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자궁근종이 너무커지면서 힘들어서
수술권유받았어요.
버티다가 통증이랑 출혈이 힘들어서 수술받으려고 결심했습니다.
복강경수술하면 회사나 집을 얼마나 비워야할까요.
일상생활복귀가 얼마나 걸릴지..앉는 업무는 언제부터 가능할지 경험있으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46세 자궁근종이 너무커지면서 힘들어서
수술권유받았어요.
버티다가 통증이랑 출혈이 힘들어서 수술받으려고 결심했습니다.
복강경수술하면 회사나 집을 얼마나 비워야할까요.
일상생활복귀가 얼마나 걸릴지..앉는 업무는 언제부터 가능할지 경험있으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일주일 휴가내면 충분하고, 수술 후 3~4일 후면 일상적인 가사일은 무리없이 할 수 있어요.
작년에 자궁근종 수술했는데 병원에 5일 입원하고 퇴원해서 바로 출근했어요.(자궁절제술은 아니고 근종수술이지만)
그냥 좀 피곤하고 오래 앉았다가 일어나면 배가 뭉치긴 했지만 일상생활 못할정도는 아녔구요.
이게 사람 나름이라.. 저랑 같은 시기에 수술한 분은 바로 한방병원으로 2주간 추가 입원하고 거의 한달은 힘들어 하셨거든요..
자궁적출은 한달후에 직장생활 가능하다고해요
한달은 휴가내세요. 한달 지나도 체력도 떨어지고, 몸이 온전치 않습니다. 더군다나 회사다니시면 출퇴근에, 집안일에 만만치 않아요. 한달이상은 푹 쉬세요. 건강회복만 생각하고 이겨내거나 견뎌내려하지 마세요.
4주 병가냈어요.
작년에 자궁근종복강경로봇 수술햇어오.
저도 다 괜찮다는 후기만보고 그런줄알고 편하게 갔다가
너무아파서 놀랐네요ㅠ 40후반이라 회복력이 더디어서ㅇ그른가 고생많이 햇어요. 수술끝나고 한방병원가서 조리하시는분들보고 그정도로 해야되나 싶엇는데 해아되더라고요ㅠ
병가 최대로 내셔서 몸조리하셰
전 적출하면서 4주 쉬었어요
직장동료가 근종제거 이후 진단서 연장연장해서 8주 쉬었는데
자궁적출은 모조리 떼어버리니 깔끔하게 낫지만 근종제거는 자궁을 살리느라 더 아프고 회복이 늦다나요
제가 뭐라고 한 것도 아닌데 제발저려서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