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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 고소할게요"..'짝꿍 화장실' 학부모 논란

ㅁㅇ 조회수 : 3,962
작성일 : 2026-06-11 17:08:47

https://youtu.be/xCMYagQlAS0?si=mN74TAfU4Kp4Y8gi

 

이런 경우에 담임을 고소하는게 맞나요?

IP : 61.78.xxx.2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6.11 5:12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제일 큰 잘못은 부모가 맞는데
    일단 용변은 보게하고 다음부터는 혼자가도록 부모한테 훈련시키라 했었어야한다고 봅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요

  • 2. ㅡㅡㅡ
    '26.6.11 5:14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제일 큰 잘못은 부모가 맞는데
    일단 용변은 보게하고 다음부터는 혼자가도록 부모한테 훈련시키라 했었어야한다고 봅니다
    잘잘못을 떠나 생리현상을 참는다는게 어른이고 아이고 힘든 일이잖아요

  • 3. 부모가
    '26.6.11 5:15 PM (58.29.xxx.145)

    부모가 미친거죠.

    수업시간중에 짝꿍을 데리고 화장실을 가겠다니 짝꿍은 무슨 죄 입니까?

  • 4. 짝꿍은...
    '26.6.11 5:1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럼 짝꿍엄마가 내 아이가 친구 무수리로 학교 다니는 것도 아닌데 수업 시간에 왜 같이 보내냐고 항의하면요?
    그 아이는 무슨 죄로 수업도 못듣고 친구 화장실 도우미를 해야 하는지...장애가 있거나 정말 어딘가를 다친 아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겠지만 이건 학부모가 선넘는거죠.
    본인 아이를 가르치거나 다른 방법을 찾았어야 할 일이죠.

  • 5. ca
    '26.6.11 5:19 PM (39.115.xxx.58)

    이게 고소 거리가 되나요???? 부모가 많이 이상하네요.

  • 6. 부모가
    '26.6.11 5:31 PM (125.130.xxx.119)

    이상함요
    짝꿍은 무슨죄
    혼자 용변보는 연습을 시켜 보내거나
    정히 안되겠으면 부모나 다른 보호자가 대기해야죠

  • 7. 짝궁은 왜
    '26.6.11 6:06 PM (175.202.xxx.200)

    그 부모는 자기 애만 중요하고

    남의 귀한 아이인 짝궁은 왜 시녀화하는가요. 짝궁이 지 종인줄 아나?

    제 친구 딸이 초딩때 친구가 화장실 같이 가자고 해서 갔고
    친구가 화장실 문도 닫아달라고 해서 닫았는데
    친구 손가락이 문에 끼여서 다쳤대요.
    친구 엄마가 난리치고 해서 제 친구가 치료비도 내고 케잌도 보내고 했어요.

  • 8. 유리
    '26.6.11 7:01 PM (39.7.xxx.105)

    기저귀를 안채운 부모 아동학대

  • 9. ..
    '26.6.11 8:25 PM (14.35.xxx.185)

    초1도 아니고 초2가요??? 아이가 이상한데요? 제가 초등학생들 수업하지만 요즘 아이들 그래도 눈치가 있어서 조용히 말하고 가는데..

  • 10. 네.
    '26.6.12 12:21 AM (116.126.xxx.50) - 삭제된댓글

    실제로 자기 아이가 교실에서 오줌 쌌다고 담임교사를 고소한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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