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
'26.6.12 10:10 AM
(210.117.xxx.44)
친노 친문입니다.
2. 문학적..
'26.6.12 10:11 AM
(93.160.xxx.130)
이 문구가 참 와닿네요..
결론을 아는 건 참 쓸쓸하고 평온한 일이구나
3. 저도
'26.6.12 10:16 AM
(211.206.xxx.191)
친노 친문입니다.
4. 공감했어요
'26.6.12 10:17 AM
(182.210.xxx.178)
저도 친노 친문입니다.
5. 잘한다.
'26.6.12 10:18 AM
(218.39.xxx.130)
괘씸한 것들이 어쩌구 저쩌구 하지 .. 제정신이면 이렇다 저렇다 안 하죠...
누가 뭐래도 국민 속인 거짓덩어리 전직들보다 훌륭하죠.
괘씸한 것들은 입 다물라 하고 싶네요.
탁현민 화이팅!!!
6. 똑똑하게
'26.6.12 10:19 AM
(39.123.xxx.24)
기억합니다
노통이 퇴임 후에 당했던 모욕들을
그 때 왜 민주당은 조용히 모르쇠로 침묵하고 있는지를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랬던 민주당이 이제 노무현 정신을 외치면서 마치 노무현의 적자인 냥 .....ㅠ
이젠 민주당 대통령까지 모욕을 서슴지 않네요
문재인 욕을 어떻게 저렇게 하는지 ㅉㅉㅉㅉ
국민들은 압니다
문재인의 과오와 실책이 있었더라도 내 손으로 뽑은 내대통령입니다
아버지가 과오가 있다고 내 아버지가 아닌가요?
이런 개막장의 짓거리를 민주당이 하나니요?
진짜 혐오하는 인간 군상 집합체 ㅠ
7. ....
'26.6.12 10:20 AM
(114.204.xxx.244)
그말 들으며 찡했던 기억이 있어요
차라리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기대도 없으시니 상처가 덜 될 수 있겠구나싶은.
친노라고 자칭했던 많은 사람들이 끝까지 믿어주지 못했으니 찔리기도 하고 그 상처가 짐작되기도 하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걱정됩니다
뉴이재명들이 레임덕 오고 지지율 전과 같지 않을때 과연 지켜줄까요? 완장에 목메는 그들이 어떻게 변할지.
그때는 집토끼들이 다시 나서겠죠
다시는 상처를 입고 싶지 않으니까요
8. 저도
'26.6.12 10:20 AM
(121.135.xxx.80)
매우 서글프네요.
정치에 환멸까지 느껴질 정도입니다.
저도 친노 친문입니다.
그들에게 내가 환영받지 못한다면 저도 그들을 버리겠습니다.
9. 흠
'26.6.12 10:20 AM
(119.56.xxx.123)
최근 사태들을 보니 권력이란 게 참.. 씁쓸하더라구요. 문정부 당시 지지율 압도적으로 높고 지선 등 선거 다 압승할때 의원들이 얼마나들 친문, 김어준 방송나가며 알랑방귀뀌었나요. 지금은 이재명 정부되고 대통 지지율높으니 서로가 친명이고, 난 친문아니었다 그러고. 쳇 우리가 본게 다 있는데. 그래서 앞으로가 참 궁금합니다. 현 대통령 지지율이 만약 낮아진다면 그땐 그들이 어떨지. 대통 sns도 언팔하려나요.
이러라고 촛불든거 아닌데.. 정부고 당이고 다 실망스러울뿐이예요.
10. 고마워요
'26.6.12 10:20 AM
(39.119.xxx.174)
저도 친노 친문입니다.
탁비의 뉴스공장 좋았어요.
11. ..
'26.6.12 10:21 AM
(211.36.xxx.136)
욕심 부리지말고 이재명의 시간임을 인정하면 되는걸 그걸 못해서 참 시끄럽네요
12. 쓸개코
'26.6.12 10:21 AM
(175.194.xxx.121)
문대통령님과 숲속에서 책 읽고 대화하는 사진을 인스타에서 봤거든요.
탁현민씨라도 곁에 있어줘서 정말 고맙더라고요.
