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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요구하는거죠?

. 조회수 : 8,745
작성일 : 2026-06-11 00:26:02

본인 아들도 딸도 있으면서 

왜 전자렌지 고장난걸 며느리한테? 

남한테 아쉬운 소리 하는거 안쪽팔리나요

본인 자식들한테 얘기하면 되지... 

쿠팡 쓸줄 모르는 시골 무지랭이일까요? 

전자렌지 얼마한다고 참나

IP : 211.235.xxx.33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1 12:30 AM (1.232.xxx.112)

    시골무지랭이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연세 있는 어르신들은 그런 것도 힘듭니다.
    원글님도 늙어요.

  • 2. ?????
    '26.6.11 12:36 AM (211.234.xxx.52)

    원글님도 늙는다구요??
    나이들어 늙는게 무슨 벼슬입니까?
    늙을수록 바르게 행동해야죠 그게 맞는거구요
    저도 늙었다면 늙은 나이지만 아닌건 아닌겁니다
    필요하거나 모르거나 도움받을일이 있으면 본인자식한테 말하면 되는거지 왜 남의 자식한테 징징거리나요?
    그건 아니죠

    늙었다고 모든일이 면피되나요?ㅜ

  • 3. 쇼핑못할수있죠
    '26.6.11 12:39 A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하지만
    며느리에게 전화해서 인사도 서로 없이
    ᆢ전자레인 고장났다!! 하는건 정말 매너없는짓입니다

  • 4.
    '26.6.11 12:39 AM (118.223.xxx.159)

    본인 아들한테 말하라고 직접 하시지
    아님 남편한테 말하세요
    나한테 이런 전화하지마라고
    난 남이잖아 라고 하세요

    시골무지랭이 라는말 처음 들어보네요

  • 5. 케바케
    '26.6.11 12:41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며느리 반응이 쎄하면 다음엔 안하겠죠.
    처리해주니 자꾸 연락하는거구요.
    저는 바쁜 남편 대신 제가 담당인지라 그러려니 합니다.

  • 6. 여기 무서워
    '26.6.11 12:42 AM (49.164.xxx.125)

    일단 글쓴 사람과 시모 간 그동안 어떤 정서적 관계가 쌓여 있었는지 모른다는 전제하에
    그냥 글만으로 읽으면 참으로 인간미 없고
    나이 먹은만큼의 성숙도 없고
    공감도 그닥 안되는 것 같아요.

  • 7. ?????
    '26.6.11 12:45 AM (211.234.xxx.52)

    원글 내용과 상관없이
    요새 왜그리 말도 안되는 노인들글에 그렇게 편드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ㅜ
    찔리는 시모들인지
    찔리는 장모들인지
    찔리는 여기저기 노인들인지
    다양하게 당신도 늙는다 라고 말하네요?
    나이듬을 현명하게 받아들이고 지혜롭게 행동해야 노인으로서도
    공경받고 소통되는것 아닐까요?ㅜ

  • 8. ㅎㅎ
    '26.6.11 1:02 AM (211.235.xxx.33)

    인간미 없다네...
    아무리 인간미 있는 며느리여도
    자식의 배우자잖습니까
    그럼 이거저거 부탁하는건 본인 자식한테나
    하라구요
    여기 무식하고 못배운 사람들 너무 많아요
    교양있고 가방끈 긴 노인들은 에티켓이 몸에 익어서
    자식한테도 그 배우자에게도 어지간하면
    민폐 안끼칩디다.

  • 9. ...
    '26.6.11 1:17 AM (1.232.xxx.112)

    원글은 죽을 때까지 아무에게도 민폐 안 끼칠 자신 있나 봅니다???

