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된 천캐리어 버릴까요?

ㅇㅇ 조회수 : 2,658
작성일 : 2026-06-08 19:16:34

10년전에 미서부 하와이 갈때 들고 안들었어요 

상태는 괜찮은데 먼지 타서 세탁해야할꺼 같아요 

요즘 천 캐리어 안들죠? 버릴까요?

IP : 118.235.xxx.1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8 7:18 PM (93.217.xxx.89)

    바퀴가 멀쩡한 지 체크해보시고 쓸만하면
    더 쓰시고 아님 버리셔야죠
    바퀴 체크는무거운걸 넣고 돌바닥에 끌어봐야 알 수있어요ㅜㅜ

  • 2. 바퀴만
    '26.6.8 7:21 PM (211.234.xxx.72)

    멀쩡하면 당연히 써야지 왜 버릴생각을 ㅜ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과해요 ㅜ

  • 3. ..
    '26.6.8 7:23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왜 버려요???
    버릴거면 당근에 올리세요

  • 4.
    '26.6.8 7:27 PM (211.109.xxx.17)

    바퀴가 2개인지 4개인지
    천 색깔이 바랬는지
    앞으로 여행계획이 있는지
    여러가지 체크해보시고 사용할만하면 사용하세요.

  • 5. ㅇㅇ
    '26.6.8 7:30 PM (118.235.xxx.166)

    색은 안바랬고 바퀴도 멀쩡해요
    그냥 써야겠네요

  • 6. 일단
    '26.6.8 7:31 PM (116.121.xxx.181)

    한 번 동네에라도 끌고 다녀보세요.
    저 몇 년 동안 안 쓰던 캐리어 들고 나갔다가 인천공항에서 바퀴 나가서 ㅋㅋㅋ
    공항에서 새로 샀던 기억이

  • 7. ....
    '26.6.8 7:49 PM (58.78.xxx.163)

    바퀴가 두개 아닌 네개짜리고 멀쩡하면 더 쓰면 되지요. 가끔 쓰는 캐리어까지 유행을 따지시나요? 공항 트레이에 실려나오는 것 보면 천,플라스틱,금속 별별 소재와 디자인이 다 있고 어차피 거기서 험하게 던지면서 다루기 때문에 튼튼한 게 제일예요. 디자인은 자기만족이지, 비닐과 커버로 마구 덮여서 남들 눈엔 예쁜 게 티도 안 납니다.
    그리고 요즘 대부분의 하드 캐리어들이 가운데 절반이 열리는 구조인데 옛날 천가방 스타일은 뚜껑 열듯 위쪽만 여닫으니까 여행지에서 쓰긴 더 편하던데요. 저는 그런 천가방이 편하고 수납력도 더 좋아서 20년간 잘 쓰다가 결국 작년에야 호환되는 바퀴를 못 구해서 버렸어요.
    새로 산 가방도 한쪽만 여닫는 걸로 골랐어요.

  • 8. ㅇㅇ
    '26.6.8 8:01 PM (118.235.xxx.166)

    천캐리어 수납공간 넉넉해서 편한 면이 있긴 하네요
    세탁해서 잘 쓰겠습니다

  • 9. 요즘은
    '26.6.8 8:04 PM (59.24.xxx.194)

    뭐든지 다 비싸지고 물건의 질도 예전만 못해요. 예전옷 예전그릇 거의 안버리고 수명다할때까지 쓰고 버려요.

  • 10. ㅡㅡ
    '26.6.8 8:05 PM (114.203.xxx.133)

    저는 바퀴 두 개짜리 키플링 천가방 15년째 씁니다.
    바퀴 4개짜리보다 편해서요
    바퀴 하나가 이탈해서 AS도 받았어요. 가볍고 펼쳐놓을 때 좋아요.

