연
잘 나오셨어요~~!!
눈 뜨고 코 벨인다는게 이런거네요
이번 참에 그냥 머리를 짧게 자르세요~~!!
그게 얼마죠?
이상한 숫자네.
미용로봇 하루 빨리 출시하기를,,,
바가지썼네요
얼마나 간다고
그러기 싑상이라
저는 자리에 앉아서도 담당미용사와 원하는 스타일 말하고
비용이 얼마인지 분명히 다시 확인하고 시작해요
요즘은 그마저도 안하고 집에서 자르고 드라이 잘해주니 큰 차이도 없어요
115천원은 공문서나 회계에서 사용하는 방법이에요.
제가 직장에서 계속 사용하다 보니 일상에서도 아무 생각없이 사용해 버리네요.
저도 멀쩡한데 손상 시술해야 된다고 40 부르길래 안한다고 했더니 각서까지 쓰라해서 썼어요
멀쩡한 모발을 손상타령하면서 온갖 시술 강요하고 호구잡아요 원래 모발 좋고 아쌔도 너무 좋은상태
다신 거기 안감
손님을 내쫓는 미용실들
저도 원래 모발 좋고 안해도 너무 좋은상태이고 펌도 염색도 안한지 십년 됐는데
손상 시술해야 된다고 사기치면서 40 부르길래 안한다고 했더니 각서까지 쓰라해서 썼어요.
딴데가면 이렇게 좋은 모발 상태 머리숱 처음본다고 해요.
멀쩡한 모발을 손상타령하면서 온갖 시술 강요하고 호구잡아요
손님을 내쫓는 미용실들
다신 거기 안감
서울이면 압구정 사자헤어가세요.
반포사는 친구가 거기다닌다고 해서 저도 가서펌 했는데 열펌 57000원.@@
컬도 탱글탱글 잘나오고 대만족입니다.
전 차홍룸 한지점 원장님 10년째 다니는데
오히려 제가 펌 한다고 해도 말릴때도 있던데요
컷도 서비스로 해줄때도 많고요
다른 미용실은 안가봐서 가격이 고무줄인줄도 몰랐네요
영양은 사실 하는거 대비 비싸긴 해요
34만원이 기본펌 매직펌 가격인건가요??
어이없어요.
공개적으로 밝혀져 있는 비용이 있음에도 갈 때마다 펌 비용을 올려요. 이유는,
이번에는 돌로 말았다, 이번에는 컬 살리려고 특정 부위에 롯드를 더 넣었다, 또 이번에는 영양제를 더 넣었다. 3번을 펌했는데 그때마다 비용을 추가해서 불러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시는 안가기로 결심했어요.
요즘 주가가 오르고 주변에 모든것이 오르니까
너도 나도 눈치보면서 마구잡이로 가격 인상하는 느낌이에요.
뭘 배우려고 해도 너무 너무 비싸고 미용실도 어느새 2배로 가격이 다 오른것 같고..
물가가 암튼 장난이 아닙니다.
사실 전 로봇시대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보급형으로 나오면 미용실 단순 작업 (염색이나 두피관리같은)은 가격 정리좀 되지 않을까요
사람이 하는 일은 다 너무너무 비싸졌어요.
네이버리뷰는 이벤트성이라 믿거하구요
구글 리뷰나 카카오맵 리뷰 보세요
미용사들이 박리다매 싫어하고 비싸게 소수 손님 받는거 선호한대요
그게 버는 돈 비슷하고 스트레스가 적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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