  • 10. 윗분
    '26.6.11 1:19 AM (211.235.xxx.33)

    남한테 민폐끼치지 않아야죠 죽는순간까지도
    자식한테야 어쩔수없는 상황 있을수도 있겠죠
    자식의 배우자에게 그러지말라는겁니다

  • 11. 그리고
    '26.6.11 1:22 AM (211.235.xxx.33)

    자식이나 배우자들 질리게만 하지 않으면
    아프거나 돌아가시려할때
    따뜻하게 잘 보살펴드릴겁니다
    그런데 많은 노인들이 지복을 지가 차더라구요

  • 12.
    '26.6.11 1:25 AM (124.51.xxx.74)

    결혼전에 아들한테 하던 잔소리를
    결혼하면 아들 대신 며느리한테 하더라구요
    같은 여자라 며느리가 만만 한가봐요

  • 13. 진정
    '26.6.11 1:25 AM (218.49.xxx.172) - 삭제된댓글

    꽤 화가 나셨을까요?
    경멸로 자신을 채우지 말고 저지의 경험을 학습시켜 자신을 지키세요.

  • 14. 참 못되었네
    '26.6.11 2:00 AM (24.44.xxx.245)

    조용히 다음 부터는 이런 전화는 아들 한테 직접 전화 하시라고 해도 될터인데 그래도 남편 어머니 인데 무지랭이 남편과 사는 무지랭의 며느리고 무지랭이 손자의 어머니 되시네요.

  • 15. 누군가를
    '26.6.11 2:07 AM (114.203.xxx.133)

    따뜻하게 보살펴드릴 인성이 애초에 아니신 분 같은데..

  • 16. 그만큼
    '26.6.11 2:24 AM (58.231.xxx.145)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듯..
    근데 나이가 많이 드신 어른들중에는
    버스타고 시장나가서 물건 사들고 들어오시지
    인터넷쇼핑이 만만하지않은 어르신들도 아직 많으세요.
    직접 보지않고 물건사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으실테고
    또 수입이 딱히 없으니 큰돈?나가는것에 쪼그라들기도 하시고요.

    ㅇ보일러 회사의 광고 카피, "여보, 아버님댁에 보일러 한대 놔드려야겠어" 이런 감성 잘 이해안되시죠?

    아 다르고 어 다르니
    원글님 집안 사정,분위기 잘 모르니 뭐라 말은 못하겠고
    각자의 살아온 경험과 가치관에 따라 댓글을 달텐데
    저는 제가 나서서 시골 시댁에 고장난 전자렌지 바꿔드렸고 냉장고도 바꿔드렸어요. 바꿔드리고 흐뭇했어요.
    좀 더 편하게 살다가 돌아가실수도 있었을텐데 평생 아껴서 자식 뭐하나라도 더 입에 넣어주고싶어하시고 고생만 잔뜩 하시고 돌아가셔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 17. ..
    '26.6.11 2:32 AM (61.39.xxx.97)

    요지는 늙어서 그런게 아니라
    아들한테 전화하면 되는데 왜 며느리한테 말하냐는것이죠.

  • 18. 여기
    '26.6.11 2:38 AM (211.235.xxx.33)

    맥락파악 안되는 사람 천지네요
    처가에선 사위한테 전자렌지 고장났다 이렇다저렇다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모는 며느리한테 그럽니다 대체 왜그러냐구요 본인 자식한테 연락들 하라니까요?

  • 19. ...
    '26.6.11 2:51 AM (211.234.xxx.211)

    시어머니가 밉고 싫은건 이해하겠는데
    같이사는. 남편의 부모인데 표현 참. 저급하네요.
    그렇게 싫은 여자의 아들과 어떻게 사는건지?? 의아.

  • 20. 본심
    '26.6.11 3:07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며느리에게 이거저거 요구하는거
    불편할수 있음.
    남이 아니고 가족이라 착각해서 그런말하는
    시부모를
    이렇게까지 혐오하면서
    이런거 안한다고 나중에 병들거나 죽을때쯤에
    잘해줄거같아요?
    그때도 이감정 그대로 갑니다.

    그냥 귀찮은 노인들일뿐.

    댓글에 쓴

    자식이나 배우자들 질리게만 하지 않으면
    아프거나 돌아가시려할때
    따뜻하게 잘 보살펴드릴겁니다
    그런데 많은 노인들이 지복을 지가 차더라구요....