문대통령님 팔로우하고 있는데.. 수박 뭔박.. 욕지거리 댓글들이 장난아닙니다.
대통령께서는 안 보시겠어요? 보시겠죠.. 그래도 한마디를 안 하시죠.
제가 기억하는 그런 조롱과 비난들에 대한 언급은
17년 홍준표 안철수와 함께 대선토론할때.. 안철수가 악플을 말하니
본인만큼 인터넷상에서 악플이 심한 사람을 없을거라던.. 그때가 마지막입니다.
문조털래유 그렇게들 조롱하고 까질하기를 몇년째 하면서 요 며칠 이대통령이 비난받는게마음아프다는 지지자들을 보며 왜 이쪽 마음은 모르는걸까.. 왜 역지사지가 안 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13. 무슨욕심
'26.6.12 10:23 AM
(121.135.xxx.80)
무슨 욕심을 부렸다고 우리가 이렇게 구정물을 뒤집어 써야 하나요?
내가 뭔 자리를 달라고 했나요?
왜 우리가 모욕을 당해야하나요??
이재명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대통령도 당해야 하는건가요?
14. 나옹
'26.6.12 10:24 AM
(223.38.xxx.107)
좋은 글 고맙습니다.
저도 친노 친문입니다
15. 저는
'26.6.12 10:24 AM
(211.197.xxx.13)
노무현 대통령 뽑을때 나이가 안되어 투표도 못했고
그 고마움을 몰랐어요 한나라당 새누리 국힘 ~
그계열을 쭉 혐오해왔지만 민주당에도 엄격한
무관여층에 가깝지만 마음만은 진보
암튼 미안한 마음이 있고 (욕한적은 없지만
방관한것도 불편했죠) 친노 친문이고 이재명은
어떤사람일까 고민하다가 친명까지 왔어요
절대 국힘지지할일은 없지만 요즘사태를 보면
혐오가 밀려와서 겨우참고있어요
이것들이 뭐하는거지??
주말에 대학생 아이데리고 부산bts공연가는데
한번도 가본적 없는 대통령계신곳 가봐야될듯해요
16. 음...
'26.6.12 10:25 AM
(170.99.xxx.156)
참.. 사람일은 모른다더니, 제가 탁현민과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런감정을 느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그들의 인문학적 감수성과 우아함을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민주당의 이런상황에서도 저런 태평한 감정놀이를 한다니 거부감만 드네요.
문재인이 이낙연을 만나고 조국뒤에 있음을 드러냈을때, 현실정치에서 그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했을때 비판받을수 있을거라고 예상했을겁니다. 그럼에도 힘을 보태려고 한거겠죠.
문재인이 유시민이 김어준이 나와 뜻을 달리한다는게 이런 기분이네요.
꼭 저의 한 시대가 마무리되는 기분입니다.
저도 지금은 이재명을 지지하지만, 한때는 저혼자 동지라고 생각했던 분들이예요.
이 상황이 그분들에게도 제가 지지하는 이재명에게도, 저에게도 큰 상처없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17. 윗님
'26.6.12 10:25 AM
(93.160.xxx.130)
정당의 역사, 정치의 길이 누구의 발자취를 지워야 다른 누구의 시간으로 채워지는게 아니잖아요? 왜 뺄셈의 정치를 해요?
민주당처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 한국 민주주의, 경제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운 자산은 더하기를 하면 될 것을.
정치, 역사는 지층입니다. 쌓아가면 되어요. 지금 "뉴"라고 주장하고 나오는 사람들. 지층이 없는 그들의 발 밑이 얼마나 허무한 모래 사장일지는 시간이 말해주겠지요
18. 맘아프네요
'26.6.12 10:27 AM
(114.199.xxx.158)
노무현을 비난하던 그때 처럼 가슴이 시리네요
친노면서 친문이고 친명인 내가 왜
난 배신하지 않는데 왜 ㅜ
19. 저도 친문
'26.6.12 10:28 AM
(1.241.xxx.144)
민주 권리당원 입니다.
그래서 기꺼이 이재명 찍었고
잘하길 바랐지만 이렇게나 빨리
민주당을 망가뜨리고 전직 대통령을
악마화에 조롱,모욕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네요.
