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취업은..

조회수 : 4,219
작성일 : 2026-06-08 19:36:11

정말 40대 50대 많은 곳 여자들 많은곳..

직장이 어디든 말많고 지적질 많고 ..

일보다 그게 더 어려운것 같아요..

 

IP : 61.43.xxx.1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6.6.8 7:37 PM (219.255.xxx.120)

    그러게나 말이에요

  • 2. ㅇㅇㅇ
    '26.6.8 7:43 PM (118.235.xxx.162)

    맞아요 ㅠㅠ
    에효

  • 3. 이상한
    '26.6.8 7:45 PM (219.255.xxx.120)

    여자들 많더군요 교무실무사가 교무실에 선생님들이 와서 커피 마시고 만나서 얘기 나누는거 시끄러워서 싫다고 교장선생님한테 한소연 하는거 보고 어이가 없더라고요

  • 4.
    '26.6.8 7:45 PM (61.43.xxx.159)

    생각보다 아저씨화? 된 아줌마들 많아요 ㅠㅠ

  • 5. ㅇㅇ
    '26.6.8 8:04 PM (106.101.xxx.1)

    전업하다가 알바(정직원이긴 했으나..) 한번 해보고
    진짜 원글처럼 느낌.
    그동안 사람 안 만나서 몰랐는데 진짜 이상한 여자들 많음.
    대학 안 나온 80년대생이 많다는 것도 놀람..;;(난 70년대 후반..)

  • 6.
    '26.6.8 8:09 PM (61.43.xxx.159)

    ㅇㅇ님 지금 40대 50대 보면 갱년기인지 뭔지..
    왜그렇게 불평불만은 많고. 화가 많은지..
    본인 먹는 쩝쩝 트름소리 다 당연하고
    남들 쿵쾅 거리는 소리는 못참아요ㅠㅠ

  • 7. ㅇㅇ
    '26.6.8 8:29 PM (106.101.xxx.1)

    저는 여자들 한 8명 있는 데서 일해봤는데
    기 센 여자들 대다수예요.
    그냥 벙어리처럼 안 살면 말이 아주 돌고 돌겠더라고요.
    아오~ 진짜 학을 뗐어요…
    저는 편견만 더 많이 생겼어요. 완전.

  • 8. 유치원도
    '26.6.8 8:29 PM (219.255.xxx.120)

    좀 보니 가서 일할곳이 못되더군요 사람이 싫으네요

  • 9. ㅇㅇ
    '26.6.8 8:32 PM (106.101.xxx.1)

    제가 일하던 곳에서 제일 이상했던 여자가
    어린이집인지 유치원인지에서 일했던 여자예요..
    그 여자가 가장 골 때렸음.

  • 10.
    '26.6.8 8:39 PM (61.43.xxx.159)

    보육교사 인건가요?
    저 아는 지인인데.. 학폭가해자이면서..
    취업할라고 보육교사 자격증 땃다고.. 자랑을…
    (약간 선생님 된거마냥 취하며 살더군요)

  • 11. //
    '26.6.8 9:33 PM (125.137.xxx.224)

    교무실서 시끄러우면 싫은거 맞는데 감히 교무실무사가 말했다고
    맞는말인데 웃기다는건가요?
    솔직히 한담은 탕비실에서 해야지 너무 시끄러우면
    수업준비 하는 사람들 방해되고 공강에 쉬는 사람도 방해되고 행정업무도 방해되고
    싸우기 싫어서 그냥 가만히있다고 괜찮은거 아님요.
    젊은 교사들도 그렇고 대다수 교사들 시끄러운거 싫어해요....

