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있는 냥이가 있는데, 암컷이에요.
수컷이 더 애교도 많다해서요.
실제로 어떤가요?
보고있는 냥이가 있는데, 암컷이에요.
수컷이 더 애교도 많다해서요.
실제로 어떤가요?
궁금하네요
우리 찰리는 애교 장난아님요.
암컷이지요, 중성화했고요.
다른 애들은 모르겠어요, 냥바냥아닐까요?
보통 길냥이도 암컷이 더 조심성이 많고 새침했어요.밥줘도 발톱날라옴..ㅎㅎ 아기를 지키기위한 본능인거 같아요. 그에 반해 수컷은 좀더 애교가 있었어요. 발라당도 잘하고ㅎㅎㅎ
대체 그렇다는데 저희 남매냥 둘 키우는데 세상 쫄보에 예민보스 덩치는 산만한 수컷에, 호기심많고 개냥이에 대범하기까지한 암컷냥 둧이 나무너무 달라요 ㅋㅋ
냥님은 냥바냥이에요.
저희집은 남아인데 너무 새초롬하고 깔끔떨고 애교도 많지만 예민보스에요.
냥바냥이군요.
길냥이 잠깐 돌볼때 보면, 숫컷들은 몇번 밥주면 그냥 반가운척 따라다니고, 암컷냥이는 그렇게 예뻐하고 중성화 수술도 시켰는데도 옆에도 못가게 경계하고.
길냥이들 손태우지 말래서, 일부러 만진적은 없지만
좀 다른가 싶긴 했어요.
완전 냥바냥이라서.. 제 첫째는 수컷인데 애교 soso인데 친구집 암컷 넘나 애교둥이라 둘째로 암컷 들였는데 애교 별로예요. 근데 애교 안 부려도 암컷 자체가 좀 더 작고 여리고 이쁘이쁘하고 첫째가 내 배 위에 올라오면 숨이 턱 막히는데 둘째는 작고 가벼워서 나비가 날아와 앉은듯 몽환적이고 평소 애교 별로인데 내 배위에 올라와준것 자체가 황송망송해서 맘이 극락이지요
애교? 감정표현 이라고 하죠..이런 행위는 토리(여자애)가 엄청 많아요
아침에 눈뜨면 반가워서,,냐옹냐옹 거리고 부드럽게 와서 비비고,,발라당도 잘하고요.
그런데..남자애 챌시는 어리광이 아니라,,그냥 하는짖이 어려요. ㅋㅋㅋ
토리보다 두살 많은데도요.
늘,,토리에 비해서 하는짖이 어려요. 어린느낌 철이 덜든 모습,,조금 허당끼?
뭐 이런걸로는 남자애들이 진짜 어리긴 해요. 오히려 잘 놀래고, 도망도 잘가고,
호기심은 많지만,,그보다 더 빨리 포기도 잘해요. 끈기가 없고, 사뭇 긍정적 ?
토리 보면,,중성화 한게 아까울때가 많아요.
아마도,,,다섯살 토리는 밖에 있었다면,
대 가족을 이룬 멋진 여장부로 동네를 주름잡았을것 같거든요. 숫놈들 다 이기고도
남고, 자기 새끼 끔찍하게 잘 키워냈을것 같은,,,그런 용맹하고, 위풍 당당함이 있어요.
뭔가 문제거리가 나타났을때 과감하게 헤쳐나가고, 결국 자기맘대로 원하는만큼
파헤쳐놓고, 네발로 당당하게 서있는 모습은,,찐,,멋져요. 택배온 10키로 사료박스
구멍내놓고, 그안의 비닐도 구멍내서,,쏟아놓고
본인 호기심 해결하고,그러고 있었다는게..문제.였죠..저에게만요.ㅎㅎㅎ
임컷냥이는 내 식구 되는 순간,
엄청납니다 ㅋㅋ
사내애들과 그 섬세함과 애교가 어찌 비교가 될까요.
맞아요
경계심 많고 새침한데
집에서 식구가되면
요망할 정도로 개냥미 뿜뿜해요
새침하지만 아방하기도 하고요
매일매일 홀려서 정신 못 차림
확률적으로 성격이 그렇다네요
그래서 저희집은 순해야되는게 1순위여서 수컷 선택했어요
수컷냥 키우개된지 4개월되었어요.
확률상 그렇고 냥바냥입니다
저희도 집에 남매 냥이 두마리가 있는데,, 첫째가 여자아이인데 정말 새침하고 깍쟁인데 애교떨면 너무 사랑스러워요 털을 그렇게 수업이 날리는데.. 둘째는 십일키로 뚱냥인데 덩치는 두배가 넘지만 넘 순둥하고 겁이 많아요. 정말 집사밖에 모르는 충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