전 지금도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
만드는데 일등공신이라 생각하는데
지금 유작가 어떤 취급 받고 있나요?
어린 양아치한테 입에 담지 못할 쌍욕까지
듣고 있는 현실. 인간이 그러면 안됩니다.
문프와 결이 완전 다른 사람이란 걸 감안해도.
20. ㅇㅇ
'26.6.12 10:28 AM
(125.143.xxx.221)
탁현민이 문프를 좋아한 이유를 말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문재인 청와대에서 열일하면서
대통령께 감사한일이 뭐냐면요...
저는 대외적으로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었어요..."입니다...
================================
문프는 원칙을 지키는 분입니다.
계파를 만들지 않았어요. 낙하산 인사를 한 적도 없었습니다.
국민 지지율 80%를 찍었던 대통령!
선진국 대통령들이 앞다투어 존경한다고 말했던 대통령이셨어요.
그런데
이렇게 훌륭한 대통령을 왜 조롱하고 비난하고 지우려고 합니까?
21. 로사
'26.6.12 10:29 AM
(112.186.xxx.241)
저도 친노이고 친문입니다
22. ..
'26.6.12 10:29 AM
(211.36.xxx.70)
무능과 욕심을 숨기는 쉰네나는 김성팔이네요
예전에 저도 저런걸로 속았었죠
시대가 변했어요 실용노선이예요
23. ᆢ
'26.6.12 10:30 AM
(61.84.xxx.183)
탁현민맘 내맘
24. ㅇㅇ
'26.6.12 10:30 AM
(118.235.xxx.88)
-
삭제된댓글
주인공병도 아니고 뭔 이재명의 시간 타령임.
대통령인데 지지자들은 그렇게 자신 없나?
코스포 5천에 뭔 말 좀 했다고
간신 C8 창슥이 눈까뒤집고 게거품을 물고 난리였었죠
그때 알았어요. 이 정부의 기조를.
권력의 심기에 가장 촉각 세우는 그가 괜히 C8 이 실수일리가.
25. Ddd
'26.6.12 10:30 AM
(211.234.xxx.1)
-
삭제된댓글
친문 vs 친이 대첩이 맞나보네요.
다들 출동하네요.
26. 번복
'26.6.12 10:30 AM
(121.135.xxx.80)
이재명의 시간이 끝나고 사람들이 이재명에게 돌을 던질때
저는 돌을 던지진 않겠지만
외면하겠습니다.
27. 서글픈 현실
'26.6.12 10:31 AM
(106.101.xxx.225)
저도 친노 친문입니다
211잆는말 자어내서 악마화하는게 이통만 지지하는 지지자 종특인가?
다 필요없고 이통만 최고다 하는 당신같은 지지자들때문에 이통이 욕먹는거야!
28. ㅇㅇ
'26.6.12 10:31 AM
(118.235.xxx.88)
주인공병도 아니고 뭔 이재명의 시간 타령임.
대통령인데 지지자들은 그렇게 자신 없나?
코스포 5천에 뭔 말 좀 했다고
간신 C8 창슥이 눈까뒤집고 게거품을 물고 난리였었죠
그때 알았어요. 이 정부의 기조를.
권력의 심기에 가장 촉각 세우는 그가 C8 이 실수일리가.
29. ..
'26.6.12 10:32 AM
(117.111.xxx.93)
이재명의 시간에 이니 하고싶은거 다해 외치면서 분란일으키는 작자들 여기 다모였네요
30. ....
'26.6.12 10:32 AM
(220.85.xxx.149)
이러지 맙시다. 친노 친문 친명 다 우리예요. 왜들 이러세요.
상처받았어요 모두
31. 친노친문
'26.6.12 10:34 AM
(121.137.xxx.63)
탁현민 오늘방송 참 좋았습니다.
32. ..
'26.6.12 10:35 AM
(36.255.xxx.149)
-
삭제된댓글
전 문재인대통령이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이렇게까지 욕먹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개혁과제 실행에 실망스런 면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봐서는 대통령직 무난하게 안정적으로 잘 하셨다고 생각해요.
코로나로 위험한 시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최적의 성실하고 선한 대통령이었어요.
33. ..
