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 40대 후반인데
제 시대에는 그래도 열심히 살면 엄청 좋은집은 아니더라도 적당하게 평범한 집 사서 살아나갈수 있었고
전문직이면 소위 말하는 상급지라는 곳에 집 사는게 무리없었던거같아요
근데 요즘애들은 전문직이어도 그런집 사는건 부모가 도와주지 않으면 불가능하겠고
일반적인 시민들은 평범한 집 사기도 어려운거같아요
빌라나 진짜 오래된 나홀로 아파트 아니면 서울경기권에서는 5억 이하로는 집 사기 불가능하지 않나요?
그렇다고 직장이 서울이나 경기도심인데 어디 외곽에 동떨어져서 살수도 없고..
부모가 몇억씩 보태주지 않으면 결혼이 어렵다는게 실감날듯..
그래서 결혼, 출산이 점점 줄어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