    어디서 맘에도 없는 소리를
    진짜처럼 ㅋㅋ

  • 21. 여기
    '26.6.11 3:15 AM (112.154.xxx.58)

    시모들이 버글버글해서 이런글 쓰면 총공격 당해요ㅋㅋ
    원글님께 위로를 표합니다...

  • 22. ..
    '26.6.11 3:25 AM (58.29.xxx.80)

    우와
    지금 이시간까지 안주무시는
    노인분들 많으신가봐요
    원글님 글이 뭐가 잘못된거죠?
    맞는 말인데요 ㅎㅎ
    댓글 보고 놀라고 갑니다~

  • 23. ㅋㅋ
    '26.6.11 3:25 AM (211.235.xxx.33) - 삭제된댓글

    예상했던 반응들입니다
    어머님들 며느리한테 전화하지 마세요
    며느리들은 매우 당신을 싫어합니다.

  • 24. 추리닝
    '26.6.11 3:34 AM (59.22.xxx.176)

    다른의미로 놀랍네요
    왜 이렇게까지 화가 많으실까싶어서요.

    그동안 쌓이신게 많으신거면 우선
    쌓인거부터 차근차근 해결하셔야 할거같아요.
    단지 전자렌지 고장전화가 문제 아닌거 같은데요.

  • 25. 아니
    '26.6.11 4:02 AM (125.244.xxx.62)

    시어머니의 요구전화가 불편한거 이해함.
    근데 중간에
    그런거 안하면 병들거나 죽을때 잘해준다는말이
    너무 가식적임.
    그런 맘에도 없는 댓글 안달았으면
    그 기분 백번 이해되고 공감됨.

    본인이 막판에 안할거 알기에
    미리미리 시모탓으로 구실 만들고있는 심리.

  • 26.
    '26.6.11 5:53 AM (211.36.xxx.66)

    본인 아들, 며느리 놔두고 다른 사람 귀찮게 하는
    어이없는 노인네도 있어요.
    자기 아들 며느리한테는 어렵다네요.
    근데 쿠팡쓸 줄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활비 아끼고 싶어서.
    남한테 폐끼치고 이용해먹고
    약은 거 너무 질려서 런쳤어요.

  • 27. ,,,
    '26.6.11 6:00 AM (70.106.xxx.210)

    늙음이 문제라면 본인 자식에게 얘기해요 노인분들 제발.

  • 28. 세대가다르다보니
    '26.6.11 6:29 AM (175.118.xxx.4)

    각자부모한테 말하면되긴하죠
    그런데 남편에게 시어머니가얘기했다해서
    남편이 엄마 전자렌지고장나서
    내가사줬다 해도 님의글쓰는성향을보니
    뭐라할것같은데요?
    글을 어찌이리저렴하게 쓰는지
    글쓴행태를보니
    평소 시어머니가 어찌대했는지도
    감이오긴하는데 둘다최악의조합이긴하네요
    요즘mz세대가하는행태를 보니
    씁쓸하긴해요

  • 29. 고단수
    '26.6.11 6:41 AM (175.199.xxx.36)

    며느리한테 얘기하면 당연히 아들이 알꺼니까
    안해줄수가 없죠
    원글님 지금 시엄마 욕해도 사주실꺼잖아요
    그걸 노리는거예요
    아듫한테만 얘기해도 사주지만 나중에 어차피 원글님이
    알게 될꺼고 그럼 남편이 더 미울테고
    원글님 성향 아는 시엄마가 보통 아니예요

  • 30. 그니까요
    '26.6.11 6:41 AM (121.162.xxx.234)

    당사자분께
    왜 아드님 따님께 안하세요 를 못하고
    여기다 하는 것과 비슷한 거죠

  • 31. 요즘
    '26.6.11 7:10 AM (118.235.xxx.247)

    시어머니는 그깟 전자렌지 몇푼 한다고 그냥 삽니다 님 시어머니나 그런거지

  • 32. 남편한테
    '26.6.11 7:11 AM (211.36.xxx.231)

    토스하세요
    그리고 네네 하면서 안하는 방법
    무엇보다 전화통화 줄이고 와도 늦게받거나 콜백 늦게
    수위 조절을 내가....