'26.6.12 10:36 AM
(36.255.xxx.149)
전 문재인대통령이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이렇게까지 욕먹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개혁과제 실행에 실망스런 면이 있지만 원래 쉽지 않은 일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봐서는 대통령직 무난하게 안정적으로 잘 하셨다고 생각해요.
코로나로 위험한 시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최적의 성실하고 선한 대통령이었어요.
34. ᆢ
'26.6.12 10:36 AM
(49.168.xxx.233)
홍준표 조갑제 정규재는 청와대에 초청하면서
문재인대통령 패싱할때 머저리들이 시그널로 받아들였나
욕하고 조롱하라고?
외연확장하려면 흠결이 있어도 품어줘야 한다면서
전임대통령과 지지자들을 욕보이는 현실이 기가막히고 크가 막히네
친문은 왜 못품나? 누가 한자리 달라기를 했나
뭔 억하심정이길래? 욕하지나 말라고!
정말 울화가 치밀고 갸우뚱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35. ..
'26.6.12 10:37 AM
(122.40.xxx.4)
높은 지지율에 취해 본인 다음을 생각하니 문제에요. 본인 다음은 김민석이어야 하는데 걸림돌이 문조털래유..유튜버들 줄세워서 문조털래유 공격해서 없애야 김민석이 당대표되고 본인 뒤를 이을 수 있으니..민주주의는 그게 아니지요.
36. 흠
'26.6.12 10:37 AM
(119.56.xxx.123)
욕심요? 물론 조국합당 이슈로 갈등의 표면화가 시작되었지만 그건 대통도 같은 견해였지않았나요? 그리고 설사 아니라해도 말도 못하나요? 정치평론가가? 그 말에 화들짝 놀라서 오바육바하다가 분열이 이 지경까지 이른거죠. 글고 이잼 어준이와 유시민 등 진보계 인사들이 진보쪽 지지자들 멱살잡고 끌어서 지지율 올렸는데요? 심지어 윤석열 또라이짓으로, 어부지리로 것도 근소한 차이로 대통된거예요. 근데 온리 뒷배라곤 대통밖에 없는, 민주당에서도 별로 인기없는 인물들인 그 떨거지들은 어준이와 유시민 지우기급급하고, 정부는 다른 진보정당 외면하면서 외연확장도 하필 폐기급들을 데리고 꾸역꾸역 고수하면서 개혁한다고.. 정부 편들어주기 힘들다 정말.
37. ..
'26.6.12 10:37 AM
(117.111.xxx.93)
문재인이 욕먹는 이유는 문파들의 저열한 민주당 장악시도 때문에 욕먹지 왜욕먹어요
38. ᆢ
'26.6.12 10:39 AM
(49.168.xxx.233)
신천지들이나 그런 생각하지 지들이 접수해야 되는데
문파가 어쩔거라는 망상..
39. 그런데
'26.6.12 10:40 AM
(118.235.xxx.222)
1. 전문성 없는 자가 한국자산관리공사 비상임이사가 되는 게 공정입니까?
유튜버들 누가 공공기관 어떻게 갔나 전수조사 해서 사퇴시켜 주세요
2. 당원들이 뽑은, 민주적 정당성을 가진 당대표를 흔들지 말고,
누구나 원하면 열 명이든 스무 명이든 당대표 입후보해서, 공정한 선거를 통해 당대표 뽑게 해주세요
3. 1인1표제 고치려고 하지 마세요. 차기 지도부가 숙고하고 당원들 의견 충분히 수렴해서 바꿔도 바꿔야합니다
40. 겨울이
'26.6.12 10:42 AM
(106.101.xxx.13)
이재명이라는 인간의 그릇됨이 결국은 알려질듯
계엄이 없었으면 대통령이 될수 없었던 사람
친노와 친문의 민주당 계보를 이을수 없는 간장종지
41. 쓸개코
'26.6.12 10:44 AM
(175.194.xxx.121)
36님 그러니까요.
몇십년 법위에 군림하던 검찰이 그렇게 쉽게 무너지겠어요?
아쉽고 미완이지만 문정부는 여소야대로 출발해서
공수처 설치, 검경수사권 조정, 기무사 폐지, 위수령 폐지 등 힘들게 이뤘는데 이것도 무시하더라고요.
