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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미친줄" 김태효 '원색적 비난’

의리없는자식 조회수 : 1,431
작성일 : 2026-06-10 21:30:44

단독] "윤, 미친 줄 알았다" 오른팔 김태효 '혼자 살려고' 원색적 비난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윤 전 대통령이 미친 줄 알았다"고 특검에 진술했습니다.

 

김 전 차장은 윤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외교안보 실세로 불렸던 인물입니다. 계엄 관여 혐의를 벗기 위해서 자신을 오른팔로 기용했던 사람을 원색적으로 비난한 겁니다

[기자]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가안보실을 동원해 우방국과 트럼프 측에 비상계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특검 조사에서 혐의는 부인했지만 지시 자체는 인정했습니다.

[권영빈 /2 차 종합 특검보 (지난 8일) : '외국에 비상계엄에 대해서 알려라'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것까지는 진술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은 윤 전 대통령 지시가 있었다면서도 하급자들이 주도했다고 특검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이 미친 줄 알았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안보실 '실세'였던 김 전 차장이 윗선과 선을 긋고 하급자 탓으로 돌리자 특검은 당시 김차장이 대통령 지시라며 메시지를 직접 불러줬다고 진술한 안보실 관계자와 대질조사까지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5535?sid=102

IP : 61.40.xxx.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10 9:53 PM (39.120.xxx.65)

    김태효
    이자가 남북 관계도 훼방을 어마무시했다던데
    하는 짓이 딱 스파이 같은.
    아닌가
    대놓고 하는 건가??

  • 2. 웃기는게
    '26.6.11 12:26 AM (211.211.xxx.168)

    그럼 하급자들이 지시에 따랐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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