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플란트 하는 과정 힘들죠?

조회수 : 2,719
작성일 : 2026-06-09 09:43:17

엄마  어금니가 안좋아서  시골에서 하신다는데   

보통 어떤가요?

당일에 식사같은것도 힘든가요?

IP : 210.95.xxx.1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9 9:45 AM (221.138.xxx.92)

    잇몸상태를 봐야하겠지만
    6개월정도 기간보고 치과를 계속 다녀야해요.
    하루만에 뚝딱 되는게 아니고.

  • 2. ...
    '26.6.9 9:50 AM (58.76.xxx.140)

    골다공증 약을 한 번이라도 드신 분은 임플란트 할 수 없다고 했어요.
    혹시나 싶어서 댓글 달아요.

  • 3. 아는분
    '26.6.9 9:53 AM (124.50.xxx.70)

    골다공증약 먹는데 임플란트 하는동안은 끊고오라고 했대요.

  • 4. ㅇㅇ
    '26.6.9 9:53 AM (183.102.xxx.78)

    친정어머니가 골다공증 약 드셨었는데 임플란트 문제없이 하셨어요.

  • 5. ...
    '26.6.9 10:43 AM (220.75.xxx.108)

    이 뽑는 거 힘들고요 뼈에 나사박는 게 생각하면 좀 무섭지만 진통제 먹으면 하나도 안 아프고요 한 두달 잘 아물기를 기다렸다가 크라운 체결하면 된다네요.
    다 하는데 몇달 걸리는데 그냥 시간이 흘러가면 됩니다.
    신경치료보다 안 아파요.

  • 6. 케바케
    '26.6.9 10:48 AM (203.244.xxx.27)

    어떤 상태이시고, 치료 과정이 얼마나 수월할지, 이식한 것들이 얼마나 잘 맞아가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아랫니 보다 윗니가 작업하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러다보니, 시술 하고 나서도 아프다 하는 사람도 있고...

    저는 임플란트 1개 하고 있는데(현재 진행 중)
    뿌리가 상해서 다 긁어내고 뼈 이식도 하고 기둥을 심었어요.
    긁어내고 바로 심더군요. 염증이 심했었는데 바로 작업이 가능한게 신기했어요.
    4월에 속 기둥을 심었고, 2달 후 덮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곧 6월 위에 덮는 작업 예정입니다.

    기둥 심고 거즈를 장시간 물고 있긴 했습니다만
    출혈이 거의 없었고,
    그리 고생한 기억이 없어요. 약을 4일 정도 처방해주는데
    약 먹는 동안 음식도 좀 싱겁게 먹은 정도...

    기둥만 심은 상태로 2달 있어야 해서
    한쪽으로만 계속 씹으려니 그게 좀 힘들어요.
    왼쪽 어금니라
    오른쪽 이빨들이 지금 열심히 일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저희 남편은 3개 했는데
    임플란트 치료 과정은 힘든게 전혀 없었어요.

  • 7. kk 11
    '26.6.9 10:55 AM (1.236.xxx.121)

    고령에 체력 안되니 하다 멈췄어요

  • 8.
    '26.6.9 10:59 AM (210.95.xxx.120)

    다들 답변 감사합니다.이럴때 인터넷이 너무 감사하네요.
    물어볼곳도 없었는데요
    다들 좋은하루보내세요

  • 9. ...
    '26.6.9 12:33 PM (211.51.xxx.3)

    하나도 안 힘들었어요... 치과는 이뽑고 심기까지 6개월. 다시 또 뭐하기 6개월. 그정도입니다. 고통도 없고 아프지도 않아요

  • 10. ..
    '26.6.9 1:12 PM (118.235.xxx.192)

    젊은 사람들의 경우는 솔직히 신경치료보다 쉽습니다.고통도 거의 없고요. 그냥 발치하고 기둥세우고 심고하는 시간만 지나면되요

    문제는 고령이고 당뇨.고혈압같은 지병이 있으면 치과의사들이 꺼리는경우가 있어서 비싸더라도 대학병원급 큰병원가라하는곳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250 대학생들 시국선언 54 ㅇㅇ 2026/06/10 4,797
1815249 재수생 울 아들이 좋아할 두부요리 좀 가르쳐주세요 13 두부요리 2026/06/10 2,894
1815248 목동 소유, 대치 전세 살면 실수요, 투기 뭘까요? 5 양손에 떡 2026/06/10 2,730
1815247 비트코인은 8개월째 빠짐 4 ........ 2026/06/10 4,507
1815246 제가 사과드려야 하나요? 65 ㅇㅇ 2026/06/10 12,527
1815245 어미 고래가 새끼 고래 젖 먹이는게 신기하네요. 8 유튜브 2026/06/10 2,977
1815244 삼성sdi. .전고체. . 11 금요일오후 2026/06/10 4,752
1815243 금값 5 ... 2026/06/10 5,653
1815242 아정당 이란 까페아시는분 6 Q 2026/06/10 3,239
1815241 전세 9억정도 아파트 복비 몇프로 줘야할까요? 4 ... 2026/06/10 2,943
1815240 시가에서 편하게 대해준다는것은? 22 Fgh 2026/06/10 4,057
1815239 파스타에 넣을때 괜찮은 야채 뭐가 있을까요 16 파스타 2026/06/10 3,144
1815238 60만 유튜버 현실 수익.jpg 7 ........ 2026/06/10 25,134
1815237 다시 민주당원 가입해야겠습니다. 13 나무 2026/06/10 2,770
1815236 1박 23만원→807만원…BTS 부산 콘서트날, 34배 뛴 숙소.. 7 ... 2026/06/10 3,365
1815235 갑자기 그 가수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6 ... 2026/06/10 3,067
1815234 미국 프리장 개장- 계속 더 떨어지네요 3 ㅇㅇ 2026/06/10 4,375
1815233 선관위, 증거보전 투표용지 보관함 "버렸다" 19 ..... 2026/06/10 3,661
1815232 남편이랑 생활습관이 너무 달라서 같이 살기 힘들어요ㅠ 11 남편 2026/06/10 5,247
1815231 어휴..이제 더 오래살겠네요 ㅠ 11 지금 2026/06/10 7,202
1815230 엄마랑 남대문시장 여름옷 사러갈건데 어디로 가면 되나요 10 ... 2026/06/10 3,270
1815229 사춘기 딸 1 시 한 조각.. 2026/06/10 1,926
1815228 은마아파트근처에 2시간정도 주차할 곳이 있을까요? 10 2026/06/10 2,558
1815227 또 SPC 사고..샤니 대구공장서 노동자 끼임 사고.. 중상 6 .. 2026/06/10 3,517
1815226 남편이 기획노동도 다 해요 1 Yellow.. 2026/06/10 3,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