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국어 수행은 30점 만점에 25점, 지필은 70점 만점에 69점 받았고 수학은 수행 50점 만점, 지필 50점에 아깝게 서술 감점돼서 48점 받아서 94, 98이고
옆집애는 국어수행 29점, 지필 65점이라 94
수학 수행 48, 지필 만점이라 98이어서
두개가 똑같을수 있죠. 이걸 보고 컨닝했네 하는거랑 같은 얘기
우리애가 국어 수행은 30점 만점에 25점, 지필은 70점 만점에 69점 받았고 수학은 수행 50점 만점, 지필 50점에 아깝게 서술 감점돼서 48점 받아서 94, 98이고
옆집애는 국어수행 29점, 지필 65점이라 94
수학 수행 48, 지필 만점이라 98이어서
두개가 똑같을수 있죠. 이걸 보고 컨닝했네 하는거랑 같은 얘기
통계는 괜히배우는 걸로 알아요?
저걸 비유라고 함? 제대로 모르면 가만 있어요 ㅉㅉ
아줌마 코미디 그만하세요
무식도 정도가 있지..
에효.. 아직도 원글이 같은 모지리가 있으니 이재명을 지지하는 거겠죠??
이건 부끄러운 쉴드네요
그냥 가만히 있으세요
우선 네자리 숫자 두개구요
저도 수학 놓은지 오래됐지만 조건 하나가 더있어요
시험은 두명다 백점만점이라는 조건이죠?
그 두 선거구는 유권자수도 달라요. 괜히 천문학적 확률 나온다 하는게 아니에요
어차피 애들 점수도 0점에서 100점까지 고르게 분포된게 아니듯
인천 전라도 같이 정치적 성향이 균일한 곳에선 편차가 크지 않아서 득표수도 충분히 일치 가능해요.
2077표 동률로 나와서 결국 나이 많은 사람이 당선!
"두 살 더 많은 사람이 당선"…'2077표 동률'에 나이로 희비 갈렸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0417310720673
아ㅠ 왜 이재명 지지자들은 다 이모양 이꼴이냐?ㅠ
부끄러운줄 아시오.
통계까지 안가도 기본값이 틀리고 확률적으로 말이 안되오.
송도 1동 / 송도 2동
신안군 하의면 / 여수시 삼일동
함평군 엄다면 / 장성군 북하면
광주 송정 1동 / 고흥군 금산면
보성군 노동면 / 신안군 팔금면
화성군 이양면 / 강진군 병영면
그냥..대통령은 아무 말씀마시길..
이것은 쉴드할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오해받아요..
아하
그럴 수 있겠네요
수긍이 가고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어제부터 이런글 올라올거 예상했죠.
우연이라는 둥 그럴 수 있다는 둥.
이것도 지령인 듯.
토끼머리에 뿔나면 얘기하세요.
어제부터 이런글 올라올거 예상했죠.
우연이라는 둥 그럴 수 있다는 둥.
이것도 지령인 듯.
토끼머리에 뿔나면 얘기하세요.
222222222222222222222
원글님 잠실이나 가보세요.. 우익들이 기다리는거 아닙니꽈!!!!!..?
전 음모론은 안믿어서요…
우파루파들이나 믿는거 아닌가요 부정선거론??
저도 음모론은 안믿지만 이 비유는 많이 다른 것 같네요...
정치적 성향이 균일해서 옆 동이랑 두 후보 사전득표수가 우연히 똑같은데.. 사전투표랑 본투표는 같은 동 사람끼리도 순위가 왜 정반대일까요. 볼수록 신기하기는 합니다.
그러니까요. 본투표랑 사전투표가 이리 성향이 반대라니..
어휴 쉴드 수준도... 대단하다.
저도 현대통령 지지는 안 하는 입장이지만 뻔한 음모를 꾸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격받을 상황은 맞죠. 그 상황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파야죠.
과거에도 선관위 한 짓으로 투표장 밖에서 뜬눈으로 밤새고 수개표 주장하고 그랬었어요.
애초에 선관위는 문제 많았잖아요.
