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11 8:23 PM
(211.201.xxx.1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동생분 좋은 곳으로 가셨을 꺼예요
2. 어머나
'26.6.11 8:23 PM
(58.225.xxx.216)
ㅠ ㅠ
평화를 빕니다.
3. ..
'26.6.11 8:23 PM
(115.143.xxx.1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 없는 곳에서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원글님과 가족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4. 동생분
'26.6.11 8:24 PM
(61.216.xxx.109)
동생분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예요.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5. ..
'26.6.11 8:24 PM
(119.71.xxx.219)
동생분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도 슬픔을 잘 이겨내시길
6. …
'26.6.11 8:24 PM
(49.182.xxx.73)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부디 원글님 마음에도 평안함과 안정감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동생분은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에요.
원글님 앞날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7. 원글님
'26.6.11 8:24 PM
(220.85.xxx.16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 황망하신 가운데서도 깊은 지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생분 잘 보내드리시고 원글님도 잘 회복하시길 기도할게요.
8. ...
'26.6.11 8:25 PM
(182.226.xxx.183)
좋은곳에서 고통없이 쉬시길,,,
9. 명복
'26.6.11 8:25 PM
(58.234.xxx.18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긴 댓글 쓰다가 저도 마음이 복잡해지고
뭐라 위로의 말을 더할까 싶어 지우네요.
10. ㅜㅜ
'26.6.11 8:25 PM
(115.138.xxx.1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
11. ᆢ
'26.6.11 8:27 PM
(218.48.xxx.19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 ..
'26.6.11 8:28 PM
(211.235.xxx.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 _••_
'26.6.11 8:29 PM
(114.203.xxx.1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의 마음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14. ...
'26.6.11 8:29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 ...
'26.6.11 8:30 PM
(61.83.xxx.69)
뜬금없이 제망매가 향가가 떠오르네요.
한 가지에 나고 가는 곳 모르는구나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
'26.6.11 8:30 PM
(61.39.xxx.97)
동생분 좋은 곳에 가셨길...
17. ..
'26.6.11 8:31 PM
(1.233.xxx.223)
좋은 곳 가셨을 거예요
원글님도 마음 잘 추스리고 일상을 잘 살아내시길…
18. 동생분
'26.6.11 8:31 PM
(121.129.xxx.124)
이제 안아프시고 영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9. 쓸개코
'26.6.11 8:32 PM
(118.235.xxx.112)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도 고통을 이겨내시고 평안한 일상을 찾게 되시길바랍니다.
동생분도 그러길 바랄테고요.
20. 햇쌀드리
'26.6.11 8:35 PM
(122.34.xxx.45)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차피 다시 만날테니까..
그날을 위해
씩씩하게 살아요 우리
21. 평안
'26.6.11 8:35 PM
(180.229.xxx.164)
하시길요..
22. ...
'26.6.11 8:36 PM
(14.35.xxx.1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23. ᆢ.
'26.6.11 8:39 PM
(106.101.xxx.56)
동생분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24. ...
'26.6.11 8:40 PM
(182.211.xxx.204)
아직 젊은 분의 죽음은 가슴 아프네요.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시기를....
25. ㅇㅇ
'26.6.11 8:40 PM
(211.36.xxx.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6. 살코
'26.6.11 8:42 PM
(218.39.xxx.8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도 동생분을 추억하며 일상으로 잘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27. @@
'26.6.11 8:43 PM
(118.235.xxx.98)
동생분이 이제 고통 없이 평안 하시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8. 고인의 명복을
'26.6.11 8:44 PM
(211.49.xxx.125)
빕니다.
동생분 그곳에서 아픔없이 잘 지내실거에요..
원글님 평안해지시길 바랄게요.
29. 극락왕생
'26.6.11 8:44 PM
(119.207.xxx.80)
기원합니다
이생에서 힘들었던거 다 털어버리고 가셨으니 맘편히 좋은곳에서 편안히 잘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원글님도 동생이 더 좋은곳으로 갔다고 믿으시고 하루하루 잘 보내시길 기도드립니다
30. ㅎ
'26.6.11 8:45 PM
(211.251.xxx.173)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31. 편한곳으로.
