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연히 70년대 초 독일 파독간호사광부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26-06-10 12:00:46

우연히 70년대 초 독일 파독간호사광부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눈물이 나오네요

참으려고 애써도 눈물이 절로 나옵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그립고

정말 한번 꼭 가보았으면 좋겠는데요  한국을 떠난지도 벌써 16년이 지났으며 

한국의 서울 명동 대학로 압구정동 강남일대 정말로 그립습니다  길가다 우연히 

떡복기 순대도 먹고 싶고 짜장면 집에 가서 짜장면 그리고 순대 비빔밥 종로거리 대학로 정말 그립네여

 

저는 여기 캐나다에서 멀지 않은 Vermont 교민입니다만 정말 한국에 방문객으로나마

정말 잠시 방문하고 싶고 한국 친구친지들과 잠시나마 함께 하고 싶네요

 

한 미국교포가 추절히 추절히 씁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IP : 72.80.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도
    '26.6.10 12:03 PM (58.120.xxx.158) - 삭제된댓글

    그리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때 파독간호사분들은 진짜 전화도 못하고 영상도, 정보도 없던 시절인데 얼마나 고향이 그리웠을까요
    원글님도 건강하세요

  • 2. ...
    '26.6.10 12:04 PM (211.176.xxx.133)

    Vermont에 계세요? 제가 아는 분은 평양에서 자라서, 이화여대를 다니다가 미군으로 온 남편분을 만나서 미국에 사셨던 분이었는데, 20년 전에 Vermont에서 노후를 보내고 계셨었어요. 김환기 화백과도 알고 지내시던 분이었어요.

  • 3. ㅡㅡ
    '26.6.10 12:4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한번쯤 방문해 보시죠.
    와서 직접 경험해 보시면 좋겠네요.

  • 4. ᆢ,
    '26.6.10 12:44 PM (218.49.xxx.99)

    요즘 외국인들도
    관광차 많이 오는데
    큰 결심하시고
    휴가내서 고국의 오세요
    그리운 마음이 이입되
    많이 안타깝네요
    꼭 오세요

  • 5. 버몬트
    '26.6.10 12:46 PM (121.162.xxx.227)

    혹시 학교에 계신가요? 랭귀지로 유명한 대학?
    오시면 되죠~~~

  • 6. ㅇㅇ
    '26.6.10 1:21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저도 외국 15년 살고 아이들 독립해서
    한국에 이사 왔어요, 여행으로 한번 오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809 뱀이 독선을 하면 독사가 됩니다. 5 겨울 2026/06/14 1,555
1816808 이번 쿠팡 개인정보유출이 심각한 이유.jpg 2 ㅇㅇㅇ 2026/06/14 1,497
1816807 블루드샤넬 광고속 남자 모델..너무 잘생겨서 찾아보니.. 12 평온 2026/06/14 3,721
1816806 제가 산 공연티켓으로 딸이 입장 가능한가요? 2 2026/06/14 1,750
1816805 왕복 두 시간 거리, 사례비는 얼마가 적당할까요? 10 적정사례 2026/06/14 2,594
1816804 미시 USA가 묻네요. 대통령의 뜻입니까? 72 나도 궁금했.. 2026/06/14 17,530
1816803 국뽕은 별로 안 좋아 하지만 이건 설렌다, 이병한 작가의 대한민.. 2 ... 2026/06/14 1,562
1816802 치킨 드시는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6 치킨 2026/06/14 1,455
1816801 귀여워서 미티게씀둥 ㅋㅋ 푸둥이 4 2026/06/14 1,494
1816800 이승기 105억·백현 160억 전세…'200억 미분양' 논란의 .. 8 ... 2026/06/14 5,682
1816799 가방 좀 봐주세용! 3 알바기념 2026/06/14 1,698
1816798 늙은 ㄴㅍㅅㅋ 때문에 홧병납니다 36 ㅇㅇ 2026/06/14 18,623
1816797 오프라인에서 성인영어 수업을 두개 듣게 되었는데... 1 질문 2026/06/14 1,210
1816796 지금 서울에 비오는 곳 있나요.. 14 궁금 2026/06/14 3,489
1816795 밥 부족해서 라면 먹을려고 하는데 5 2026/06/14 2,344
1816794 요즘 여전히 팔도비빔면이 최곤가요? 24 먹자 2026/06/14 4,085
1816793 내 이야기 못하는 병ㅠ 7 ... 2026/06/14 4,122
1816792 핸드메이드라고 파는 사람들 웃겨요 2 ㅡㅡ 2026/06/14 2,493
1816791 잘생겼던 고수나 박용우도 나이앞에는 18 세월이란 2026/06/14 4,569
1816790 공급이 모자르다는 확실한 증거가요 3 역전세 2026/06/14 1,767
1816789 목동 옆 신트리 아파트 1단지 어떨까요? 6 집값걱정 2026/06/14 1,681
1816788 '젠슨 황 일본은 왜 안와'….충격 빠진 日 13 ... 2026/06/14 4,196
1816787 실링팬 하신분.타일형 강마루 하신분. 12 :: 2026/06/14 1,755
1816786 하늘이 깨지는듯한 엄청난 천둥소리 3 방금 2026/06/14 3,271
1816785 신비복숭아 2 00 2026/06/14 2,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