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k6vxuzV6iE?si=yplORIem1cG3iK5N
이거 보고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꼭 한번 보세요.
그냥 내용을 요약해서 써주시면 좋겠네요. 링크 누르기 싫어서요.
뭐가 문제에요
확인하고 답변하겠다는대
진짜 억까 심하다
태도를 보셔야 해서요. 말로는 담기가 어렵네요.
경인방송에서 올린 뉴스 영상입니다. 이상한 링크 아닌듯.
기자도 ㅆㄱㅈ가 없던데요
두 질문 모두 궁금했어요. 관련해서 국방부의 입장이 어떤지.
특히 처음 건은 반발이 많았고 그래서 게시글도 내렸다면서요. 그렇다면 최소한의 입장은 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짧게라도.
두번째 기자 질문도, 저기에 대해 뚜렷한 입장이 없다는게 이상했어요. 그래도 국방부인데.
기자가 기고만장 잡채
대변인 쥐고 흔들거 오래됨
여자 대변인 이라 그런건지..
강유정대변인 한테 하던 조선기자행태가
국방부는 비일비재했어요
그렇군요. 제가 어디서 올려둔 것만 봐서... 저 대변인도 처음보는 분이고...
대변인도 뭔가 쌓인 것들이 있었겠네요. 그러니까 반응이 곱진 않았겠어요.
그래도 저기에 대한 국방부의 입장이 궁금하긴 합니다.
국방부 대변인이란게 원래 국방부에서 잘못했으면 욕먹는 자리잖아요.
그런자린지 모르고
기자들 기고만장한거야 세상다아는거죠.
기자라는 자리가 원래 그래야지 할수 있는 직업이 기도 하고.
대변인은 기자상대하는 자리고,
기자랑 기싸움 할거면 대변인이랄수 있나.
국방부 대변인이란게 원래 국방부에서 잘못했으면 욕먹는 자리잖아요.
그런 자린지 몰랐을까요.
기자들 기고만장한거야 세상다아는거죠.
기자라는 자리가 원래 기질이 그래야지 할수 있는 직업이기도 하고.
대변인은 또 원래가 공식석상에서 기자들 상대하는 게 본업이고,
기자들 질문이 날카로운들, 대변인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도 아니죠.
근데 그 기레기들
국짐당때는 고분고분 했을겁니다
국짐당때 대변인은 저런 표정도 아니긴 했음.
그때 다들 대변인이 맨날 모른다고 하냐고 댓글로 욕하고 난리도 아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