    남편은 뭐하고 이렇게 화가나서 익명게시판에ㅠ

  • 33.
    '26.6.11 7:15 AM (121.141.xxx.49)

    유산 준다고 오라하면 당장 달려가겠지.

  • 34. ..
    '26.6.11 7:17 A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

    돈없고 경우 없으면 시골 무지랭이 됩니까ㅠ

  • 35. ..
    '26.6.11 7:19 AM (223.38.xxx.80)

    친정엄마가 저래도 너무 싫어요
    돈없고 경우없고

  • 36. 여기서
    '26.6.11 7:26 AM (118.235.xxx.144)

    악다구니 말고 직접말해요 82쿡에서 고장났다했어요?
    시모에겐 찍소리도 못하고 왜 여기서 난리인지

  • 37. ..
    '26.6.11 7:38 AM (223.38.xxx.232)

    왜 여기서 화풀이인지 모르겠음.
    입 뒀다 뭐해요? 직접 대놓게 그렇게 말하면 되지.

  • 38. ...
    '26.6.11 7:41 AM (39.7.xxx.1)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점점 애가 되어간다는말도 있죠.

  • 39. ...
    '26.6.11 7:45 AM (39.7.xxx.1)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점점 애가 되어간다는말도 있죠.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들 하는거고

    고장났다고 뭐 전화걸 수도 있고...여기까지는 이해가는데...

    며느리가 시모에게 렌지고장났다고 전화걸거나 걸었을때
    뭐라 하셨을까...그걸 원하는거겠죠.

  • 40. ...
    '26.6.11 7:45 AM (39.7.xxx.1)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점점 애가 되어간다는말도 있죠.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들 하는거고

    고장났다고 뭐 전화걸 수도 있고...여기까지는 이해가는데...

    며느리가 시모에게 렌지고장났다고 전화걸거나 걸었을때
    뭐라 하셨을까...

  • 41. ...
    '26.6.11 7:47 AM (39.7.xxx.1)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점점 애가 되어간다는말도 있죠.

    그리고...그 시모나 그 며느리나 둘다 별로임.

  • 42. ...
    '26.6.11 7:48 AM (39.7.xxx.1)

    나이들면 점점 애가 되어간다는말도 있죠.

    그리고...
    그깟 렌지로징징거리는 그 시모나
    여기 글적는 그 며느리나 둘다 별로임.

  • 43. 그분들
    '26.6.11 8:00 AM (211.246.xxx.168)

    시절에 뭐가 그리 많았겠어요
    차라리 전화를 받지마세요
    시부모에게 그리 욕할바엔
    전화를 받지말고 받으면 바로 말하세요
    본인 자식들에게 하라고

    착한척
    네네 어머니 해놓고 뒤에서 욕하는 저질

  • 44. ㄷㄴㅅ
    '26.6.11 8:22 AM (106.101.xxx.226)

    볘풀고 마음 주는것 없이 저런다면
    직속 부하쯤 여기는거죠 머

  • 45. ....
    '26.6.11 8:25 AM (59.15.xxx.225)

    전자레인지 고장났음 사야죠. 사달라는 거죠. 며느리나 사위에게 말하지 마세요. 자식들 곤란해요.

  • 46. 며느리 하대
    '26.6.11 9:08 AM (220.73.xxx.15)

    아랫사람이니 시키는 거죠. 하대받는 느낌이니 기분 안 좋고요

  • 47. ?????
    '26.6.11 9:47 AM (211.234.xxx.2)

    한심한 노인들이 정말 많군요
    죽어도 며느리한테 대접받아야한다는 사람들 다 나왔네요ㅜ
    나도 늙은이지만 이렇게 안늙어서 정말 다행이네요ㅠ

    본인 자식한테 징징거리라는 소리가 이렇게나 어려운가ㅜ

  • 48. ?????
    '26.6.11 9:51 AM (211.234.xxx.127)

    원글님
    깊은 위로드립니다ㅜ
    나이를 헛먹은 노인들이 너무 많네요ㅠ

  • 49. ㅎㅎㅎ
    '26.6.11 9:53 AM (223.39.xxx.161)

    우리엄마는 딸한테 하는데...,

  • 50. ㅇㅇㅇㅇㅇ
    '26.6.11 11:12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지금 노인분들
    625 전쟁전에 태어나신분들
    무조건 며느리에게 전화 하는것도
    아니지만 이글도 좀그래요
    그냥 우리는 나중늙어서 안그러면 되는겁니다.

