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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로마에 있어요

진주이쁜이 조회수 : 4,488
작성일 : 2026-06-12 06:10:29

승무원 딸 덕분에 이탈리아

여행왔어요!!

투어하는중에 보니 다들 신혼여행오셨어요 우리만 나이가 있네요 ㅎㅎ 종아리 퉁퉁부어서 돌아다녀요

힘들지만 언제 또오랴싶어 열심히 다니는중이에요

선조잘 둔 덕분에  이탈리아는 몇천년전 유적이  정말 대단하단 말밖에 안나오게   둘러보면 다 몇백년은 기본인 건물 들이에요 정말 인간이 위대한거같고  또 한없이 작은것도 같고 그러네요  이상 자랑글이었어요 

IP : 31.191.xxx.23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겠다
    '26.6.12 6:11 AM (121.173.xxx.84)

    잘 놀고 오세요 ~ ~ ~

  • 2. ㅇㅇ
    '26.6.12 6:15 AM (110.10.xxx.12)

    우와 부러워요
    안전하고 기쁜 여행하시길요

  • 3. ㅇㅇ
    '26.6.12 6:18 AM (219.250.xxx.73)

    저도 로마 너무 좋았어요. 바티칸은 정말 숨 멎는 감동이었고 또 가보고 싶은 곳. 좋은 여행 하세요.

  • 4. 승아맘
    '26.6.12 6:28 AM (112.152.xxx.1)

    우와!!부러워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 5. ....
    '26.6.12 6:33 A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저도 로마 넘넘 좋았어요.
    정말 믿을수없을 정도로 위대한 도시 맞는것 같아요.
    또가고 싶네요.부러워요.
    즐건운 여행 되세요~~
    바티칸 대성당 기념품샵에서 사온 묵주,작은 손가락 묵주와 작은 지갑등등
    선물로 주면 다들 넘 좋아했어요.많이 사 오시길요.

  • 6. ㅇㅇㅇ
    '26.6.12 6:35 AM (119.193.xxx.60)

    와 부럽네유

  • 7.
    '26.6.12 6:45 AM (211.235.xxx.200) - 삭제된댓글

    배낭여행 이탈리아 한달 하면서
    로마 며칠간 머물며
    베르니니 보러 공원 성당 다니고
    전철타고
    오스티아 안티카
    폼페이보다 더 좋은 곳
    욕장유적에서 하는 오페라 보던
    내가 그립다

  • 8. ....
    '26.6.12 6:46 AM (98.97.xxx.213)

    이탈리아 언젠가 꼭 가보고 싶어요.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 9.
    '26.6.12 6:47 AM (211.235.xxx.200) - 삭제된댓글

    배낭여행 이탈리아 한달 하면서
    로마 며칠간 머물며
    베르니니 보러 공원 성당 다니고
    전철타고
    오스티아 안티카
    폼페이보다 더 좋은 곳
    카르칼라유적에서 하는 오페라 보던
    내가 그립다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살아가는 힘과지식이 되더라구요.

  • 10.
    '26.6.12 6:50 AM (211.235.xxx.200) - 삭제된댓글

    배낭여행 이탈리아 한달 하면서
    로마 며칠간 머물며
    베르니니 보러 공원 성당 찾아 다니고
    전철타고
    오스티아 안티카
    폼페이보다 더 좋은 곳
    여름밤 카라칼라유적에서 하는 오페라 보던
    내가 그립다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살아가는 힘과지식이 되더라구요.

  • 11.
    '26.6.12 6:56 AM (211.235.xxx.200) - 삭제된댓글

    배낭여행 이탈리아 한달 하면서
    로마 며칠간 머물며
    베르니니 보러 공원 성당 찾아 다니고
    전철타고
    오스티아 안티카
    폼페이보다 더 좋은 곳
    여름밤 카라칼라욕장유적에서 하는 오페라 보던
    내가 그립다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살아가는 힘과지식이 되더라구요.

  • 12. 진짜로
    '26.6.12 7:37 AM (218.54.xxx.75)

    소매치기 위험이 많아 보이는지요.
    의와로 괜찮지 않나요?

  • 13. 자식덕
    '26.6.12 7:49 AM (125.142.xxx.144)

    저도 곧 로마 갑니다. 저도 딸덕에 가요. 사춘기때 속 많이 썩인 딸인데 어느새 커서 이렇게 효도하네요..
    자식때문에 속썩는 부모님들 희망을 가지세요. ㅎㅎ
    바티칸 너무 기대됩니다.!!!

  • 14. 지금
    '26.6.12 8:21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햇볕 세지 않나요.
    저도 이탈리아 좋았어요.
    왜 이탈리아 한 나라만 열흘씩 여행하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정말 땅 덩이도 넓고, 볼거리도 너무 많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곳은 로마, 밀라노, 베니스. 즐건 여행하세요~

  • 15. ..
    '26.6.12 8:22 AM (1.235.xxx.154)

    로마는 대단하죠
    구경 잘하고 오세요~~~

  • 16. 모든길은
    '26.6.12 8:36 AM (123.111.xxx.138)

    모든길은 로마로 통한다. 라는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가 봅니다.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다~ 너무 멋진 도시죠.
    재작년에 대학생 딸아이와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사람들도 친절하고 소매치기 위험은 조심하세요
    저흰 사실 그렇게 위험한지 모르고 잘 돌아다녔는데.
    주변에 털린 사람들 진짜 많았어요.

  • 17. .....
    '26.6.12 10:35 AM (112.169.xxx.44)

    2월에 다녀왔는데 바티칸이 제일 멋지긴 했어요.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 18. 진주이쁜이
    '26.6.12 10:38 AM (31.191.xxx.238)

    여기 저기 소매치기 조심하라고
    이야기 많이해주세요 한식당이나.버스가이드등
    햇볕은 강렬해서 피부가그냥 구워지는 느낌이라 양산 꼭 필요해요
    콜로세움 겉돌기중에 나무옆에 핸펀케이스 떨어진거 봤는데 소매치기 당한 듯한 껍데기 였어요
    가족이 다오니 애들아빠가 제일 뒤에서
    아무것도 안가지고 우리만 처다보며 다녀서 그런지 아직 까진 안전하게 다니고 있어요
    여행잘하고 돌아갈게요 !

  • 19. 6월
    '26.6.12 4:08 PM (118.235.xxx.12)

    엄청나게 덥죠?
    6월에 갔다가 살이 타는듯한 더위에
    놀랬던 기억이 나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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