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인인데 유니폼이 따로 있어서
사복을 입더라도 자차로 출퇴근 30분씩만 입고 하니.. 여름옷이라도 땀흘일일도 없고 다 깨끗해요.
그래도 한두해 지나면 옷은 멀쩡해도 이상하게 손이 잘 안가고 새옷느낌은 없어지네요
매년 여름마다 반팔상의 몇개씩 새로 사시나요들?
요즘 물가가 올라서 돈이 좀 아깝기도 하고.. 꼭 사야될 옷이 아니라 기분전환이라서요.
그리고 옷장도 붐비고
멀쩡한 옷 버리려니 옷쓰레기 늘리는 죄책감 들고 그러네요.
저는 올여름 상의만 따지면 반팔티2개.셔츠1개 샀는데 자꾸 인터넷 쇼핑몰 기웃거리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