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도 많이 줄었네요
리플 많은 글들 읽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금방 어제, 그제 읽은 글들에 도달하네요
모두 어디로 가셨나요?
글도 올려주시고
리플도 달아 주세요들~~~~~~
저도 열심히 리플 달아보겟슴당~^^
리플도 많이 줄었네요
리플 많은 글들 읽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금방 어제, 그제 읽은 글들에 도달하네요
모두 어디로 가셨나요?
글도 올려주시고
리플도 달아 주세요들~~~~~~
저도 열심히 리플 달아보겟슴당~^^
시대가 바뀌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민이나 질문도 쳇지피티나 제미나이 통해 해결하고
선거이후 시룩도 어수선하고....
저는 퇴근 길
나름 잘 꾸며진 성북천 벤치에 앉아 6월 시원한 밤바람을 즐기고 있어요.
산책하는 분들 정말 많네요.
원글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요즘 글 올라오면 악플도 보이고
그럼에도 82는 굳건하길 바래요
어쩌다 글 올라오면
미친 정치병 환자
댓글 부대
빈정거리는 닷글
충고 훈계질
발작하는 댓글쟁이들이 지 먼저 와서 선점
환자들이 다 쫓아낸 느낌,
수준이하 글들을 많이 쓰는 바람에. 분위기가 나빠졌죠
정신병자같은 개딸들이 너무 지랄맞게 설쳐서 다들 질린거죠.
정치글에만 댓글 만선이에요
정치정신병자들때문에 짜증나서 글 안쓸듯해요.
쓰레드가 40대 50대 60대 쓸어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