  • 51. 하아
    '26.6.11 11:23 AM (222.235.xxx.222)

    만만하니까요...

  • 52. ..
    '26.6.11 12:25 PM (61.39.xxx.97)

    게시판 댓글 보세요
    원글이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ㅋㅋㅋㅋ
    댓글로 난리치고 폭발하는 분들 다 찔려서 저러는거.
    아들한테 얘기하라는게 이정도로 폭발할 일인가?
    참 웃긴다ㅋㅋㅋ 어떻게든 며느리 노예드잡이질해보려고.

  • 53. 다들시어머니라서
    '26.6.11 1:19 PM (175.123.xxx.145)

    며느리에게 전화할수 있어요
    자식에게도 전화할수 있구요
    하지만 맏겨놓은것 마냥 인사도없이
    전화받자마자~대뜸 기계 고장났다!! 하면
    진저리 나죠
    며느리가 종도 아니고!!!!

    여기엔 시어머니가 너무 많아졌네요

  • 54. ?????
    '26.6.11 2:27 PM (211.234.xxx.247)

    자식 이미 결혼시킨 할매로서
    윗댓글러들 진심으로 깜놀합니다ㅜ
    내자식한테도 뭔가 물어보고 부탁할때도 조심스럽구만
    무슨 남의 자식한테 당당히 명령?을 하는걸 이렇게나 자랑스럽게 심술스럽게 서로서로 편을 들어주나요???
    서로 똑같은 인성들이라 편들어주는거겠죠?ㅜ

    원글도 늙는다
    못됐다
    왜 여기서 지적질?
    화가 많으시네
    착한척하며 뒤에서 욕한다?

    한심한 노인네들 왜이렇게 많나요?
    이러면서 명절되면 며느리욕이 늘어지겠죠ㅠ

  • 55. ?????
    '26.6.11 2:29 PM (211.234.xxx.247) - 삭제된댓글

    원글은 죽을때까지 민폐안끼칠 자신있나봅니다 라고요?
    하....
    할말이 없네ㅜ
    나도 시어매지만
    진심
    부끄럽다ㅠ

  • 56. ..
    '26.6.11 8:45 PM (223.38.xxx.110)

    장모는 사위한테 전화안하는데
    시모는 왜 며늘한테 자꾸 전화할까요?

  • 57. 시모
    '26.6.11 8:51 PM (115.138.xxx.196)

    제때 죽으면 이런 일이 안생기는데 며늘년한테 전화질해서 곧 죽을거처럼 사기치면서 부려먹는 짓을 50년을 하고 맏며느리보다 오래 사는게 현실.

  • 58. 에휴
    '26.6.11 9:54 PM (110.10.xxx.165)

    그 집안 분위기는 모르니 할 수 없고, 원글글만보이니 나도 짜증나네요.원글때문에~
    원글님은 30cm 자라도 가지고 다니세요.매사 자로 칼같이 재봐야되니까~

  • 59. 모모
    '26.6.11 10:40 PM (1.243.xxx.114)

    장모는 사위한테 전화안하는데
    시모는 왜 며늘한테 자꾸 전화할까요? 2222222222222

  • 60. ..
    '26.6.11 11:41 PM (211.204.xxx.60)

    아들이나 사위에게는 아쉬운 소리 하자니 불편하고 며느리는 만만하니 전화하는거 맞아요.
    여기 이상한 댓글 포함해 더 신경 쓰지 마시고 남편에게 넘기세요.

  • 61. ..
    '26.6.12 12:30 AM (116.39.xxx.162)

    원그님!
    인성은 가방끈하고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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