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대에 줄 서 있었는데요. 제 카트는 1/3 정도 밖에 안 찼었거든요
돌아다니는 계산원이 오더니 제 카트의 물건들 바코드 찍어 계산을 하더니
카트에 담은 채로 계산원에게 얘기하면 된대요
차례 되어 회원권만 한 번 더 보여주고 물건 올리고 내리고 없이 아주 편리하게
바로 카드 결제 했어요
시간 절약도 되고 힘도 안 들고 무지 편리한 경험이었어요
소량 구매하시는 분들은 프리스캔 만날지도 몰라요
계산대에 줄 서 있었는데요. 제 카트는 1/3 정도 밖에 안 찼었거든요
돌아다니는 계산원이 오더니 제 카트의 물건들 바코드 찍어 계산을 하더니
카트에 담은 채로 계산원에게 얘기하면 된대요
차례 되어 회원권만 한 번 더 보여주고 물건 올리고 내리고 없이 아주 편리하게
바로 카드 결제 했어요
시간 절약도 되고 힘도 안 들고 무지 편리한 경험이었어요
소량 구매하시는 분들은 프리스캔 만날지도 몰라요
계산원들의 영업멘트 안들어서 좋겠네요.
새로 생긴 시스템인가요?
5월까지는 한번도 못봤어요
카트 안 물건이 10개 미만이면 된다고 해요.
오 프리스캔 신기하네요
저도 얼마전에 그거 해주더라구요
물건을 오르내리는거 안하니 넘 편했어요.
소량이라 카트안들고갔더니 안해주더라구요
앞뒤로 다 찍어주던데ㅠㅠ
저도 프리스캔 하고싶을만큼 소랑일때는
왜 그리 빨간조끼 직원이 안보이는지.. ㅎㅎ
내 언젠가는 꼭 프리스캔을 해볼테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