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 주말 방문

1233 조회수 : 3,359
작성일 : 2026-06-09 21:21:59

유아 키우는 집인데 시댁이 가까워요

주말에 점심먹으러 오라고 자주 그러시는데 

ㅠㅠㅠ

시댁 가까운 분들은 얼마나 자주 만나시나요?

IP : 1.234.xxx.1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9 9:24 PM (221.138.xxx.92)

    그집 아들이 자주가면 됩니다.
    횟수 조절을 하시고 님은 가끔 함께-미리 습관들이세요.

    걱정마시고 아들만 가서 식사도 오붓하게하고
    청소도 해드리고 오면 굿.

  • 2. ...
    '26.6.9 9:29 PM (39.7.xxx.97) - 삭제된댓글

    손주도 보고싶어할테니 아빠랑 같이 보내세요.

  • 3.
    '26.6.9 9:30 PM (124.51.xxx.74)

    아들만 보내세요

  • 4. 시댁과
    '26.6.9 9:34 PM (58.142.xxx.34)

    1시간 거리인데 매주 밥먹으러가요
    밥하기 싫어서 애둘 데리고 남편 앞장세워 가지만
    불만은 없습니다

  • 5. 어머
    '26.6.9 9:35 PM (123.214.xxx.154) - 삭제된댓글

    애는 누가 보고 아들만 보내래요?
    유아 키우는 집에 주말마다 불러대면 대체 언제 쉬라는 건지??
    시부모가 아직 젊고 기운이 넘쳐서 오라가라 하는데
    그 장단에 다 맞추지 마세요.

  • 6.
    '26.6.9 9:37 PM (221.138.xxx.92)

    안가면 올껄요? ㅎㅎㅎㅎ

  • 7. 1233
    '26.6.9 9:41 PM (1.234.xxx.181)

    남편이
    일요일에 점심먹으러 오라는데? 고기구워준대

    이러는데..늘 어머님 말씀에 본인이 컷트 안하고 저에게 이렇게 전달해요
    어째야하나요ㅠㅠ

  • 8. 겪어보니
    '26.6.9 9:42 PM (211.243.xxx.141)

    아무리 가까워도 성질 더러운 큰며느리한테는 암소리 못하고
    만만한 둘째 며늘한텐 감놔라 배놔라 ㅠ
    누울자릴 보고 다리 뻗어요.
    욕이 배뚫고 들어오지 않으니 .. 길들이세요.

  • 9. 가서
    '26.6.9 9:45 PM (211.234.xxx.16)

    뽕을 뽑는 자세로 밥을 얻어 먹으면
    덜 왔으면 할겁니다
    밥먹고 애 맡기고 좀 자면.. 맞벌이라면 이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울 시엄니 남자들 조카들 주게 과일 깎으래서 깎는즉시 내입에 먼저 넣었더니 암튼. 반응 있습니다

  • 10. ㅇㅇ
    '26.6.9 10:24 PM (122.43.xxx.217)

    가서 고기 구워주는거 먹고 애 맡기고 눈 좀 붙이세요.
    너무너무너무 피곤하다고

  • 11. ..
    '26.6.9 11:56 PM (175.116.xxx.96)

    피곤하다,아프다 핑계대고 남편과 애만 보내세요
    시댁에서 보고싶은건 남편과손주지 며느리가 아니쟎아요

  • 12. 그냥
    '26.6.10 7:21 AM (211.211.xxx.168)

    손주들 보고 싶어서 그런 건데
    가끔 청소나 집안일 핑게로 아이랑 남편만 보네세요.

    나쁘거나 막말하는 시댁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주말에 밥하기 싫어서 식당도 가는데 밥한께 먹으러 가기 힘드나요? ㅋㅋ
    전 아직도 시댁에 주 2회 가요.
    시어머니가 맛있는거 많이 해주셔서 불만 없어요.
    설거지 시댁에서 제가 하지만 집에 와서 남편 시키니까요.

  • 13. ㅇㅇㅇ
    '26.6.10 8:41 AM (125.129.xxx.43)

    남편만 혹은 남펀과 아기만 보내고, 남은 음식 있으면 좀 싸오라고 하셔야죠. 당당하게 말하세요. 주말에는 좀 쉬고 싶다구요.

  • 14.
    '26.6.10 9:29 AM (211.117.xxx.240)

    남편에게 말해야죠. 가는게 싫은건 아니지만 너무 잦고 힘들다. 어머니한테 연락받으면 바로 ok하지 말고 다시 연락 드린다고해라. 나하고 상의하고 연락 다시 드리자.. 이거 안하면 이제 남편 너혼자 가는걸로 알아라..
    이렇게 해도 처음에는 안될거예요. 그럼 진짜 남편만 몇번 보내요..

  • 15.
    '26.6.10 9:50 AM (211.114.xxx.132)

    오늘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못간다 하시면서
    뭐 상추나 꺳잎, 과일 같은 거 사서
    남편 편으로 보내세요.

    저희 시부모 같은 분이라면 그것도 이해 못하긴 하시더만...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꿋꿋이 하셔야 해요.
    안 그러면 정말 피곤해집니다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630 이재명대통령은 공감능력이 뛰어난것 같아요 19 ... 2026/06/09 2,794
1815629 예전엔 서로 내옆에서 자겠다고 12 ㅇㅇ 2026/06/09 4,007
1815628 문까 가산점 인사 또 한명 생겼네요 (펌) 23 오잉 2026/06/09 2,848
1815627 민주당원인 나 40 ... 2026/06/09 2,374
1815626 혼자 사는거 진짜 지치네요 12 지침 2026/06/09 14,696
1815625 1인 1표제 통과시킨 정청래 .. 연임할수 있을까요? 13 ... 2026/06/09 1,966
1815624 요즘 멀티가 안돼요 한 번에 하나씩만 ,저 남자가 되가요 3 2026/06/09 1,749
1815623 트레이더스에서 뭐사세요 25 .. 2026/06/09 4,809
1815622 파김치.. 2 쪽파 2026/06/09 1,539
1815621 영어강사님 1 이정희 2026/06/09 1,317
1815620 온누리 상품권 잘 쓰나요? 페이백 엄청 받을것 같아요 8 궁금 2026/06/09 3,129
1815619 성심당 투어버스 타신 분들 후기 궁금해요. 15 ... 2026/06/09 3,512
1815618 장원영 출국심사 태도 논란 54 .. 2026/06/09 15,336
1815617 콜레스테롤문제 어떡해야 하나요? 10 아진짜 2026/06/09 3,132
1815616 이시간에 비빔면 먹고 싶어요 5 어우 2026/06/09 1,444
1815615 선관위 아빠찬스 취업 의혹 11 비겁하다 2026/06/09 2,831
1815614 잠실시위대, 중년여성 가방 수색하고 신발도 벗어주세요 1 jtbc 2026/06/09 1,507
1815613 와 씨... 내가 한동훈에게 빠져들다니.... 93 dd 2026/06/09 6,609
1815612 어린이집 생일선물 답례품 추천해주세요 3 선물 2026/06/09 1,150
1815611 당장 출근하고 싶은 기업 1위, 5년전엔 카카오였네요 ㅎㅎ ........ 2026/06/09 2,385
1815610 너무괴롭고 힘든데 8 . . . 2026/06/09 3,539
1815609 계속빠지네 7 남천동구독 2026/06/09 4,072
1815608 시댁 주말 방문 13 1233 2026/06/09 3,359
1815607 사전투표 대통령 행동의 의미 5 ㅇㅇ 2026/06/09 1,837
1815606 혹시 괜찮았던 이사업체 있으세요? 4 ... 2026/06/09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