역사가 언제 우리맘대로 빠르게 흘러간 적 있습니까?
멈춘듯 가는듯 두보 전진하고 한보 후퇴하고 그렇게 가는거죠.
돌 하나 하나 정성들여 신중하게 놓아가는 걸 이 정부가 이어서 하면 되는거죠.
근데 뉴재명들은 그저 아무것도 안 했대요.
계엄때까지 자게에서 모두들 외치던게 검찰해체 검찰 박살이에요.
근데 언제부턴가 보완수사권 줘야 한다.. 죄짓지 않은 일반인들은 검사 만날 일이 없다.,.
경찰이 문제다.. 이런 소리들을 해요.
왜 그런겁니까.
42. ..
'26.6.12 10:44 AM
(36.255.xxx.149)
지지자들 다 김민석은 욕해도 우리가 만든 대통령은 믿고 의지했는데
그걸 무너뜨리고 기자회견에서 지지자 편가르기해 분열 만든게
이재명 대통령이에요.
엄청난 실수인데 이걸 어떻게 추스릴건가요?
가능은 한거에요?
43. ㅇㅇ
'26.6.12 10:47 AM
(118.235.xxx.88)
설국열차 꼬리칸 인간이 된 심정임.
그들의 투쟁은. 그들이 믿고 따랐던 리더는.
44. ..
'26.6.12 10:50 AM
(121.168.xxx.172)
문재인이 욕먹는 이유는 문파들의 저열한 민주당 장악시도 때문에 욕먹지 왜욕먹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민주당 장악시도? 뭐가 있어요?
조국당이랑 합당했으면 평택을 안내줬어요
어디서 김용남같은 후보를 내요?
그 인간이 내란때 이재명 지지했다고?
조국은 이재명 시장. 당대표때도 지지했어요.
그렇게 의리를 버리는게 대통령뜻인가요?
조국이 문파라서 민주당 장악할까봐
그렇게 무서워요?
지지자끼리 싸우게 교통정리 못하고
새로 신입회원만 받아서 정권을 꾸릴려면
그냥 민주당이랑 간판을 때라고 하고 싶어요.
진짜.
45. 탁현민 싫어요
'26.6.12 10:53 AM
(58.78.xxx.244)
-
삭제된댓글
친문 vs 친이 대첩이 맞나보네요.
다들 출동하네요.
222222222
46. 뉴스공장싫음
'26.6.12 10:54 AM
(58.78.xxx.244)
친문 vs 친이 대첩이 맞나보네요.
다들 출동하네요.
222222222
47. ..
'26.6.12 10:57 AM
(36.255.xxx.149)
저 포함 친문 =친이였어요 원래.
그걸 망가뜨린게 엊그제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에요
48. 그런데
'26.6.12 10:57 AM
(118.235.xxx.81)
문재인 앞에 조국이 있든 뒤에 있든 그게 이재명대통령과 무슨 상관인가요?
문재인이나 이재명이나 다시 대선 나올 것도 아니고,
조국이야 대선에 나와서 잘 되든 잘못 되든 조국이 알아서 하면 되지,
이게 왜 문재인죽이기의 원인이 되나요?? 진짜 이해가 안 갑니다.
김민석이 조국죽이기를 한다? 자기가 대통령 되고싶어서 잠재적인 경쟁자를 제거하고 싶어하는 그럴 이유가 있겠지만,
이재명이 조국죽이기를 용납한다? 문재인 죽이기를 용인한다???
도대체 왜요? ????
이재명지지자와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한 사람들의 거대한 교집합이 있는데,
굳이 교집합을 왜 망가뜨리나요??
진짜 그 심리가 이해가 안 갑니다
49. ..
'26.6.12 11:00 AM
(36.255.xxx.149)
저도 그 교집합을 망가뜨린 이재명 대통령이 진짜 이해가 안가요.
권력에 취해 눈이 가려진건지, 원래 어리석은건지
알수가 없어요
50. ᆢ
'26.6.12 11:06 AM
(58.78.xxx.244)
원래 친문 문파들이 이재명 싫어한거
세상사람들 다알아요
뭔새삼스럽게 친명인척들 하시는지
친명가면쓰고 청래앞세워 당권 놓지않으려다 들키니
이제 가면벗고 대놓고 대통령비난하는거지요
51. ....
