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6.10 1:06 PM
(118.235.xxx.213)
1안이 좋아보여요
2. 신경 안써도
'26.6.10 1:08 PM
(106.101.xxx.28)
돨둣싶어요.
그쪽은 그쪽 사정.
3. 으음
'26.6.10 1:09 PM
(58.235.xxx.21)
집구하는데 반반 했고 자녀들이 다 알아서 하는 상황이면 굳이 2번은 할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1번이 낫죠,,,,,, 근데 님쪽이 서울이라 서울에서 하는거 아니고 자녀들이 서울 살아서 서울에서 하는거면 굳이?? 싶기도하네요. 그 돈으로 앞으로 자녀들 생활에 보태주는게 더 나은게 아닐지~~~~
4. ....
'26.6.10 1:10 PM
(112.186.xxx.241)
남자쪽에서 본인들 하객 모시고 오는건데 버스비용 그런걸 왜 원글님이 신경쓰실까요
저는 저 자신도 한쪽이 지방에서 오는 결혼식을 치뤘고
제 아이도 마찬가지였는데
버스비용 그런건 이용하는 쪽이 알아서 할일 이라고 생각했어요
5. 보니
'26.6.10 1:10 PM
(221.138.xxx.92)
자녀들이 둘 다 서울에 직장이 있어서 식장을 서울로 잡게 된 것은
양가에서 서로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사돈댁 지역에서 예식을 하면
자녀가 각각 직장동료 대동하는 버스대절을 따로해야할텐데요.
6. 각자
'26.6.10 1:10 PM
(211.234.xxx.76)
신경 안 써도 될 듯해요
7. ...
'26.6.10 1:12 PM
(219.255.xxx.153)
결혼 당사자들이 식장을 잡았잖아요.
원글님이 서울로 하자고 한 거 아니면 가만히 계셔요.
8. 1안요
'26.6.10 1:17 PM
(118.235.xxx.199)
82쿡 조언 듣자마세요. 저런 경우 쌩까는집 안봐도 뻔한집입니다
9. 네 감사합니다.
'26.6.10 1:20 PM
(58.29.xxx.106)
-
삭제된댓글
오바 하는 마음이 불끈 솟았는데 오바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군요. 혹시 기분 나빠할 수도 있으니 애들 지원하는 것으로 해야겠습니다.
집 사는데 반반 했지만, 이사 들어갈 때 가전이나 큰 돈 들어갈 일을 도와주는 것이 좋겠네요.
10. ㄹㄹ
'26.6.10 1:2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보통은 간식 넣어 주는 정도만 하지, 버스 대절비 까지 부담하나요?
한다면 1안 정도 입니다
2안은 과해요
11. ..
'26.6.10 1:33 PM
(183.98.xxx.127)
예전에 듣기로, 한쪽 지방에서 올라와서 예식을 하면 상대방이 버스 맞춰준다고 했어요.
요즘은 아떤 트렌드인지 모르겠는데, 뭔가 지원해줄 의향이 있다면 1번 괜찮아보여요. 아주 없는 얘기도 아니구요.
12. ...
'26.6.10 1:36 PM
(106.101.xxx.61)
보통 1안 정도는 합니다
상대방 쪽 지방에서 한다면 거기까지 가야 되잖아요
13. ㅡㅡ
'26.6.10 1:3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사돈 하객까지.
알아서 하게 두세요.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14. ....
'26.6.10 1:42 PM
(112.168.xxx.213)
82쿡 조언 듣자마세요. 저런 경우 쌩까는집 안봐도 뻔한집입니다
222222
보통 상식적인 사람들은 1안으로 하죠
15. ㅇㅇ
'26.6.10 1:42 PM
(61.77.xxx.91)
-
삭제된댓글
전 서울, 남편은 부산.
부산에서 결혼했는데 저희쪽 식대 다 남자쪽에서 댔어요.
그래도 제 지인들 멀어서 많이 못와서 넘 속상했어요
16. ...
'26.6.10 1:42 PM
(218.48.xxx.188)
1안으로 하시고 두고두고 경우있다 소리 들으세요
300만원으로 결혼생활 내내의 인상이 결정되고 앞으로 안볼수 있는 사이도 아니고
17. 지난번에
'26.6.10 1:44 PM
(182.226.xxx.155)
지방에서 간 경우 서울에서 식함
내려가는 차에 음료 술 떡 과자등등
실어줌
18. ㅇㅇ
'26.6.10 1:44 PM
(61.77.xxx.91)
제 본가 서울, 남편 본가 부산.
우리 직장 다 서울.
시부모님 욕심으로 부산에서 결혼했는데 저희쪽 식대 다 남자쪽에서 댔어요.
그래도 제 지인들 멀어서 많이 못와서 넘 속상했어요.
19. ..
'26.6.10 1:47 PM
(106.101.xxx.31)
모른척 하라는 사람들
딱 중간 지점에서 하는건 어때요?
20. 버스 대절비
'26.6.10 1:57 PM
(59.6.xxx.211)
200정도면 충분해요.
200 넣어드려도 고맘다고 하실듯.
원글님 형편이 좋으면 300드려도 되구요.
돈 주는데 싫다는 사람 없어요.
21. ..
'26.6.10 1:58 PM
(125.185.xxx.26)
2번 코로나때 결혼 남자지역에 결혼
남자쪽이 식장 식대는 전부 냈어요
지방 출발 결혼버스 아침 6시반 출발
버스에 아침에 김밥 커피
오후에 족발 술 떡 주던데요
그리고 버스내래서 늦은 저녁
내린데 앞에 식당 단체로 식사할분들
수육 순두부찌게도 거기서 돈냄 시간이 8시 넘었고
왕복 8시간 넘게 걸렸고
신부 결혼 신부측에 버스 음식준비
22. ...
'26.6.10 2:04 PM
(59.8.xxx.133)
1안에 한 표요
23. ......
'26.6.10 2:08 PM
(121.188.xxx.66)
1안에 한표.
저희는 남자쪽 지방에서 했는데
어머님께서 식대 내주셨어요.
24. ...
'26.6.10 2:58 PM
(211.235.xxx.63)
예전엔 식대 계산하곤 했어요. 특히 남쪽은 더 그런 경향이었어요. 애들이 정한 식장이지만 수고롭게 오시는 것은 맞아요. 크게 부담되지 않으시면 1안 정도 하셔도 사돈댁에서 고마워하실듯요.
25. 감사합니다.
'26.6.10 8:33 PM
(58.29.xxx.106)
1안으로 하는 것이 좋겠네요. 거기에 내려가는 편의 간식도 준비해야 할 것 같고.. 여러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26. 혼주
'26.6.10 9:20 PM
(220.89.xxx.38)
저희도 서울서 예식 하는데
버스대절.간식가방.차에서 먹을 음식
그리고 내려오다가 저녁식사 대접
이렇게 할 생각인데 사돈댁에는 아무것도 준비하지 말라 했어요.
정 마음에 걸리시면 1번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