'26.6.11 8:47 PM
(114.202.xxx.18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2. ..
'26.6.11 8:48 PM
(58.236.xxx.1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3. ㅠㅠ
'26.6.11 8:51 PM
(182.210.xxx.17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4. ..
'26.6.11 8:53 PM
(39.115.xxx.1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5. ....
'26.6.11 8:54 PM
(211.58.xxx.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죽음이란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올 것이긴 하지만..
끝까지 적응이 안될거 같아요..
보내는 사람도..떠나는 사람도...
원글님 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36. 음
'26.6.11 8:54 PM
(49.164.xxx.30)
남동생분이 이제 편해지셨기를 바라겠습니다.담담하게 쓰셔서 원글님의 슬픔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37. wood
'26.6.11 8:55 PM
(220.65.xxx.17)
동생분 명복을 빕니다
38. ..
'26.6.11 8:56 PM
(183.98.xxx.1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아계신 가족분들도 편안하시길.
39. ..
'26.6.11 8:58 PM
(218.55.xxx.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생분 좋은곳으로 가셨기를..
40. 힘내세요
'26.6.11 9:01 PM
(125.134.xxx.38)
원글님 그리고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ㅠ
41. ㄱㄱㄱ
'26.6.11 9:01 PM
(112.150.xxx.27)
아픈고생 끝내고 좋은곳 가셨을겁니다.
누구나가는곳
좀 빨리 가셨을뿐...
42. ㅠ
'26.6.11 9:04 PM
(222.99.xxx.6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3. ..
'26.6.11 9:09 PM
(58.230.xxx.116)
님.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동생분이 볼 세상이 더 평안하고 아름다울 수도 있어요. 우린 우리가 사는 세상밖에 못 보잖아요. 동생분이 우리와 다른 곳에서 행복하고 평안하게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44. ㅜㅜ
'26.6.11 9:09 PM
(124.54.xxx.40)
동생분도 안타깝고 원글님도 안스러워요.
큰 슬픔 잘 이겨내시기.바랍니다. 토닥토닥.
꽃다운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45. ....
'26.6.11 9:10 PM
(39.118.xxx.243)
동생분 평안에 이르셨기를 바랍니다.
46. .....
'26.6.11 9:16 PM
(218.234.xxx.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7. 기린
'26.6.11 9:17 PM
(211.234.xxx.2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생 분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예요.
48. ..
'26.6.11 9:2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과 남은 가족들의 평안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49. ㅇㅇㅇ
'26.6.11 9:30 PM
(222.108.xxx.17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0. 헬로키티
'26.6.11 9:32 PM
(118.235.xxx.2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1. ..
'26.6.11 9:38 PM
(211.206.xxx.19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년 전 췌장암으로 하늘나라 간 여동생 생각하며 퇴근했는데....
원글님도 너무 많이 슬퍼하지 마세요.
동생이 하늘나라 가니 이제 아프지는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새록새록 생각나고 보고싶네요.
52. ..
'26.6.11 9:39 PM
(58.78.xxx.87)
남동생 분의 명복을 빕니다. 물욕 부리지말고 조용히 소박하게... 저도 이 말씀 새겨보겠습니다.
53. reina
'26.6.11 9:39 PM
(211.58.xxx.64)
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54. ㅇㅇ
'26.6.11 9:42 PM
(118.235.xxx.114)
이렇게 진심담은 애틋한 누나가 있어
동생분도 그리 외롭지 않으셨으리라. .
명복을 빕니다.
55. 저도
'26.6.11 9:52 PM
(114.204.xxx.2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고통없는 세상에서 평안하시기를요..
56. ...
'26.6.11 9:54 PM
(210.96.xxx.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7. ...
'26.6.11 10:01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없는곳에서 좋은것만보고 경험하고
행복하시길
원글님도 평안하시길 빕니다
58. ..
'26.6.11 10:03 PM
(14.35.xxx.67)
동생분 아픔 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9. 모야
'26.6.11 10:03 PM
(206.75.xxx.238)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60. ...
'26.6.11 10:03 PM
(220.95.xxx.1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1. ....