'26.6.12 11:07 AM
(221.147.xxx.98)
-
삭제된댓글
저는 김어준 보다가 선을 넘는 게 너무 많아 아... 이건 아닌데.. 싶어김용민 함돈균 방송으로 옮겼어요. 균형감각 있는 김태형 심리학자도 이제는 김어준 방송에 안 나오네요. 마지막엔 김태형 심리학자 말이 듣고 팠는데요. 저와 남편 제 주변 분들은 이재명 정권에 도움 되는 일이라면 소소하게 뭐라도 하고 싶어 하는 분위기예요.친문.......... 아 힘듭니다.
52. 친노!친문!
'26.6.12 11:07 AM
(211.49.xxx.125)
아침에 들으면서 울컥했어요..
외롭고 힘드셨을 것을 생각하니..
지금도 여기저기서 논리없이
공격하니 답답하고 힘드실거에요..
53. 탁현민
'26.6.12 11:07 AM
(14.39.xxx.241)
글과 말에 위로 받네요
54. ..
'26.6.12 11:09 AM
(36.255.xxx.149)
김어준 방송이 선넘었다 느끼고
김용민, 함동균이 취향이신분은
김어준 안 듣고 쓴 국힘 알바같아요.
55. 친노! 친문
'26.6.12 11:12 AM
(222.117.xxx.222)
친노, 친문, 친이로 연결되는 길을 이재명 대통령이 막은 것 같은 의심이 드는 요즈음입니다.
저도 탁도비의 저 말을 듣고 울컥했어요.
손가혁때부터 이어지는 그들의 만행을 우린 알고 있었지요.
고난을 겪으며 변했나 싶었는데
여지없이 다들 본성이 튀어나오네요.
제발 현명하게 지금의 현상을 제대로 읽으시고
대통령께서 올바른 길로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56. ....
'26.6.12 11:13 AM
(221.147.xxx.98)
이재명 정권을 응원해요. 함돈균 김용민 이상호 기자의 식견이 이재명 정권에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57. 흠
'26.6.12 11:14 AM
(119.56.xxx.123)
그 심리, 전 너무도 이해되네요. 권력에 따른 먹을거리가 너무도 많아서죠 뭐. 앞으로 내 편이 정권장악해야 먹을게 많아지니 그렇다고 봅니다. 내가 대통이 되어야 총리도 되고 장관도 되고 의원도 되고 기관장 협회 이사도 되고 어디선가 한자리하게 되는거고 나누기싫고, 그거 배아프고 질투나서 반대쪽은 난리치고. 정치 관여자들 모두가 그렇진않(았)으나 90%이상은 그렇다고 봅니다. 국힘당은 99.999999%그렇고.
58. 휴
'26.6.12 11:14 AM
(203.244.xxx.24)
저도 뭐가 콩깍지가 벗겨진 기분
예전의 탁현민의 저런 감성들을 좋아했던 때가 있었죠^^
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지금은 이재명 정부가 우선입니다
그걸 보조하겠다면 뒤에 함께 따라가겠다면 친문도 좋습니다
그러나 또다시 당의 주인이 되겠다고 나선다면 그건 싫어요
59. 자꾸
'26.6.12 11:15 AM
(218.147.xxx.180)
대첩이다 출동했다 하는데 그게 더 모욕적으로 들려요
그래서 안쓰던 댓글도 쓰게된다구요
어디서 몰려왔지?? 걍 있던 사람들이에요
조용하던 그 사람들 길거리에 그 많은 사람들
조용히 민주당 지지하던 사람들
60. 흠
'26.6.12 11:17 AM
(119.56.xxx.123)
그리고 전 그 10%(도 안된다고 보지만)를 찾아 표를 주었고 여지껏 내 판단은 틀리지않았네요. 귀하다귀해 그 10%(도 안되는 훌륭하신 분들)
61. 쓸개코
'26.6.12 11:19 AM
(175.194.xxx.121)
함돈균 김용민 이상호의 공통점은 저급하게 문조털래유 까질한다는 점이죠.
그래서 뉴이재명들이 좋아하는거겠지만..
