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198127
이 학교에서 근무할 선생님이...
직접 가르치려나...
결국 자기자식 다닐 학교는 못찾은건가요??
현재 학교 다니는지???
본인이 학교 설립해서 선생님 고용해보고
현실을 깨닫든지 하는게 나아보이네요
돈도 많은데 뭐 잘 설립해보길 바래요
한번 직접 교사 해보고 참교육좀 당했으면
골수 좌빨의 민낯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좀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는 뭐라도, 누구라도 나서서 노력을 하는게 좋아요. 응원합니다.
장애아동 학교가 혐오시설이라 얼마 없어서 장애아동들이
가고싶어도 못간다해요. 대안학교 설립되면 좋죠.
유튜버 자폐 아동 엄마도 아이가 커가면서 폭력과 성적충동으로
힘들어 해서 학교 자퇴 할려고 하는데 아이가 갈곳이 없다더라고요
학교도 없고
학교 운영해보고 참교육 당하기전엔 절대 반성도 없을듯.
인식이 처참해서 저는 저분 욕도 못하겠어요.
응원하고 싶어요.
인식이 처참해서 저는 저분 욕도 못하겠어요.2222.
주호민 아내는 특수반 자체를 거부해놓고는 무슨.
일반학급에 자기 아이 우겨녛으려
특수교사 녹음하고 날려버린 건데.
자기아이가 일반학급 여학생 폭행해놓고
피해학생 학부모 동의 여부 상관없이
자기 아이는 일반학급 무조건 등교시키겠다 통보하는
문자 증거 남아있어요.
주호민이 자기 과거행동과 지금 앞뒤안맞는 소리하는 이유가 있죠. 교사 고소해놓고보니 사회에 발붙이고 살려면
장애인 인권 위해서 싸운 열사로 포장해야할테니까요.
소수인권 보호한다면서
그때 피해준 특수반 아동들과 학부모들한테는 사과했나?
그반은 1년동안 교사 7번 바뀌어서 애들 수업 피해봤는데.
장애인 인권 뒤에 숨어서 선량한척하는 거 토나오네.
운영하보면 세상이 내위주가 아니라는걸 알게되겠죠
주호민이 만든 학교에 누가 입학하겠어요?
주호민 아들이 ㄱㅊ를 까면 여학생들은 단체관람 해야 하고
그거 제지하는 선생님은 아동학대로 바로 고소각.
학교가 아니라 고추밭이겠네요
저도 응원합니다. 장애아가 일반 학교 다니기 힘든 환경이니 이렇게 라도 환경이 만들어지면 좋죠. 그 동기야 어쨌던지간에.
저긴 덩치큰 남자애가 덩치작은 여자애만 골라서 줘패도 살살해라고 가르치는 곳.
친정동네에 발달장애 아들있는 집 있는데
애가 초등때까지는 근처 특수학교에 보냈는데 점점 덩치가 커지고 감당이 안되어 교회에서 운영하는 기숙사 있는 학교에 보냄
방학 때 아빠는 반대하는데 엄마가 맛있는 거 먹인다고 집에 데려와서 하루 지나자마자 애가 난동을 부려 주택집을 부수고 살림살이 다 때려부수고 창문 다 깨부수고 그 집 아빠 동네 아저씨들
네 명이 달려들어도 감당이 안되어 아들 죽일 거 같아서 그물을
던져서 애를 잡음
밥에 진정제 넣어 먹이고 겨우 잠재우고
담날 그 아빠가 기숙학교에 데려다 주었다고 하더라구요
운영해봐야
선생님들 노고를 알겠죠
응원합니다
학교를 초토화 시켜놓고 자기는 쏙 빠져나가고
뭐? 결과가 어떻든 내 갈 길 간다고?
사과 한 마디 없이?
뭐 저런 ...
응원 해줘야지.. 왜들 난리인지...?
왜긴요... 자기 잘못은 쏙 빼고, 재판은 자기가 벌여놓고.
결과가 어떻든 나는 내 갈길 간다 이런 말을 당당하게 하는 태도가 나쁘니까요.
교사 월급 많지도 않은데 까다로운 저런 곳 가느니 기간제를 하는게 낫죠.
친구가 시댁 가족 행사때 시댁에 가면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큰조카가 발달장애인데 고추를 내밀고
다닌다고 합니다 친구는 딸을 키우는데 큰조카가
고추 내밀고 친구 딸한테 가까이 올까봐..
큰조카가 점점 크면서 힘도 세지는데
시부모님 생신과 명절때 안갈수도 없고.
