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면 어김없이 쿠쿠 크크 쿠쿠 크크하고 울어요.
비둘기 까치 참새는 본것 같은데 얘네들이 이리 우는 애가 있나요?
진짜 쿠쿠 크크 쿠쿠 크크 이 박자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울어요.
아침 6시면 어김없이 쿠쿠 크크 쿠쿠 크크하고 울어요.
비둘기 까치 참새는 본것 같은데 얘네들이 이리 우는 애가 있나요?
진짜 쿠쿠 크크 쿠쿠 크크 이 박자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울어요.
멧비둘기 아닐까요?
https://www.youtube.com/shorts/BoPbvMIsDbI
홀딱새?
소쩍새 아닐까요?
시골에 가면 종일 그렇게 우는 새가 있는데 시어머니가 소쩍새라고
저도 산비둘기가 강력히 의심됩니다
멧비둘기 소리가 아닌지 한번 검색해보시겠어요?
소쩍새는 이래요. 소리가 예쁨.
https://www.youtube.com/watch?v=YYy4Jya0V8I
홀딱새(검은등뻐꾸기)
https://www.youtube.com/shorts/ZAk5CajcfWY
옛날얘기 사연은 슬프던데 전혀 어울리지않게 아주 예쁜 새네요
멧비둘기에 한표.
어머 시골가면 들리던 저소리 개구리 소린줄 알았는데
멧비둘기였어요????
아 저도 너무 궁금한 새 소리가 있는데 뭐라 설명을 못해서 못물어보네요. ㅠㅠ
동남아에서 많이 듣는 새소린데 여름되니 가끔 들리더라구요
고맙습니다. 멧비둘기였어요. 진짜 궁금했는데 속이 시원해요.
유튜브 영상으로 , 또 멧비둘기라고 이름도 알려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어쩜 저리 귀엽게 우는지요.
영상을 자세히 보니 입을 안벌렸는데도 쿠쿠 하고 그 다음에
봄 벌리구선 크크하네요ㅋ 새는 입을 막 벌리고 새소리를 내는게 아니군요. 신기해요.
아~~받아쓰기 완벽하심. 멧바둘기 소리 찾아봤어요 ㅋㅋ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니 맷비들기였어요
맷비둘기 소리 좋아요
소리가 뭔가 흐릿하잖아요
자기한테만 들리는 환청인줄 알았다는 사람 생각나네요
구굿구 굿구 하고 울죠 ㅋㅋㅋ
산비둘기?
멧비둘기 같은말이겠죠?
전에 저도 궁금해 물어보니
누가 그러더라고요.
전엔 시끄럽다 생각했는데
이제 뜨문뜨문하니 정겨워요..
요즘은 뻐꾸기 소리 많이 나네요.
새한마리 데리고 또 왔어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새 있죠? 붉은머리 오목눈이.
우는 소리도 귀여워요.
https://www.youtube.com/watch?v=l-uOVzPoBVE
산 밑 아파트로 이사오고 온갖 새소리를 듣고 있어요.
산비둘기라고 생각했는데 멧비둘기였네요.
얘들은 아침에 울어요. 물론 낮에도 울지만 어두울 때는 안 울더라고요.
소쩍새는 꽤 어두워져야 울어요. 저녁밥 달라는 전설이 이래서 생겼구나 해요.
쓸개코님 올려주신 영상보니 부엉이랑 얼굴이 닮았어요.
뻐꾸기는 오전에 오는데 멧비둘기랑 신기하게 우는 시간이 안 겹쳐요.
가끔 때로 무리지어 쫓고 쫓는 싸움을 하는 새들도 있는데 한 쪽 무리를 아주 조사버리는 건지 엄청 높고 앙칼지고 무섭게 울다가 쫓음이 끝나면 세상 맑은 소리로 지저귀어요.
흠~ 차에 똥 자욱 많지만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니 기꺼이 물티슈로 닦아요.
산 밑 아파트로 이사오고 온갖 새소리를 듣고 있어요.
산비둘기라고 생각했는데 멧비둘기였네요.
얘들은 아침에 울어요. 물론 낮에도 울지만 어두울 때는 안 울더라고요.
소쩍새는 꽤 어두워져야 울어요. 저녁밥 달라는 전설이 이래서 생겼구나 해요.
쓸개코님 올려주신 영상보니 부엉이랑 얼굴이 닮았어요.
뻐꾸기는 오전에 우는데 멧비둘기랑 신기하게 우는 시간이 안 겹쳐요.
가끔 때로 무리지어 쫓고 쫓는 싸움을 하는 새들도 있는데 한 쪽 무리를 아주 조사버리는 건지 엄청 높고 앙칼지고 무섭게 울다가 쫓음이 끝나면 세상 맑은 소리로 지저귀어요.
흠~ 차에 똥 자욱 많지만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니 기꺼이 물티슈로 닦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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