'26.6.11 10:04 PM
(59.16.xxx.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도 건강하시길....
62. 명복을
'26.6.11 10:23 PM
(14.45.xxx.18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번 생을 마감하고 천국, 극락으로 가셨을겁니다.
마음 추스르기 천천히 하시고요.
63. 다시
'26.6.11 10:27 PM
(122.34.xxx.6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분들도 평안하시길.
64. ... ...
'26.6.11 10:30 PM
(211.216.xxx.146)
동생분의 평안한 안식을 빕니다.
글을 읽는 제 마음이 울컥하네요. 원글님도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라요.
65. ᆢ
'26.6.11 10:31 PM
(61.75.xxx.202)
죽음은 끝이 아니라 다른 세상으로 옮겨가는
것이기에 천국에서 행복하게 사실거예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6. 동생분이
'26.6.11 10:34 PM
(61.73.xxx.75)
좋은 곳에서 안식하시길 빕니다
67. ...
'26.6.11 10:36 PM
(120.142.xxx.204)
늘 잘 지내세요.
68. ..
'26.6.11 10:40 PM
(14.39.xxx.2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잘 추스리세요
69. 자유
'26.6.11 10:51 PM
(221.161.xxx.2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에게도 남은 가족분들에게도 마음의 평화가 함께하시길요
70. ㅇㅇ
'26.6.11 10:55 PM
(211.234.xxx.79)
수년전 절친의 동생이 떠났습니다. 아직은 어렸던 저의 아이에게 소식을 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는 많이 놀래지도 않고 뭐라고 했냐면요
엄마 그거 죽은거 아니에요. 다른 세상으로 간거에요.
어찌나 명확하게 말하던지요. 지금도 제친구는 그 말을 믿으며 가장 큰 위로였다고 말합니다.
언젠가 꼭 다시 만나실수 있을겁니다.
71. 고인의
'26.6.11 11:05 PM
(180.233.xxx.79)
명복을 빕니다
토닥토닥..
72. 토닥
'26.6.11 11:07 PM
(112.162.xxx.139)
그냥 지나칠수가없는 글이네요. 저도 같은일을 겪어서 얼마나 맘이힘드실지 짐작이 가네요.
한 만 삼년은 힘들더라고요 갑자기 울컥 발작적으로 울음도 나고요. 꿈에라도 나오면 며칠간은 마음이 힘들고 그러더라구요. 충분히 애도의 시간 가지시고. .
동생분은 좋은곳에 가실거예요. 다 괜찮아질거예요.
73. ㅇㅇ
'26.6.11 11:09 PM
(219.250.xxx.21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생분은 정말로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예요 이제 원글 님이 슬픔을 잘 다스리시기를 바랄뿐입니다
74. 호야
'26.6.11 11:21 PM
(125.186.xxx.8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5. ㅇㅇ
'26.6.11 11:25 PM
(109.123.xxx.29)
-
삭제된댓글
성장할 때 부모가 자식에게 시련을 주는 존재면
마음 둘 곳이 없는 자녀끼리 '부모보다 형제' 하며
돈독하게 자라는 경우가 많죠..
원글님 상실감이 얼마나 크실지...
동생분 편히 쉬시길....
76. ..
'26.6.11 11:36 PM
(121.125.xxx.1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시기를요
77. ㅇㅇ
'26.6.12 12:13 AM
(58.124.xxx.2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8. ㅇㅇ
'26.6.12 12:18 AM
(39.118.xxx.1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9. 이렇게
'26.6.12 12:51 AM
(124.54.xxx.231)
좋은 누이를 두어 행복했을거예요
RIP
저도 엄마 첫번째 기일이었어요
편안히 계시기를...
80. 꽃편지
'26.6.12 12:59 AM
(221.168.xxx.82)
동생분 잃은 아픔을 애써 누른 마음이 느껴집니다.
마지막 말씀...저도 잊지 않으렵니다.
안부와 감사 말씀에 기도로 인사 대신합니다.
아픔 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81. ..