이정부 들어 단발성으로 국가행사에 탁현민이 쓰인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달렸던 댓글들이 생각나네요.
새술은 새부대에 부으라며.. 친문인사 쓰는거 싫다고 질색들을 하던.
이들이 지금 문조털래유 까고 다니는거 아니겠습니까.
62. 놀고 있네요
'26.6.12 11:28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친명횡재 비명횡사 당할때는
아무소리도 못한것들이 갑자기 친문 ?
정치인이 아닌 국민에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까지는 민주당
이재명은 그냥 피고인이고 범죄자란다
63. ᆢ
'26.6.12 11:28 AM
(211.36.xxx.38)
이잼 퇴임하면
저렇게 좋아서 붙어 있을 뉴잼들이 과연 있을까요
이익만 앞세운 뉴들
64. 당원
'26.6.12 11:29 AM
(121.135.xxx.80)
총선때 지역구 남인순의원이 민주당에 바라는거 뭐냐기에
이대표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당부했었죠.
우리가 함께 만든 이 정부에서 왜 민주당 내부를 앞장서서 분열조장하는거죠?
유시민이 뭘 잘못했다는건가요???
집단지성을 믿는다고 하셨죠? 집단지성에게 맡겨주세요.
65. 저도
'26.6.12 11:29 AM
(1.240.xxx.21)
친노도 친문입니다.
친문 비아냥 거리며 명팔이 하는 자들은
갈등 조장하는 갈라치기들
66. ...
'26.6.12 11:29 AM
(220.78.xxx.60)
줄서기는 이제 하지 맙시다.
https://youtu.be/tbDHTM2kNt8?si=ZX3xeh0_O22n-0BU
67. 선거용이죠..
'26.6.12 11:42 AM
(211.49.xxx.125)
누가 와서 지켜줍니까?
문재인대통령 손석희 대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ZxZV5FFkMU
68. ㅠ
'26.6.12 11:42 AM
(14.4.xxx.150)
힘들어도 내색하는 편없고 본인 과시가 없는 분이시죠
그저 소처럼 묵묵히 나아가는 성격
기회주의자 이기적인 정글같은 교
정치하곤 안맞았어요
온몸 부서져라 일한 결과가 멸시와 조롱이라니요ㅠ
누구들처럼 술 먹고 권력에 취해 아랫사람 쥐잡듯 부리고
뒷돈이라도 챙기면 억울하지도 않죠
괜히 지지자들 등쌀에 적성에 안맞는 정치로 발을 들여놓으셔서 이 못볼꼴을 보는 것 같아 너무 죄송합니다ㅠ
같은 민주당 정권에서 이런 못볼 꼴을 볼줄 누가 알았겠나요ㅠ
69. ...
'26.6.12 11:43 AM
(211.245.xxx.21)
쓸쓸하고 평온한...
마음 아파서
이만 줄입니다
70. ...
'26.6.12 11:47 AM
(223.38.xxx.198)
끝까지 친문vs친이 대결이라고 몰고 가는 악질들!
이재명대통령은 저런 가짜 지지자들에게 분명하게 경고 하시고 쳐 내셔야 합니다.
오래 전 손가혁을 없애버리셨던 것처럼요.
지지율이 떨어지거나 퇴임후에는 국짐보다 더 악랄하게 물고 뜯고 내버릴 거라는 걸 이미 다 아실겁니다.
71. ..
'26.6.12 11:48 AM
(211.49.xxx.125)
-
삭제된댓글
원하지 않았던 분들 진흙탕속에 밀어둔게
늘 마음 아프고 죄송했어요..
72. ...
'26.6.12 11:49 AM
(211.49.xxx.125)
원하지 않았던 분을 진흙탕속에 밀어둔게
늘 마음 아프고 죄송했어요..
73. ᆢ
'26.6.12 12:00 PM
(113.131.xxx.109)
손가혁을 없애버리셨?ㅋ
그 때의 손가혁이 뉴패거리들과 붙어서
한덩어리된 거 외면하고 싶으신가 보네요?
아직도 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으신 순진한 분..
ㅍ
74. ㅡㅡ
'26.6.12 12:0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친문=친명
가능하다고 봄.
무능이라는 결이 같아서.
