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업자인데,
미국에서 집을 이사람 한테 샀어요.
나한테 불리하게 일처리하고(바이어편을 들더라구요) 거짓말까지 했었어요.
내가 집을 알아보고 그 집을 사겠다고 다 정해서
진행만 맡겨서 집을 샀어요.
그리고 사기꾼 스멜이 풍기긴했지만 미국에서 첫집이고 이것 저것 물어볼것이 많아서 연락을 종종했어요.
이번에 창문수리업체 때문에 물어볼것이 있어서 전화했더니
사업을 소개해주네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 주려는 아까운 사업인데, 동생이 미국들어오려면 삼년이상 걸리서 못한다고, 저희보고 인수하라네요.
이러면서 사람들이 사기에 걸리나봐요. 남편도 곧 퇴직이라 미국에서 잡을 찾고 있거든요.
한국인이 한국인한테 사기 많이 친다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