큰형님네는 가슴 아픈 아들 이겠지만
딸이 있는 동서 입장에서는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장애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참 힘들고
사명감 없으면 얼마나 힘들까..싶습니다
자기애보다 심한 발달장애아는 절때 입학허가 안할듯
잘 생각했네요.
자기가 원하는 모습으로 키우려면 비인가라도 자기가 학교 만들어야죠.
사회규범을 가르치지 않고 풀어놓고 키우면 나중에 사회에 적응할수 있을지 의문이지만.뜻 같이 하는 학부모가 있다면 뭐
사회 분위기가 잘못 맞물려 더 비난받았지만 주호민 응원하고 싶어요. 전에 봐왔던 느낌대로라면 잘못 인식된 느낌이 많은것 같아요.
저도 친척이 발달장애 덩치큰 남아이고 음성틱인데 부모가 굳이 일반학교 보내려하더군요. 말리려고 했는데 남의 말 안듣더라고요.
저도 친척이 발달장애 덩치큰 남아이고 공격성있고 음성틱 있는데 부모가 굳이 일반학교 보내려하더군요. 말리려고 했는데 남의 말 안듣더라고요.
미국에서는 공격성있으면 당한 학생이 학교를 고소해서 아예 안받는 것 같아요.
저도 친척이 발달장애 덩치큰 남아이고 공격성있고 음성틱 있는데 부모가 굳이 일반학교 보내려하더군요. 말리려고 했는데 남의 말 안듣더라고요.
미국에서는 공격성있으면 당한 학생이 학교를 고소해서 아예 안받는 것 같아요. 저집 아이는 뺨을 때렸다는 것 같던데요.
저도 친척이 발달장애 덩치큰 남아이고 공격성있고 음성틱 있는데 부모가 굳이 일반학교 보내려하더군요. 말리려고 했는데 남의 말 안듣더라고요. 중학생나이인데 키가 180쯤되고요. 저기 보내면 되겐어요.
저도 친척이 발달장애 덩치큰 남아이고 공격성있고 음성틱 있는데 부모가 굳이 일반학교 보내려하더군요. 말리려고 했는데 남의 말 안듣더라고요. 중학생나이인데 키가 엄청 크고 힘도 세다고 하던데 저기 보내면 되겠어요.
저도 친척이 발달장애 덩치큰 남아이고 공격성있고 음성틱 있는데 부모가 굳이 일반학교 보내려하더군요. 말리려고 했는데 남의 말 안듣더라고요. 중학생나이인데 키가 엄청 크고 힘도 세서 외동이라 엄마가 늘 따라다닌다고 하던데 저기 보내면 되겠어요.
자기 아들만 남의 애 건드리고 때리고 하면 몰라도그런 성향 애 3명만 있어도 감당 안될건데 한번 해보는것도 괜찮죠. 순한 애들은 못 참고 나갈듯.
주호민 편들 생각은 없지만 인신공격성 덧글 뭔가요.
적당히 해요 좀.
그리고 어떤 면에선 대단하네요. 그럴거면 니가 학교 만들라 하는데 진짜 만들겠다니.
왜냐하면 정말 열심히 일하신 선생님을 녹음해가면서 고소했는데
녹음 내용도 딱히 비난할만큼 공감되지 않았거든요.
그애가 한 행동에 비하면요.
적당히는 주호민이 했어야죠.
주호민 부자니 학교도 세우고 그러는데 왜 어따대고 적당히 해라마라해요?
주호민은 여론전 했는데 여론전 당한 사람들은 그럼 아닥하고 주호민만 응원했어야 적당히 한건가요?
주호민이세요???
솔직히 녹음 내용은 아동학대로 처벌까지 받을 일인가 싶어요
그게 증거로 인정된다 하더라도요.
왜냐면 이 아이가 한 일이 크잖아요
일반 학생 대상으로 반복적으로 성기 노출하고
제압이 안되고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고
이런 일들이 이미 이 아이가 통합 수업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인데
부모는 계속 무리하게 요구를 하고
아이를 그나마 보호해 주려 노력했던 교사를 고소를 했죠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줄 모르고
이제 자기가 살 길은 장애인 아이들을 대변하는 척
하는 길 밖에 없으니 저러는건데 곱게 보이나요
치료산데요.. 일정나이 지나면 허구헌날 24시간 성기 만지는게 일이에요.. 저는 그런모습도 그냥 귀엽게 보여져요.
ㅈㅎㅁ 회색지대 회색지대하는데 일반학교 특수반 애들 통합반에선 힘들어요… 거의 못알아듣는다 봐야죠. 물론 부모들이 넣고싶은거 이해는 함…
그래도 능력있어 다행이네요
뜻이 맞는 분들과 함께 잘 했으면 해요
그간 보여준 행보중에 그나마 가장 응원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