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여아이고, 5학년 겨울방학부터 하루도 안빠지고 (물론 여행이나, 아프거나, 이벤트가 있는날은 빼고)
평일에는 비문학 하나씩, 주말에는 문학문제집에 있는 단편 읽고 4개챕터정도 풀고있는데
6학년 1년동안 6학년부터 중2문제집까지 10권정도 풀고,
중1 올라와서는 생각독해 5권까지 하다가 너무 어렵다고해서 5권 절반정도 풀고
수능독해3 끝내고, 빠작 3 절반정도 풀었어요.
문학문제집은 중학교 1단계로 풉니다.
문학개념 안배워서 어려워해서요. 겨울방학에 중1문법책 한권은 풀었어요.
일단, 여름방학 전까지는 국어학원 안다니고 이렇게 하려고하는데...
(책은 그냥 자기가 읽고싶은거 읽게해서 소설책 많이 봅니다)
제 생각에 일주일에 비문학 5개지문, 단편문학하나와 관련 문제 풀면
얼추 중1 국어학원 가는 정도 양은 공부하는거 같은데 그럴까요?
큰애는 중1부터 쭉 국어학원 다녔는데 국어못해서 둘째는 집에서 시키는거에요.
국어학원가도 받아먹을 깜냥 만들고 학원 보내야할거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