'26.6.12 1:43 AM
(116.121.xxx.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누나의 아픔이 전해져 옵니다
글을 읽는 동안 마음이 아렸어요
누나의 기도가 꼭 하늘에 닿길.. 닿을겁니다
82. 평안하시길
'26.6.12 2:04 AM
(39.125.xxx.22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3. 깜찍이소다
'26.6.12 4:40 AM
(58.233.xxx.246)
부디 모든 고통을 잊고 영면에 드소서
84. 구름이
'26.6.12 6:50 AM
(61.81.xxx.19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5. ..
'26.6.12 7:01 AM
(218.49.xxx.9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도
고통과 회한의시간도
빨리
지나가길 바랍니다
86. ...
'26.6.12 7:05 AM
(175.192.xxx.196)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편야히 영면하시길..
87. ㄱㄴㄷ
'26.6.12 7:17 AM
(120.142.xxx.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88. ...
'26.6.12 7:18 AM
(114.199.xxx.60)
고통없이 이제 평안하시길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9. ᆢ
'26.6.12 7:36 AM
(14.45.xxx.2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0. 지혜
'26.6.12 7:38 AM
(118.235.xxx.1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안에 이르시길요
91. ...
'26.6.12 7:49 AM
(211.235.xxx.174)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92. ............
'26.6.12 7:55 AM
(59.2.xxx.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도 충분히 슬퍼하고, 애도한 후에, 마음에 잔잔한 평화가 깃들기를 바랍니다.
모든게 다 순리대로 천천히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93. 동생분
'26.6.12 8:07 AM
(223.38.xxx.40)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원글님에게도 평강의 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94. 보고싶어
'26.6.12 8:07 AM
(58.124.xxx.75)
원글님과 똑같은 일을겪은지 3년 되어갑니다
모든 것이 거짓말 같은데. .
이제서야 제가 정신이 좀 나는 듯 해요
말해 뭐해요. .
조금만 아프시고 얼른 일상복귀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95. 이슬
'26.6.12 8:52 AM
(211.37.xxx.222)
고인이 부디 편히 쉬기를 빕니다
96. 마나님
'26.6.12 9:04 AM
(114.201.xxx.22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암환자여서 미래보다 지금행복을 추구하고 살아요
재발이라는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어서 ㅡㆍㅡ
동생분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않고 행복하시길 발겠습니다.
97. 이젠
'26.6.12 9:05 AM
(211.36.xxx.234)
-
삭제된댓글
편안하게. 긴 휴식에 들어간 동생분
고생많이 했어요.
이젠 아프지 않고 푹쉬세요.
98. 이젠
'26.6.12 9:05 AM
(211.36.xxx.234)
편안하게. 긴 휴식에 들어간 동생분!
이생에 고생많이 했어요.
이젠 아프지 말고 푹쉬세요.
99. ..
'26.6.12 9:18 AM
(39.118.xxx.18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 마음에 평온이 있길 기도합니다.
100. ㅜ.ㅜ
'26.6.12 9:21 AM
(118.221.xxx.8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생분 이젠 아픔없는 곳에서 편안해지셨길 바래요
101. eHD
'26.6.12 9:42 AM
(1.235.xxx.2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 가족 모두 일상으로 다시 잘 스며드시기를 바랍니다
102. 힘내시길
'26.6.12 10:18 AM
(39.119.xxx.17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편히 쉬시기를...
103. ...
'26.6.12 10:32 AM
(175.203.xxx.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4. ㅇㅇ
'26.6.12 10:43 AM
(211.206.xxx.2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5. 진주이쁜이
'26.6.12 10:43 AM
(31.191.xxx.2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우리도 또 다른곳에서
만날수 있으니 동생분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그때되면 또 볼거에요
106. ....
'26.6.12 10:47 AM
(1.241.xxx.216)
맞아요...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정말 가슴이 메이는 부분이
내 눈 앞에 보이는 것들을 더는 못본다는...
같이 나눌 수가 없다는 게
실감되는 순간순간들이였어요
또 시간이 지나서 그리움이 쌓일 수록
내 마음에서 사랑으로 같이 있음을 느끼면서
영원히 헤어지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되지요
동생분은 그렇게 원글님과 함께 할 겁니다
107. ....
