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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들으면 어떤 생각 하실거 같으세요?

질문 조회수 : 5,728
작성일 : 2026-06-10 20:33:25

"노화가 왔네"

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어떤 생각을 하시겠어요? 

 

 

IP : 220.65.xxx.193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10 8:3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렇군..

  • 2. 너도마찬가지
    '26.6.10 8:34 PM (175.123.xxx.145)

    늙었구나 ᆢ 싶죠ㅠ

  • 3. 기분
    '26.6.10 8:34 PM (218.153.xxx.21)

    나쁘죠...

  • 4. ..
    '26.6.10 8:3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그렇군..222

  • 5. ㅁㅁ
    '26.6.10 8:3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당연하지.나이가 있는데

  • 6. ....
    '26.6.10 8:38 PM (61.255.xxx.179)

    그게 사실이겠지만 상대가 내게 너 노화왔구나 하고 말하면 기분은 언짢을거 같아요.
    뭐 겉으론 하하 웃으며 나이가 있으니까 하고 말하겠지만요
    상당히 무례한 말 아닌가요?

  • 7. ㅎㅎ
    '26.6.10 8:38 PM (117.111.xxx.32)

    너도 왔다야..

  • 8.
    '26.6.10 8:42 PM (220.65.xxx.193)

    다들 자존감 높으시네요 ~

  • 9. ...
    '26.6.10 8:44 PM (220.85.xxx.149)

    응 너보단 늦게 왔네

  • 10. @@
    '26.6.10 8:44 PM (175.194.xxx.161)

    그냥 그런가보다
    당연한거니까

  • 11. 좀더
    '26.6.10 8:54 PM (112.162.xxx.38)

    신경써야겠다 할듯

  • 12. ..
    '26.6.10 8:57 PM (211.234.xxx.117)

    기분 나쁘죠.
    걱정스러운 진심이면 다르겠지만
    얄미우면 한마디 해야죠.
    그래?
    너도...그래.

  • 13. ㅎㅎ
    '26.6.10 9:00 PM (93.160.xxx.130)

    숨쉬듯 무례하다는 말이 생각나요..
    조심해야 되는데 상대를 만났을 때 외모 평가를 마치 인사처럼 나누는 문화도 좀 없어져야 할 듯..

  • 14.
    '26.6.10 9:02 PM (211.215.xxx.144)

    우리가 그럴 나이지.

  • 15. ㅇㅇ
    '26.6.10 9:04 PM (222.233.xxx.216)

    야 넌 더 늙었어

  • 16. ㅇㅇ
    '26.6.10 9:04 PM (222.107.xxx.17)

    나잇값 못 하고 할 말 못 할 말 가리지 못하네.
    거울이나 보고 말해라. 이렇게 생각할 듯.
    물론 제가 늙은 건 인정하는데 그 말을 한 사람에 대한 평가는 나빠지겠죠.

  • 17. ...
    '26.6.10 9:07 PM (39.117.xxx.92)

    사이코패스인가. 아니면 내가 만만한가.
    예의는 어디에 갖다 버렸는가. 싶을 듯 하네요.

  • 18. ...
    '26.6.10 9:09 PM (118.37.xxx.223)

    이럴 때는 너만 하겠니? 좋아요

  • 19. ...
    '26.6.10 9:14 PM (118.235.xxx.231)

    필터링이 안되는것도 노화라더라

  • 20. ㅎㅎ
    '26.6.10 9:18 PM (115.143.xxx.137)

    저번에도 남겼었는데,,
    "응. 너 보니까 실감 난다. 우리가 그럴 나이지.^^"

  • 21. ㅇㅇ
    '26.6.10 9:22 PM (222.100.xxx.51)

    아쒸. . .하겠죠

  • 22. ㅇㅇ
    '26.6.10 9:24 PM (59.10.xxx.58)

    늘 듣고 자주 하는 말임

  • 23. ㅎㅎ
    '26.6.10 9:42 PM (211.60.xxx.163)

    노화 안 오는 사람도 있나 하세요

  • 24. 너트메그
    '26.6.10 9:43 PM (220.76.xxx.107)

    세월을 비켜갈수는 없구나

    넌 입으로 노화 직격탄 맞았네~

  • 25. 상상
    '26.6.10 9:44 PM (210.126.xxx.33)

    누가 말하냐에 따라 반응이나 기분이 다르겠죠.