  • 12. //
    '26.6.8 9:38 PM (125.137.xxx.224) - 삭제된댓글

    자꾸 40대 취업이 힘들다 소리 하는게
    솔직히 말씀드리면
    40대에는 일을 놓지 않고 꾸준히 해서 관리직에 가야지
    그 나이에 신규진입을 어디 하면 남자나 여자나 밥이 되는거죠
    그리고 여자 모인거 싫다 힘들다 하는게
    내가 여자들 속에서 사회성이 모자란다는 소리고 약자라는 소리구요
    한두사람이 이상할 순 있는데
    엄청 많은 여자들이 이상해보인다는건
    내가 더 이상할 확률이 높은거예요...
    사회물정도 모르고 이리쿵저리쿵 어리버리 실수투성이니까
    옳게 일하는 사람들이 기쎄고 이상해보이는것....

  • 13. //
    '26.6.8 9:40 PM (125.137.xxx.224) - 삭제된댓글

    저도 40대에 기간제 전전하는 사람이라서 이렇게 말할 수 있는거예요
    눈물도 많이 빼고 사회도 무서워서 약 먹고 다니는데
    남편이 그러더군요
    진짜 특정 한두명만 딱부러지게 이상하면 모르겠는데
    여자들이 다 이상하면 그건 니가 약하다는 소리다.
    강해져야한다.
    이 글 읽으시고 여자들 집단 이상하다 사회생활 힘들다 하는생각 다들 고쳐드시고
    내가 좀 더 강해져야한다 생각하셔야해요 더 빨리빨리 행동하고

  • 14. ..
    '26.6.9 2:23 PM (121.162.xxx.35)

    에휴 그런거 생각하면 짜증나도 여기 잘 다녀야게/ㅆ다 싶다가도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8554 남자 폴로 사려는데요 uf 2026/06/21 893
1818553 장인수기자 24 짱돌 2026/06/21 3,924
1818552 이야~뮨파 대놓고 정체성을...이낙연 슬슬 나오네요. 36 2026/06/21 3,212
1818551 감정이입 잘되는 사람은 살기가 힘드네요.. 간병 3 .. 2026/06/21 2,819
1818550 라면 1개 모자란사람 모여요 24 ?... 2026/06/21 3,428
1818549 홈플요. 그나마 남은 매장도 '텅텅'‥버티던 직원들도 줄 퇴직 4 ........ 2026/06/21 3,952
1818548 2007년 노짱이 2026년 반명들에게 25 2026/06/21 2,089
1818547 세월호 생존 학생 한 명이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49 . . 2026/06/21 23,769
1818546 뱃살 관리법 8 00 2026/06/21 4,254
1818545 오이소박이하려는데 부추가없어요 6 ㅇㅇ 2026/06/21 2,220
1818544 쓰레기 인물로 재운 인사 25 이잼통 2026/06/21 3,552
1818543 40대 이상인분 라면 한개 못먹어요? 41 ... 2026/06/21 4,050
1818542 7월초에 80대 노인 모시고 4일 정도 다녀올 여행지가 있을까요.. 18 여행 2026/06/21 3,398
1818541 아직은 젊은데 자식이주는 돈. 14 푸른바다 2026/06/21 5,187
1818540 의사가 경고하는 노년에 절대로 하면 안되는 행동 - 한림대성심.. 37 추천 2026/06/21 22,501
1818539 애셋있는 집인데 외식을 못하겠어요 43 ..... 2026/06/21 15,217
1818538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 11 구운고구마 2026/06/21 3,691
1818537 이재명. 철저하게 민주진영을 속이고 한입에 먹었네요 24 민주 2026/06/21 3,600
1818536 중수청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검사도 경찰도 아니잖아요 1 .. 2026/06/21 1,078
1818535 당신을 그렇게까지는 2026/06/21 1,038
1818534 요양원 면회시간 1 ... 2026/06/21 1,382
1818533 식은땀이 니고 투통인데요 7 2026/06/21 1,673
1818532 결혼을 할때 남자가 집을 해야 하는 문화 16 ........ 2026/06/21 4,063
1818531 70대 운전자 인도 덮쳐 2명 사망 10 ㆍㆍ 2026/06/21 3,614
1818530 집 상속 관련 질문드려요 7 비오는하늘 2026/06/21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