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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당선자 기부행위 금지 위반 혐의 고발

그냥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26-06-10 08:25:40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4834

 

 

 

 

민주당'박완수.유명헌' 기부행위 위반 혐의 고발

https://naver.me/GO6DMM55

 

딥페이크부터 드러운짓은 다했는데 당선되었네요

 

IP : 211.177.xxx.1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0 8:28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재선거합시다.

  • 2. 이재명
    '26.6.10 8:30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이재명은 선거전 전국민 70%한테 기부했는데
    잘사는 사람한테도 좀 해주지. 그럼 잘 찍어 줬을 텐데 ~

    야당이 동의해서 시행한 거라는 그런 소리 할 사람 있겠지? ㅋ

  • 3. ...
    '26.6.10 8:35 AM (146.88.xxx.18)

    재선거합시다 222

  • 4. 82오시오
    '26.6.10 8:39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나랏빚 넘치는데 지원금 뿌리는 정치인, 뽑는 유권자…모두 원시인이죠”

    현대인들이 겪는 문제의 배경에는 이처럼 미래의 이익보다 당장의 만족을 크게 평가하는 ‘현재편향’이 있다. 최근 ‘경제학자의 의사결정법’을 펴낸 강민욱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47)는 “현재편향은 소비 습관부터 진로·가족계획까지 우리 삶의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며 “당장의 만족을 좇는 선택을 줄이는 게 합리적인 방향”이라고 조언했다.

    강 교수는 민주주의 정치체제 역시 인간의 현재편향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설명한다. 선거에 나온 정치인의 최우선 목표는 국가의 장기 발전보다 선거 승리인 만큼, 유권자의 즉각적인 만족을 좇으며 극도로 현재편향적인 정책을 내놓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국가부채 경고등을 외면한 지원금 등 확장재정 정책도 이런 구조 속에서 반복된다”며 “유권자들도 당장 우리 동네에 어떤 인프라가 깔릴지만을 보며 표를 던질 위험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1630

  • 5. 쓸개코
    '26.6.10 11:10 AM (175.194.xxx.121)

    더럽게 이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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