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
'26.6.8 1:35 PM
(223.39.xxx.141)
잊고싶은데
설난영의 이말이 자꾸 생각남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2. ..
'26.6.8 1:35 PM
(1.233.xxx.223)
일단 표현이 지나쳤다는 유시민의 사과를 벋아두리세요
3. 그 때
'26.6.8 1:36 PM
(59.6.xxx.211)
방송 봤는데
설난영씨에 대해 그렇게 나쁘게 말 안 했어요.
사실 그대로 말했슴.
4. ..
'26.6.8 1:37 PM
(140.174.xxx.38)
아시 생각해도 어이없음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5. ㄴㄷ
'26.6.8 1:37 PM
(210.222.xxx.250)
그 발언 당시 영상 다 봤어요
설 난영씨 동료들도 설난영씨 행동에 엄청나게 분개하고
인터뷰한거 보니 상황설명이 딱 되던데요
동료들 인터뷰한거 먼저 보시고 유작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세요
6. 아니
'26.6.8 1:37 PM
(116.45.xxx.34)
설난영 말은 생각 안나세요? 좀 심했다 싶어도 그런 말 나오게 자초했어요....크게 봅시디
7. ..
'26.6.8 1:37 PM
(1.233.xxx.223)
그리고
김문수가 구속되었을때
설난영과 유시민 유시민 가족이
온갖 곳을 다니고 석방운동을 계속 같이 했던 동지였어요
8. ..
'26.6.8 1:39 PM
(218.153.xxx.32)
설난영 두번죽이는 원글님...쯧
9. ..
'26.6.8 1:40 PM
(1.233.xxx.223)
유시민이 김문수에게 김대중대통령울 지지하자 했지만
김문수는 다른선택을 해서 정치적 성공울 했고
연락을 했더니 굉장히 거리감 있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라네요
10. 얘네들
'26.6.8 1:41 PM
(211.208.xxx.76)
딸리구나
언제적 끝난건데 끌어오고
올공가서 머리하나 더하든
거기 스벅 선결제라도 해서
니네들끼리 좀 도와라.
짜치게 끌어오지말고
물에 빠진 사람 살려주었으면
살려주고 배신때린 사람에
실망했고 상처받은거 말도 못하니?
설난영인지 그사람.딱 그케이스 같더만
11. ㆍ
'26.6.8 1:41 PM
(118.223.xxx.159)
이분이 뭐라고 이런글을 써요? ㅎㅎ
본인 객관화가 안되는 분이죠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12. ...
'26.6.8 1:42 PM
(1.235.xxx.154)
잠언 10장19절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13. 커피중독
'26.6.8 1:4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유시민:설난영씨가 생각하기에는 나하고는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라며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 내가 조금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
설난영: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설난영은 남편과 그의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니 우리가 같은 레벨이라고 생각했는데 유시민은 분명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것 같은데요.
14. ㄴㅌ
'26.6.8 1:43 PM
(175.114.xxx.23)
설난영 두번죽이는 원글님...22222
15. …
'26.6.8 1:44 PM
(106.72.xxx.224)
설난영 김문수랑 같이 노동운동했던 분들이
기자회견하면서 둘이 비판한거랑 같구만 흐린눈하시나봐요.
김문수 재판받을때도 다 들어가서 설난영한테 전해주고
같이 위로햐주고 도왔던사람이 유시민이에요.
원글은 그냥 유시민이 싫다고하세요.
16. ㅋ
'26.6.8 1:45 PM
(14.4.xxx.150)
-
삭제된댓글
괜히 꺼내서 또 긁히는구만요
틀린 말 하나도 없는데요
17. ......
'26.6.8 1:47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그냥 일개 네티즌이면 사안에 따라,
누가 말이 좀 세다 지적해도 내가 그런 의도 아니었을 경우
표현이 좀 서툴렀지만 의도가 그게 아니었다 정정 하고 넘어가거나,
의도가 명백한데 굽힐 마음 추호도 없을 때
당신이 내 글 몇 줄 갖고 그 사안의 전말에 대해 뭘 안다고 말투에 꼬투리를 잡냐 하고 말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요(한마디로 오직 내 진심에 달려 있는 게 인터넷 질)
근데 유시민은 일개 네티즌이 아니잖아요.
유시민 위치에서 공개적으로 그렇게 설난영이 발이 동동 떳다는둥
당시 깎아내리는 감정 다 느껴지게 말한 건 저도 아직도 유시민이 잘못했다고
생각 해요.
18. 유시민이
'26.6.8 1:48 PM
(118.223.xxx.68)
김문수 와이프에 대해
뭐라고 말했는데요?
뇌가 썩어서 또 헛소리 오만방자하게
했나보네요 아휴
19. 일개네티즌
'26.6.8 1:49 PM
(23.106.xxx.36)
그냥 일개 네티즌이면 사안에 따라,
누가 말이 좀 세다 지적해도 내가 그런 의도 아니었을 경우
표현이 좀 서툴렀지만 의도가 그게 아니었다 정정 하고 넘어가거나,
그런 의도로 썼고 굽힐 마음 추호도 없을 때
당신이 내 글 몇 줄 갖고 그 사안의 전말에 대해 뭘 안다고 말투에 꼬투리를 잡냐 하고 말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요(한마디로 오직 내 진심에 달려 있는 게 인터넷 질)
근데 유시민은 일개 네티즌이 아니잖아요.
유시민 위치에서 공개적으로 그렇게 설난영이 발이 동동 떳다는둥
당시 깎아내리는 감정 다 느껴지게 말한 건 저도 아직도 유시민이 잘못했다고
생각 해요.
20. ...
'26.6.8 2:00 PM
(182.226.xxx.232)
유시민 설난영 왜 또 갖고 와요
안그래도 다른거 할말 많은데!
21. dd
'26.6.8 2:05 PM
(210.223.xxx.127)
잊고싶은데
설난영의 이말이 자꾸 생각남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2222
22. 저도
'26.6.8 3:04 PM
(183.107.xxx.49)
그때 좀 너무하다 싶었어요. 그래도 예전엔 잘 알던 형님의 부인인데. 인생서 젤 잘나가게 돼니 기분이 업돼서 어쨌다 하며 많이 깍아 내렸었죠.
23. ....
'26.6.8 3:12 PM
(211.218.xxx.194)
그사람 눈에는
전국민이 교육의 대상일 뿐.
24. 나의지식
'26.6.8 3:13 PM
(211.218.xxx.194)
내가 아는 것.
내가 깨달은 것은 너무나도 신통방통하고, 갸륵하고.....
25. ....
'26.6.8 3:17 PM
(182.221.xxx.77)
일단 유작가는 선민의식 가질 지능이 아닌 분이시고요
설난영의 입장이 그런 거라는 말씀이었죠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라는 본인의 발언을 보면 그 사람 입장에 제대로 빙의해서 말씀하신게 맞죠
원글님이 엉뚱한데 꽂혀서 말의 진의를 오도하고 계신건 스스로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26. . .
'26.6.8 3:26 PM
(221.147.xxx.127)
유작가는 선민의식 가질 지능이 아닌 분이시고요
ㄴ참 대단한 추앙이네요.
자게에서 굳이 보조어간 시를 내내 붙여주시는 분들 ㅋ
그런데,
지능으로 제어하려 해도 안되는 게 바로 그겁니다
선민의식 없는데 눈 부라리며 얼굴 시뻘개져서
내 말이 왜 맞는지 알려주마의 태도로 말 쏟아내나요?
유시민의 잘난 척은 그의 존재이유 같은 거라 못 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