  • 26. 00
    '26.6.10 9:46 PM (124.216.xxx.97)

    평소 제성격대로 라면"응그래 올것이왔지 ~반갑다 노화야" 합니다
    그다음 또 뭐시라하면 "니는?"
    하면서 버럭거리거든요
    버럭거릴거없이

    "응 너보니까 실감난다"
    "응 너만 하겠니 "
    ㅎㅎㅎ 좋네요

  • 27. ㅇㅇ
    '26.6.10 9:47 PM (124.216.xxx.97)

    ㅋㅋㅋ넌입으로 직격탄

  • 28. ㅇㅇ
    '26.6.10 9:5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어떤사이인지 따라서
    친구ㅡ어쩌라고.너도 그래
    지인ㅡ네?
    친인척ㅡ그러게요.온 몸이 아프네요
    시댁은 좀더 강하게 엄살
    이웃이나 잘모르는 사람ㅡ입닫고 째려본다

  • 29. 무례함
    '26.6.10 10:21 PM (192.42.xxx.112) - 삭제된댓글

    26살 때인가.. 친구가 저를 만나자마자
    '너도 이제 나이들어서 상큼함이 없네'
    라고 말했던 게 지금 20년 지나서까지 생각나는 거 보면...
    아무리 친해도 여자한테 나이들었다는 말하는 거 자체가
    상당히 무례한 말인 거 같아요.
    그때 되받아쳤어야 하는데 아직도 짜증나요.

  • 30. 무례함
    '26.6.10 10:28 PM (185.220.xxx.4) - 삭제된댓글

    26살 때인가.. 친구가 저를 만나자마자
    '너도 이제 나이들어서 상큼함이 없네'
    라고 말했던 게 지금 20년 지나서까지 생각나는 거 보면...
    아무리 친해도 여자한테 늙었다는 늬앙스의 말하는 거 자체가
    상당히 무례한 말인 거 같아요.
    그때 되받아쳤어야 하는데 아직도 짜증나요.

    알고보니 그 친구는 외모 컴플렉스 있고 시기질투해서
    저한테 종종 늙었다는 늬앙스의 말로 상처줬던 거였어요.
    님도 동성이 했으면 뭔가 샘나서 괜히 깎아내리려고 한 말일 수도 있어요.

  • 31. 무례함
    '26.6.10 10:29 PM (147.90.xxx.15)

    26살 때인가.. 친구가 저를 만나자마자
    '너도 이제 나이들어서 상큼함이 없네'
    라고 말했던 게 지금 20년 지나서까지 생각나는 거 보면...
    아무리 친해도 여자한테 늙었다는 늬앙스의 말하는 거 자체가
    상당히 무례한 말인 거 같아요.
    그때 되받아쳤어야 하는데 아직도 짜증나요.

    알고보니 그 친구는 외모 컴플렉스 있고 시기질투해서
    저한테 종종 늙었다는 늬앙스의 말로 상처줬던 거였어요.
    님도 동성이 했으면 뭔가 샘나서 괜히 깎아내리려고 한 말일 수도 있어요.

  • 32. ㅋㅋㅋ
    '26.6.10 10:33 PM (211.206.xxx.180)

    너도 왔다야... ㅋㅋ

  • 33. ㅇㅇ
    '26.6.10 10:37 PM (45.134.xxx.36)

    그런 말을 대놓고 하는 거 보니,
    너는 뇌에 노화가 폭삭 왔구나??

  • 34. 건강
    '26.6.10 10:42 PM (218.49.xxx.9)

    그래서 어쩌라고~~
    한마디 해주세요

  • 35. ...
    '26.6.10 11:15 PM (223.38.xxx.85)

    넌 안 온거 같고? ㅋㅋ

  • 36. .....
    '26.6.10 11:50 PM (116.120.xxx.216)

    그래 당연하지! 이젠 노화가 올 나이지.

  • 37. ㅇㅇ
    '26.6.11 2:06 AM (182.221.xxx.169)

    평소에 님을 샘내고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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