'26.6.12 10:54 AM
(211.176.xxx.1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간 쓰신 글들 읽으면서, 비슷한 상황이면 저도 그렇게밖에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나의 사랑을 남동생이 잊지 못할 거에요. 잘 추스리시고, 이겨내시기를 빌어요.
108. 감사합니다
'26.6.12 11:05 AM
(1.216.xxx.7)
여러분의 말씀 모두 동생에게 읽어줬습니다
저도 동생 생각날때마다 기도로 이 댓글들 차분히 읽고
동생이 기억하라고 얘기할게요
109. 이겨내요
'26.6.12 11:53 AM
(121.66.xxx.6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누나가 있어 동생이 행복했을거 같아요
110. ....
'26.6.12 11:58 AM
(118.235.xxx.2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1. 명복을 빕니다
'26.6.12 12:01 PM
(112.149.xxx.60)
원글님 가족 모두 건강하시실 빕니다
112. ㅇㅇ
'26.6.12 12:36 PM
(1.236.xxx.9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중한 남동생 보내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남동생도 가던 발걸음 떨어지지 않았을거 같아요
눈물납니다 ㅜㅜ
아픔이 없는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113. ㅠㅠㅠ
'26.6.12 1:05 PM
(211.248.xxx.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지금 4기 난치암으로 고생하는 남동생을 둔 누나에요.
1년 반을 입으로 먹지도 못하고 너무 말라 걸어다니면 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에 마약성 진통제 아니면 움직이기도 힘든애가 살아보려고 하루하루 자신을 다그쳐서 기운을 내고 있어요.
수술이 된다해도 생존할 확률도 낮은데, 저 애가 운이 너무너무 좋아져서 이겨내면 얼마나 좋을까 매일 매일 생각하거든요.
얼마나 저와같은 생각을 하셨을까 싶으니, 가슴이 아프네요.
마음 얼른 추스리시길 멀리서 기도하겠습니다.
114. 에휴 참.
'26.6.12 2:08 PM
(124.49.xxx.188)
젊은분일텐데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5. ...
'26.6.12 2:22 PM
(223.39.xxx.2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도 마음 잘 추스리시고 평안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116. ..
'26.6.12 3:44 PM
(122.36.xxx.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안에 이르셨길 바랍니다.
원글님도 마음 잘 추스르시고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걸으시길 바랍니다.
117. ㅠㅠ
'26.6.12 4:00 PM
(106.101.xxx.25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8. 바람소리
'26.6.12 4:55 PM
(121.1.xxx.18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9. ..
'26.6.12 5:05 PM
(1.229.xxx.8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 ..
'26.6.12 5:37 PM
(183.99.xxx.1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생분.. 누나와 늘 함께 할꺼에요
121. 나무木
'26.6.12 5:42 PM
(14.32.xxx.34)
저 위에 췌장암으로 동생 보냈다는 분
저랑 똑같은 심정이시네요
너무 너무 아파하는 걸 봐서
이젠 아프지는 않겠구나 그게 위로가 되었죠
통증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였나봐요
그런데
날이 갈 수록 생각나고 보고 싶네요
122. ..
'26.6.12 7:37 PM
(110.15.xxx.91)
글에 슬픔이 넘쳐 눈물이 나네요
동생분 좋은 곳에서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동기간이란 것이 있을 때는 별 생각이 없는데 이 세상에서 헤어진다 생각하면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맘 잘 추스르고 잘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123. 그러게요
'26.6.12 10:19 PM
(14.6.xxx.35)
동생이 앞으로 이걸 못 보겠구나 싶어서 안타까운 것들은 높은 새 아파트도, 빌딩도, 사람들 살아있는 모습도 아니고 차창밖으로 보이는 하늘과 아름다운 가로수 나무들이었어요 물욕 부리지 말고 조용히 소박하게 잘 살아보리라 다짐해요. 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누나가 있어 동생이 행복했을거 같아요22
124. 진심으로
'26.6.13 8:41 AM
(1.229.xxx.73)
감사드립니다.
제 동생 이렇게 크고 많은 기도를 받았으니
평안을 맘껏 누리고 지낼 거에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여러분과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삼우제라 동생에게 갈건데 이 페이지 열어놓고 가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