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수준 아닐까요?
티비를 안봐서 우연히 이번에 본 유나의 거리가 이렇게 대단하다고 느끼는건지... 배우들도 이야기도 촬영장소들도 모두 최고라 생각됩니다
최고수준 아닐까요?
티비를 안봐서 우연히 이번에 본 유나의 거리가 이렇게 대단하다고 느끼는건지... 배우들도 이야기도 촬영장소들도 모두 최고라 생각됩니다
여운이 정말 오래가요.
울고웃고.
안본사람 있으면 꼭 추천해주고싶은 드라마죠.
저는 드라마든.영화든.책이든.. 한번이상 안보는 사람인데
이거랑 시카고타자기는
두번 봤어요
시카고타자기는 두번봤는데도 펑펑 울었고
이건 처음보다는 좀 덜했지만..
제 인생 드라마중 하나 맞아요.
비슷하게 느낀분이 있다는 생각에
반가워서 주저리주저리 ㅎㅎ
드라마를 많이 안봐서 놀랐나 봅니다
이렇게 훌륭한 드라마가 있다니 하면서 놀랄정도였거든요
아무튼 제겐 최고의 드라마로 생각되네요, 어쩌다가 또 어떤 드라마를 보면서 놀라게될지는 모르지만 역시 드라마를 안보게 됩니다
맞아요.
실제 그 마을에 그 집에 그런 사람들이 계속해서 이웃으로 살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드라마 끝나니 제가 그 마을에서 이사나와서 더 이상 그 사람들을 만날수 없다는 아쉬움이 들더라고요..
저도 세번은 본듯
주 조연 연기좋고
그리운 얼굴 노래도 좋아요
너무 잼있게 봤어요
여기서 김옥빈 정점이었던것 같아요
저도 작년엔가 재작년에 봤어요.
재미있었습니다.
저도 여기서 ㅊㅊ받어 재밌게 봤어요.
요즘 소매치기는없어졌죠.ㅎ
시카고는 그냥그랬어요.
녹두꽃도 보세요.
재밌어요 한예리.조정석나옴
서울 어딘가 창만이가 살고 있을거 같고 도배 아저씨도 길에서 만날것 같고 그래요
유나의 거리는 정말 지금도 아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