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 남아 한달 용돈 얼마 주면 좋을까요?

Dfg 조회수 : 2,260
작성일 : 2026-06-12 22:59:54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엄마가 교통비 문화생활비 이런 거 대주는 경우는 5만원만 주라네요

근데 너무 적은 거 아닌가 싶다가도 아이가 좀 빠듯해야지 정신차리고 살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IP : 122.42.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12 11:01 PM (182.232.xxx.167)

    대화를 해보세요

  • 2. ..
    '26.6.12 11:03 PM (125.185.xxx.26)

    주마다 만오천원씩주고
    친구 약속이있다 엄마 체크카드주세요
    떡볶이도 세트 2만원하던데요

  • 3.
    '26.6.12 11:08 PM (118.235.xxx.58)

    한달에 9만원주고 엄카 로 밥먹는거 따로 주는데 잘 안쓰는거 같아요 피씨방 어쩌다 가고 엄마 몰래 먹는 편의점 포켓몬 카드 그런데 쓰는거 같아요 9만원 좀 많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 4. ....
    '26.6.12 11:08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중3 여자애
    엄마가 교통비 내 주고 7만원 줍니다.
    남아돕니다.
    친구 만날 때 '용돈 줄까' 하면 '돈 많아'해요
    올리브영 너무 좋아하는 아이에요.

  • 5. ..
    '26.6.12 11:18 PM (211.210.xxx.89)

    매주2만원 줬어요. 다른거 다 엄마가 해주고요(교통비, 친구만날땓 엄카)

  • 6. ...
    '26.6.13 12:30 AM (220.85.xxx.216)

    중3여아 월 5만원
    학교는 도어투도어 도보 5분컷이라 교통비 필요없고
    특별한 일 없으면 집에서 저녁먹고 사먹을 땐 카드나 현금 줘요
    올영에서 기초제품이나 사달라는건 제 카드로 사주고
    시험끝나고 친구들이랑 논다하먼 아이 체크카드 입금해줘요
    이건 거의 군것질이나 다이소 짜잘한 용도긴해요

  • 7. 따로 용돈 안줘요
    '26.6.13 1:31 AM (175.116.xxx.138)

    대신 주말이나 시험 끝나고 친구 만나러갈때
    달라는 대로 줍니다
    놀고 쇼핑한다고하면 카드랑 현금도 주고요
    필요한 건 써라 대신 낭비는 안된다
    아무리 기분 내고 써봐야 5-7 만원 쓰고 들어와요
    같이 나간 친구가 돈이 없으면 2-3 만원 쓰고 들어오기도해요
    따로 용돈을 줄 필요가 없어요
    학교 등하교시켜주고 그외 모든비용 제가 내고있으니까요
    비상용 카드하나 들고다녀요

  • 8. ..
    '26.6.13 1:46 AM (58.29.xxx.80)

    중2. 남자아이
    주 2만원씩 줬는데
    학원 끝나고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컵라면, 삼각김밥
    뭐 이런거 간식으로 먹어도 4,5천원 우습던데요.
    일주일 2만원으로도 허덕이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주부터 5000원 올려서
    매주 25000원으로 주려고 생각중이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863 친정엄마가.. 4 그놈의돈 2026/06/16 2,477
1816862 용산정비창쪽과 한남4구역쪽 3 신혼집 알아.. 2026/06/16 1,086
1816861 곽상언,노무현재단 유튜브수익 궁금하다고 43 ㄱㄴ 2026/06/16 3,443
1816860 임플 다른곳에서 각각 하신분이나 치과에서는 그런치아 안해주나요.. 4 ..... 2026/06/16 1,129
1816859 우루과이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 것 8 2026/06/16 1,547
1816858 신발을 구매한적이 없는데 신발이 통관되었다는 알림이 왔어요. 9 .. 2026/06/16 2,322
1816857 카레를 상온에 두고 출근을 했는데 상했을까요? 7 ㅇㅇ 2026/06/16 1,937
1816856 엔진오일교환 가격 12 오일교환 2026/06/16 2,063
1816855 강남역에 치폴레 들어와요 21 ㅇㅇ 2026/06/16 5,719
1816854 최정화 교수님 왜 갑자기 돌아가셨나요... 14 ㅠㅠ 2026/06/16 15,097
1816853 어렸을때 어디까지 기억나세요? 10 .. 2026/06/16 1,899
1816852 홍명보 보니 중년남자들 관리해야겠네요 10 . 2026/06/16 6,522
1816851 윤석열 캠프에서 이재명 비리 털기했는데 단돈 일원도 안.. 6 2026/06/16 1,851
1816850 21세기 후반, 전국 대부분 아열대 기후로 바뀐다 1 아열대한국 2026/06/16 976
1816849 노견때문에 너무나 마음이 힘들어요 17 속상맘 2026/06/16 2,885
1816848 김남길 참교육 하질 않길 잘했어요. 98 웃겨 2026/06/16 18,723
1816847 치아 신경치료와 임플 4 .. 2026/06/16 1,158
1816846 ai 생성 이미지...챗지피티 제미나이 답변 복붙...너무 질려.. 2 --- 2026/06/16 1,122
1816845 필라테스 어제 첨 해보고 7 오늘 2026/06/16 2,396
1816844 나도 모르게 넷플릭스 멤버십이 젤 비싼걸로 바뀌어있어요. 2 아니? 2026/06/16 1,800
1816843 유방암이라네요. 39 뭉게구름 2026/06/16 14,823
1816842 인상 계획 없다던 담뱃값, 선거 끝나니 입장 선회…‘1갑 1만원.. 3 .... 2026/06/16 1,243
1816841 주린이의 소소한 주식생활 이야기 2 2026/06/16 2,777
1816840 더우니 두통 와요 1 더우니 2026/06/16 1,030
1816839 갱년기는 열이 뻗쳐서 힘들다는데 8 ........ 2026/06/16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