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된 천캐리어 버릴까요?

ㅇㅇ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26-06-08 19:16:34

10년전에 미서부 하와이 갈때 들고 안들었어요 

상태는 괜찮은데 먼지 타서 세탁해야할꺼 같아요 

요즘 천 캐리어 안들죠? 버릴까요?

IP : 118.235.xxx.1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8 7:18 PM (93.217.xxx.89)

    바퀴가 멀쩡한 지 체크해보시고 쓸만하면
    더 쓰시고 아님 버리셔야죠
    바퀴 체크는무거운걸 넣고 돌바닥에 끌어봐야 알 수있어요ㅜㅜ

  • 2. 바퀴만
    '26.6.8 7:21 PM (211.234.xxx.72)

    멀쩡하면 당연히 써야지 왜 버릴생각을 ㅜ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과해요 ㅜ

  • 3. ..
    '26.6.8 7:23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왜 버려요???
    버릴거면 당근에 올리세요

  • 4.
    '26.6.8 7:27 PM (211.109.xxx.17)

    바퀴가 2개인지 4개인지
    천 색깔이 바랬는지
    앞으로 여행계획이 있는지
    여러가지 체크해보시고 사용할만하면 사용하세요.

  • 5. ㅇㅇ
    '26.6.8 7:30 PM (118.235.xxx.166)

    색은 안바랬고 바퀴도 멀쩡해요
    그냥 써야겠네요

  • 6. 일단
    '26.6.8 7:31 PM (116.121.xxx.181)

    한 번 동네에라도 끌고 다녀보세요.
    저 몇 년 동안 안 쓰던 캐리어 들고 나갔다가 인천공항에서 바퀴 나가서 ㅋㅋㅋ
    공항에서 새로 샀던 기억이

  • 7. ....
    '26.6.8 7:49 PM (58.78.xxx.163)

    바퀴가 두개 아닌 네개짜리고 멀쩡하면 더 쓰면 되지요. 가끔 쓰는 캐리어까지 유행을 따지시나요? 공항 트레이에 실려나오는 것 보면 천,플라스틱,금속 별별 소재와 디자인이 다 있고 어차피 거기서 험하게 던지면서 다루기 때문에 튼튼한 게 제일예요. 디자인은 자기만족이지, 비닐과 커버로 마구 덮여서 남들 눈엔 예쁜 게 티도 안 납니다.
    그리고 요즘 대부분의 하드 캐리어들이 가운데 절반이 열리는 구조인데 옛날 천가방 스타일은 뚜껑 열듯 위쪽만 여닫으니까 여행지에서 쓰긴 더 편하던데요. 저는 그런 천가방이 편하고 수납력도 더 좋아서 20년간 잘 쓰다가 결국 작년에야 호환되는 바퀴를 못 구해서 버렸어요.
    새로 산 가방도 한쪽만 여닫는 걸로 골랐어요.

  • 8. ㅇㅇ
    '26.6.8 8:01 PM (118.235.xxx.166)

    천캐리어 수납공간 넉넉해서 편한 면이 있긴 하네요
    세탁해서 잘 쓰겠습니다

  • 9. 요즘은
    '26.6.8 8:04 PM (59.24.xxx.194)

    뭐든지 다 비싸지고 물건의 질도 예전만 못해요. 예전옷 예전그릇 거의 안버리고 수명다할때까지 쓰고 버려요.

  • 10. ㅡㅡ
    '26.6.8 8:05 PM (114.203.xxx.133)

    저는 바퀴 두 개짜리 키플링 천가방 15년째 씁니다.
    바퀴 4개짜리보다 편해서요
    바퀴 하나가 이탈해서 AS도 받았어요. 가볍고 펼쳐놓을 때 좋아요.

  • 11. ..
    '26.6.8 8:21 PM (218.145.xxx.242)

    저 위의 일단 님의 의견에 한표드려요
    저도 8년된 거의 안썼던 유명상표 캐리어 끌고 유럽갔다가
    스페인에서 하루만에 바퀴 다깨져서ㅠㅠ
    엄청 고생하고 거기서 비싼 캐리어 제값다주고 샀던 씁쓸한 기억이 있었거든요
    십년된 원글님 캐리어라....
    그냥 쓰시라고 말 못하겠네요ㅜ

  • 12. 현소
    '26.6.8 8:45 PM (119.64.xxx.179)

    저도 삼소나이트 13년전에 백화점에서 35만원에 구입한
    천 캐리어인데요
    빨간색이라서 눈에 띄어서 좋고 수납력도 좋아요
    그런데 오랫동안 안쓰다가 스페인가서
    바뀌가 삭아서 다 부서졌어요
    고무래서 세월이 지나면 삭는데요
    바뀌만 교체해서 잘 쓰고 있어요

  • 13. ..
    '26.6.8 9:12 PM (218.145.xxx.242)

    문제는
    현지 여행지에서 부서지는 경우가 최악인거죠ㅠ
    제가 그랬구요ㅜㅜ
    할수없이 급하게 대충 그나라에서 비싼 캐리어를 사는 경우가 생깁니다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165 최강욱 의원 실명 토크 시작 8 나이쑤 21:17:37 1,161
1817164 아이 입시에 도움주려는 언니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3 ... 21:17:25 942
1817163 무능한 보수 2 무능한 21:15:54 312
1817162 참교육 참 맘에 드네요 4 123123.. 21:14:16 805
1817161 김민석 이언주가 민주당에 큰소리치는게 기분나빠요 27 ... 21:06:59 813
1817160 나름 내일 주식시장 예상해보면 7 한번 보자 21:04:41 2,295
1817159 내일 주식 오르겠네요. 이란 작전중지 선언했대요. 2 드뎌종전 21:04:40 1,818
1817158 모자 사이인줄 1 .... 21:01:30 663
1817157 미장 한국ETF 현재 5.31% 상승 중 ........ 21:00:47 735
1817156 선관위 진짜 믿기지가 않네요 16 20:56:47 1,742
1817155 최태원 회장 맏사위 잘생겼네요 6 와우 20:49:20 2,666
1817154 늙은엄마 대학생딸이 힘드네요 ㅠ 14 20:48:33 2,429
1817153 마운자로 4개월째 후기/168cm/99kg->91.7kg/.. 1 .... 20:47:36 920
1817152 젠슨황은 없는게 뭘까요 10 ㅁㄴㅇㅁㅎㅈ.. 20:43:08 1,438
1817151 사람들이 말걸고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데 전 숨어요 4 숨기 20:38:35 909
1817150 참정권시위인데 왜 성조기가 있나요? 25 .. 20:35:05 715
1817149 잘못 배송된 택배 그냥두면 되나요? 6 우리건 아니.. 20:34:05 656
1817148 군대가는 아들 몇월에 가는거 선호하나요? 8 혹시 20:27:43 483
1817147 양말이고 자시고 2 ㅇㅇ 20:25:56 557
1817146 김진애 아주머니, 정청래 대표에 대한 거짓말 좀 그만하세요! 13 뉴이재명 20:22:18 1,345
1817145 강릉숨은관광지 5 1박 20:20:43 1,004
1817144 잼 오늘 발언 해석 “뉴비를 박해하지마라” 20 ㅇㅇㅇ 20:19:18 904
1817143 [서울대 항의행동] 부정선거 운운하는 트루스포럼의 시국선언 반.. 11 대진연 tv.. 20:13:56 623
1817142 한성숙장관얘기 17 김대중대통령.. 20:09:16 2,338
1817141 젠슨황 유퀴즈 촬영지는 20:06:05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