예전에 한 20년 전에는
젊은 사람들이 주로 직장이나 학교문제로
타지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사전투표 주로 하는데
젊은 사람들 성향이 진보이다 보니
사전투표는 진보가 우위라고 분석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젊은 2~30대가 4~50대 보다 더 보수세가 강해요
그 분석에 따르면 사전투표도 지금쯤이면
진작에 보수세로 전환됐어야 하는데 아니잖아요.
안 믿는건 본인 생각이 그러한거지
이런 무식한 소리해서 누굴 설득하고 싶은거죠?
총점만 보고 무조건 커닝이라 의심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예시 속은 누가 봐도 커닝을 안 한 점수라 비유가 꼬인거예요. 수행과 지필 점수가 서로 달라서 총점만 같아진 상황"을 두고, 컨닝과 연관 지어 비유한 것은 잘못된 논리적 오류. 한마디로 거짓 대립
이게 무슨말인지 이해해요?
님 이게 딱 다단계 사깃꾼들이 지능 낮은 사람들에게
산수로 장난치는 짓 존똑
다 본인같이 지능이 낮지 않아요
이거 누가 퍼가면 82.개쪽인데 ㅋㅋ
음모론 안 믿는다
본인 의견 남들에게 설득,확인 시켜주고 싶어 그래요?
총점만 보고 무조건 커닝이라 의심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다 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여기에 누가 봐도 커닝을 안 한 점수라 비유가 꼬인거예요
수행과 지필 점수가 서로 달라서 총점만 같아진 상황을 두고 컨닝과 연관 지어 비유한 자체가
잘못된 논리적 연결. 거짓 대립
그냥 하는 짓이 딱 다단계 지능 낮은 애들
산수 들이밀면서 사기치는 수준
음모론 안 믿는다
본인 의견 남들에게 설득,확인 시켜주고 싶어 그래요?
총점만 보고 무조건 커닝이라 의심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다 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여기에 누가 봐도 커닝을 안 한 점수라 비유가 꼬인거예요
수행과 지필 점수가 서로 달라서 총점만 같아진 상황을 두고 컨닝과 연관 지어 비유한 자체가 잘못된 논리적 연결.
거짓 대립
그냥 하는 짓이 딱 다단계 지능 낮은 애들
유치원 산수 들이밀면서 사기치는 수준 논리. 어휴
음모론 안 믿는다는
본인 의견 남들에게 설득, 확인 시켜주고 싶어 그래요?
총점만 보고 무조건 커닝이라 의심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다 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여기에 누가 봐도 커닝을 안 한 점수라 비유가 꼬인거예요
수행과 지필 점수가 서로 달라서 총점만 같아진 상황을 두고 컨닝과 연관 지어 비유한 자체가 잘못된 논리적 연결.
이걸 거짓 대립이자 논리오류라는 이건 초딩 논리
그냥 하는 짓이 딱 다단계 지능 낮은 애들
유치원 산수 들이밀면서 사기치는 수준 논리. 어휴
음모론 안 믿는다
본인 의견 남들에게 설득,확인 시켜주고 싶어 그래요?
총점만 보고 무조건 커닝이라 의심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다 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여기에 누가 봐도 커닝을 안 한 점수라 비유가 꼬인거예요
수행과 지필 점수가 서로 달라서 총점만 같아진 상황을 두고 컨닝과 연관 지어 비유한 자체가 잘못된 논리적 연결.
거짓 대립이라 하거든요 ㅉㅉ
그냥 하는 짓이 딱 다단계 지능 낮은 애들
유치원 산수 들이밀면서 사기치는 수준 논리. 어휴
이해를 못하시는듯.
A 선거구와 B선거구의 유권자수, 사전투표자수, 그중 유효표수, 유효표 중 1,2번 외 다른 사람 찍은 수가 모두 다르고 (이게 다 미세하게 다르지 대체로 유사하니 결과적으로 일치하긴 하겠져)
1,2번 사전투표 유효표 득표수만 같은데
게다가 A선거구 B선거구 중 송도만 우연히 옆선거구일뿐 다른덴 다 사후적으로 같은걸 찾아 선택한건데 이게 천문학적 확률이라 할수 있나요?
윗댓글이 올려준 대로 송도뿐 아니라 전라도 몇군데도 있잖아요. 그것도 사전투표만요.
본투표에도 총 동점 나온 곳 있으니 숫자가 어쩌다 그럴 수 있다고 치죠. 저건 일치가 너무 많은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