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일거라고 조심하라는 댓글보고
방금 cctv 녹화된거 봤는데
정말 남자네요
(남편 아이디...저는 처음 봤어요)
기가막혀서 정 떨어지네요
시아버지 돌아가신지 2년만에
집에 드나드는 남친 만드셨네요
진짜 사람 안변한다는게
60대에도 남친 있었어요
온 가족에게 그렇게 상처를 입히더니
정말 끔찍합니다
남편은 모르는것 같은데 이거 알려야겠죠?
시아버지 살아계실땐 식사 준비해주기 싫다고 온갖 화를 내시던 분이
치매까지 온 상태에서 남친 밥 차려주는게 녹화되어있는거 보니 기가 막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