친DJ 친노가
친명이 될 순 없음.
어디다 저런걸 갖다댐?
75. 와우
'26.6.12 12:02 PM
(211.36.xxx.67)
이재명의 시간에 이니 하고싶은거 다해 외치면서 분란일으키는 작자들 여기 다모였네요
ㅡㅡㅡㅡㅡㅡㅡ
정말 명문입니다!
분란을 일으킨 작자들이 깨어나야 하는데 절대 그럴 거 같지 않네요
대구 사람들이 깨어나지 않듯
76. 대통령
'26.6.12 12:04 PM
(121.179.xxx.250)
노대통령을 제 손으로 투표했고, 지켜드리지 못했기에
이 대통령 역시 제 손으로 투표했고, 이번엔 그 어떤 잡음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지합니다.
77. 음
'26.6.12 12:04 PM
(182.224.xxx.168)
노무현 전대통령이 너무나 좋아했던
문 전대통령을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프고 쓰립니다
인간에 대한 환멸과 고통스러움으로
속이 새까맣게 타버렸을듯 싶어요
그저 묵묵히 견디고 또 견디시는 모습에 눈물이...
78. ...
'26.6.12 12:18 PM
(211.245.xxx.21)
누가 이재명의 시간이 아니래?
이재명의 시간인 줄 아니까
입닥치고 니가 해야될 일이나 잘 하라고
지지자들 갈라치기나 하고 있지 말고
79. ㅇㅇ
'26.6.12 12:21 PM
(59.8.xxx.174)
탁현민의 생각입니다.
저장해요.
80. 대담중에서
'26.6.12 12:57 PM
(211.49.xxx.125)
진정한 지지는 확장하는 지지라고 하셨어요.
좁히고 배타적이고
"생각이 다른 사람을 거리두게 하는 지지는
지지하는 사람을 위하는 지지가 아닌거죠"
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친노 친문이지만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합니다.
분열시키고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며 편가르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참 이상하고 진정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듯 합니다.
민주당을 와해시키는 자는 다음 총선에 많이 걸러내야합니다!!
그리고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 함께 하지만 견제하는 정당이 되어주었으면 합니다.
81. 의리가있어야지
'26.6.12 1:00 PM
(210.100.xxx.86)
저도 자랑스런 친노 친문입니다
82. ...
'26.6.12 1:11 PM
(112.171.xxx.38)
저도 영원한 친노 이자 친문 입니다
작년 부터 친이 하려고 했는데 글쎄요...
이재명대통령님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정통 집토끼도 같이 가게 해주십시요
83. ㅎㅎ
'26.6.12 1:51 PM
(39.124.xxx.146)
저는 요즘 내가 친노 친문 맞구나를 더 느끼는 날 들입니다
그냥 민주당이 잘 지켜나가야 내 아이들 미래가 있다
그래서 난 투표를 하고 응원을하고 촛불을 들고 그랬는데
내 지역구 의원이 ㅠㅠㅠ 그러지말아요 당신이 별로였지만
민주당으로 다시 오고 잘 해줄거라 응원한거 뿐인데
84. 또쓰는데
'26.6.12 5:28 PM
(218.147.xxx.180)
ㅎㅎ님 저도 딱 그 마음이에요
누구한테건 마음이 쓰여도 댓글다는것 말고
투표하는것 말고 한건 없어요 응원하는 그 마음
그런데 오창석의 그 욕설이 가만있는 지지자
(친노 친문이자 친명까지 흘러온) 의 뒤통수를
세게 퍽치기한 느낌?? 욱하고 화가 치밀더라구요
국힘은 절대 지지할수 없어서 계속 그 반대정부의
성공을 지지하고 내부분열 혐오하는데 갈라치기
진짜 못참습니다
85. 처음 투표한게
'26.6.13 4:35 AM
(124.60.xxx.81)
DJ..
그로부터 노통 문통 이통까지 민주당 당원은 아니지만 흔들림없이 민주당을 지지했죠..
근데 요즘은 잼통을 지지하면 뉴이재명 이래요.
소위 말하는 뉴이재명안에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도 없진 않겠죠.. 또 대깨문안엔 그런 사람 없겠습니까...
그냥 좀 적당히들 좀 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