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어릴때요..
아무 장난감도 놀잇감도 텔레비젼도
핸드폰도 인터넷 사이트도 앖어도
산에서 잠자리 잡고 개구리 잡고
올챙이 잡고 술래잡기 오재미
이런 것 해도 너무 너무 재미나서
해지는줄 모르고~ 땀 뻘뻘 흘리고 놀고..
오늘 회사에서 좋은 곳에
입장료도 비싸고 , 예술에 아트에~
럭셔리 VVIP를 해줘도 감흥도 별로 없고
기계적이고 인공꽃향기 맡은 느낌..
허무하네요 .. 복에 겨운 건가요? ㅎㅎㅎ
그니까 어릴때요..
아무 장난감도 놀잇감도 텔레비젼도
핸드폰도 인터넷 사이트도 앖어도
산에서 잠자리 잡고 개구리 잡고
올챙이 잡고 술래잡기 오재미
이런 것 해도 너무 너무 재미나서
해지는줄 모르고~ 땀 뻘뻘 흘리고 놀고..
오늘 회사에서 좋은 곳에
입장료도 비싸고 , 예술에 아트에~
럭셔리 VVIP를 해줘도 감흥도 별로 없고
기계적이고 인공꽃향기 맡은 느낌..
허무하네요 .. 복에 겨운 건가요? ㅎㅎㅎ
나이가 들었으니까요
이나이에 잠자리 개구리 잡고
놀순없으니까요
어떻게 되세요.전50대인데 개구리 올챙이 잡을데가 없었는데요.골목길에서 동네아이들 다방구 얼음땡은 했어도 개구리 올챙이는 못봐서
네아이 걸리고 업어서 산으로 드로 다녀도 하루 금방이었는데 중등되니 폰을 제일 재밌어하네요. 애들은 놀이터에서라도 노는데 중등되니 폰이 친구네요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물가 가까운 곳에 살면 개구리 올챙이 볼수 있지 않았을까요? 저는 지금 아파트에 만들어진 연못에서도 개구리 소리 들려요
저는 20대때만 해도 바다에가면 친구랑 물에 빠져서 놀고 너무 재미있었는데.
40대가되니 그닥 뭘해도 감흥이 없어요 ㅠ
물놀이도 애땜에 억지로 하고 ㅜㅜ
산이나 식물원 수목원 같은데 가면 지금도 시간 가는줄 모르실듯
님은 자연에서 기쁨을 느끼는 타입인거죠.
그렇게 자라셨으니까요.
자연파라서 나이든 지금 어렸을 때보다 더 자연 쪽입니다
자연으로 나가 보세요
시간 가는 줄 모를 거예요
도시 예술 전시 그림 건축 이런 쪽으로 점점더 감흥이 줄어요
나이든다는거
무난하게 살아왔다는거
어지간한거 다 해보고 살았으니 별 감흥이 없는거죠
그 와중에 자기에게 맞는 새로운 경험을 찾으면 설레기도 하더라고요 가끔
나이는 아직 회사를 다니는 50대 초반 이구요
개구리 올챙이는
집이 시골에 몇 안되는 지주집 이여서 ㅎ
넓디 넓은 과수원 땅 한가운데에~
냇갈 도랑이 흘러서 올챙이 잡고 놀다가
배고프면~ 사과 따먹고 포도 따먹으면서 자랐습니다
나이 불문 자연이 좋은거 같아요.
제가 베란더에서 식물키우는 식집사인데 집에서 분갈이하고 아침마다 물주다 보면 회사 가기 싫어요 은근 힐링되고 넷플릭스보다 이게 더 좋아요.
요즘 깻잎 모종 키우고 끈끈이 주걱 키우는 맛에 시간 가는줄 몰라요. 저온처리 놓쳐서 꽃이 없는 랜디 제라늄은 과감하게 가지치기해서 삽목중인데 거의 다 살아서 화분이 10개로 늘어났어요. 내년에 랜디제라늄 나비 꽃밭을 기대해 봅니아.
자연속에서 노세요 ~
정말 재미지고 값진건 자연을 누리는거요
나이먹으니 자연속에 있을때가 가장 좋긴해요.
도심속 인공적 자연말고 시골 자연...멀어서 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