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은 안예쁜데 소통되는 상사vs말은 예쁘게 하는데 답정너 상사

ㅇㅇ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26-06-10 14:15:13

예전에 말은 안예쁘게 하는데 소통되는 직장 상사와 일했고

지금은 말은 엄청 예쁘고. 예의 바르게 하는데 일방 통행인 상사와 일하거든요

 

저는 차라리 전자가 나은거 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IP : 118.235.xxx.2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0 2:18 PM (211.218.xxx.194)

    부하직원이 상사가 말예쁘게 하기까지 바라나요.
    소통잘되면 끝.

  • 2. ㅇㅇ
    '26.6.10 2:19 PM (118.235.xxx.241)

    윗님 말 예쁘게 하기를 바라는 글이 아니잖아요

  • 3. ㅇㅇ
    '26.6.10 2:30 PM (49.169.xxx.25)

    당연히 소통이죠..
    예쁘게 하는데 일방이 뭔지 모르겠는데 더 짜증나는데요

  • 4. ㅇㅇ
    '26.6.10 2:40 PM (118.235.xxx.241)

    윗님 맞아요 너무 짜증나요

  • 5. ㅇㅇ
    '26.6.10 2:59 PM (118.235.xxx.99)

    닥 전자입니다!!!

    말귀 못알아듣는 상사
    다른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도 못하는 상사
    최악입니다

  • 6. ---
    '26.6.10 3:06 PM (164.124.xxx.106)

    소통이 중요하죠
    예쁘게 안한 말도 소통이 되면 감정은 안남아요
    예쁘게 말했지만 일방적은 커뮤니케이션은 상처를 남기기도 하죠

  • 7. 전자
    '26.6.10 3:07 P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

    두 명의 상사와 근무해 봤는데
    전자 쪽이 훨씬 낫습니다.
    전자는 막말을 하지만 어쨌든 제 의견이 반영되고
    요청사항은 왠만하면 다 들어줍니다.
    후자 쪽은 말만 뺀드롬하게 해놓고
    나중에 보면 자기 뜻대로 진행해요.
    예쁜 말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요.
    지 멋대로 하고 싶은 걸 아니 척 포장한
    가식적인 인간이란 느낌만 들어요.

  • 8. 전자
    '26.6.10 3:08 PM (119.193.xxx.99)

    두 명의 상사와 근무해 봤는데
    전자 쪽이 훨씬 낫습니다.
    전자는 막말을 하지만 어쨌든 제 의견이 반영되고
    요청사항은 왠만하면 다 들어줍니다.
    후자 쪽은 말만 뺀드롬하게 해놓고
    나중에 보면 자기 뜻대로 진행해요.
    예쁜 말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요.
    지 멋대로 하고 싶은 데 애써 포장한
    가식적인 인간이란 느낌만 들어요.

  • 9.
    '26.6.10 3:34 PM (221.138.xxx.92)

    전자쪽이죠..당연히.

    그러나 상사는 내가 고를 수 없어요ㅎㅎㅎ

  • 10. 쓸개코
    '26.6.10 3:59 PM (175.194.xxx.121)

    당연히 전자.

  • 11. 나옹
    '26.6.10 6:33 PM (223.38.xxx.88)

    당연히 전자입니다. 소통되는 상사는 귀해요.

  • 12. ,,
    '26.6.10 7:19 PM (70.106.xxx.210)

    당연히 말 통하는 사람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313 이젠 밤이면 주님 찾는다 ㅋㅋ 17 ... 2026/06/14 2,531
1816312 기독교인인데 교회 예배에 거부감이 들어요 17 2026/06/14 3,604
1816311 삼전 평단 346이면 버티는게 좋을까요? 30 그냥 2026/06/14 6,580
1816310 박규환 최고위원 페북 ..정청래 사퇴론자들 내각 총사퇴부터 요구.. 7 그냥3333.. 2026/06/14 1,826
1816309 아점 김치볶음밥 줬는데 저녁이요 10 디너 2026/06/14 2,638
1816308 감자전 부칠거예요 17 하푸 2026/06/14 2,800
1816307 지구온난화 물난리 안전한 강남지역어디예요? 3 2026/06/14 2,120
1816306 민주당 분열은 누가 좋아할까? 14 분열 2026/06/14 1,468
1816305 오늘부터 반찬 안 만든다고 선언했어요 21 중요한 결심.. 2026/06/14 12,128
1816304 대통령참석 특별미사 3 ㄱㄴ 2026/06/14 1,689
1816303 최욱 정영진 진행하는 웃다가 8 ... 2026/06/14 3,571
1816302 우회전 일시정지 때문에 말다툼 21 ㅁㅁ 2026/06/14 3,824
1816301 원화보다 가치 떨어진 통화는 사실상 없다...한국 경제의 소리 .. 14 ... 2026/06/14 2,755
1816300 내용 지우겠습니다. 97 멀뚱 2026/06/14 12,143
1816299 내가 나이브했네..뮨파 어디 안갔지 하.. 31 2026/06/14 2,008
1816298 등갈비김치찜 하려는데 김치가 모자라면 6 요리조리 2026/06/14 1,557
1816297 장마철에는 오세이돈에 주의하세요 26 싫다싫어 2026/06/14 3,592
1816296 재미나이가 갑자기 이상해요 6 .. 2026/06/14 3,513
1816295 씨제거된 매실 1 매실 2026/06/14 1,517
1816294 집한채&집없이주식몰빵 누가 투기마인드인가요? 12 투기마인드 2026/06/14 2,481
1816293 카톡프사에 자랑글,,, 23 우리강아지 2026/06/14 5,302
1816292 하청노조도 N%성과급 요구,하투넘어 추투 9 ㅌㅌ 2026/06/14 1,412
1816291 시모가 두 번 부재중 전화 했길래 무슨 일 있나 했는데 14 2026/06/14 8,185
1816290 펌)리넨 입고 저녁때 퇴근하는 내 모습 ㅋ 10 ㅋㅋ 2026/06/14 4,617
1816289 김연아 본드걸 봐도 봐도 감동 소름 2 2026/06/14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