  • 11. ..
    '26.6.8 8:21 PM (218.145.xxx.242)

    저 위의 일단 님의 의견에 한표드려요
    저도 8년된 거의 안썼던 유명상표 캐리어 끌고 유럽갔다가
    스페인에서 하루만에 바퀴 다깨져서ㅠㅠ
    엄청 고생하고 거기서 비싼 캐리어 제값다주고 샀던 씁쓸한 기억이 있었거든요
    십년된 원글님 캐리어라....
    그냥 쓰시라고 말 못하겠네요ㅜ

  • 12. 현소
    '26.6.8 8:45 PM (119.64.xxx.179)

    저도 삼소나이트 13년전에 백화점에서 35만원에 구입한
    천 캐리어인데요
    빨간색이라서 눈에 띄어서 좋고 수납력도 좋아요
    그런데 오랫동안 안쓰다가 스페인가서
    바뀌가 삭아서 다 부서졌어요
    고무래서 세월이 지나면 삭는데요
    바뀌만 교체해서 잘 쓰고 있어요

  • 13. ..
    '26.6.8 9:12 PM (218.145.xxx.242)

    문제는
    현지 여행지에서 부서지는 경우가 최악인거죠ㅠ
    제가 그랬구요ㅜㅜ
    할수없이 급하게 대충 그나라에서 비싼 캐리어를 사는 경우가 생깁니다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631 저 파마했어요. 2 .... 2026/06/12 1,903
1816630 대통령님 35 .. 2026/06/12 3,783
1816629 저희 엄마 심리가 뭔지좀 알려 주실래요? 22 00 2026/06/12 4,700
1816628 만삭일 때 음식점에서 밥값 못 낸 적 있어요 4 2026/06/12 4,360
1816627 반장 잘못 뽑은 반.. 1 ㅇㅇㅇ 2026/06/12 2,149
1816626 방울토마토 넘 감사해요 6 충북온 2026/06/12 3,485
1816625 오현규선수, 효도했네요 10 ㅇㅇㅇ 2026/06/12 3,940
1816624 저도 모르는 분이 돈 내주신 적이 있어요. 23 심심 2026/06/12 6,073
1816623 마통 한도 줄이네요. 9 ... 2026/06/12 3,907
1816622 오늘 삼전 몇개샀어요 7 ㅠㅠ 2026/06/12 3,932
1816621 민희진 ‘하이브 고소 사건’ 전부 불기소, “주술경영, 과장 표.. 2 2026/06/12 1,291
1816620 후우 6 은행 2026/06/12 1,883
1816619 쌀을 안먹으면 8 ㆍㆍ 2026/06/12 2,784
1816618 내란일으킨당 20 ... 2026/06/12 1,145
1816617 '전액 환불' 약속한 스벅 "기프티콘은 불가".. 7 2026/06/12 3,323
1816616 한남동 식당 추천 해주세요 9 ㅇㅇ 2026/06/12 1,198
1816615 인천 송도 호텔 추천부탁드려요. 7 .... 2026/06/12 1,437
1816614 선관위가 맡긴 폐기물 업체, 직접 가보니 평범한 가정집 10 ;;;;;;.. 2026/06/12 2,890
1816613 쌍둥이 득표로 부정선거 운운하는 무식한 사람들 19 ㅅㅅ 2026/06/12 1,375
1816612 삐동형 똘마니 정민철이 민주당 선출직 최고위원에 출마한다네요 16 ㅇㅇ 2026/06/12 1,817
1816611 월가 은행들 조심 2026/06/12 856
1816610 선관위원장 오후 3시 출근, 5시30분 퇴근, 이틀에 한번꼴 출.. 8 이런날강도같.. 2026/06/12 2,331
1816609 여권 온라인으로 해보는데 사진에서 안넘어가요 6 .... 2026/06/12 943
1816608 미장이 답인듯...한국주식은 불안정, 정부는 부동산 누름 24 이제 2026/06/12 4,120
1816607 김정숙여사가 살이 찌는 체질이어서 그렇지 옷발이나 미감은 젤나아.. 62 ㅇㅇ 2026/06/12 1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