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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장녀면서 동생들에게 많이 베푼 집은 죽고 나서도 역시

ㅇㅇ 조회수 : 2,168
작성일 : 2026-06-08 11:20:27

조카들이 고모 삼촌 이모들에게 뜯긴다는 말 맞더라구요

모자무싸 황동만 형제도 그런 경우 비슷하지 않았나요

울 집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희생만 한 피붙이 안쓰런 마음보다 조카들 슬픔에 빠져 정신 나가있을 때

잘해주는 척 슬픈 척 해 가며 다 챙기더라구요

IP : 211.36.xxx.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8 11:19 A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잘 될거예요.

  • 2. 으이그
    '26.6.8 11:23 AM (203.128.xxx.74)

    인간 거머리도 아니고 조카까지 뜯어먹나요
    못된 인간들....
    맏이들도 자기실속 차리셔야지요
    동생들 건사하고 다퍼준다고 누가 상주는거 아니에요

  • 3. 저도느껴요
    '26.6.8 11:29 AM (211.234.xxx.131)

    잘하면 잘한만큼 대우를 받는게 아님
    그냥 영원한 호구가 되는 기분
    너무해서 한소리하면 그때부터 의가 갈리고
    남보다 못하게 되더라구요
    잘하고싶어도 안하는게 정답 같아요
    아니면 알면서도 평생 베풀고 살거나

  • 4. 인간을
    '26.6.8 11:48 AM (211.208.xxx.76)

    말로 현혹해 뺏는게 가장 쉬운 약탈
    그 맛을 보면
    열심히 성실하게 돈을 못모아요

  • 5. ...
    '26.6.8 11:56 AM (112.160.xxx.164)

    형이나 언니한테 받아 먹을줄만 아는 동생들 많아요 .잘사는 동생임에도 선뜻 밥값 한번을 안내더군요.

    요즘 젊은조카들은 부모세대처럼 호락호락 안뜯길걸요.

  • 6. ......
    '26.6.8 11:56 AM (23.106.xxx.53) - 삭제된댓글

    이런 거 보면,
    싸가지 없네, 인성이 어쩠네... 우리집안에도 대표적으로 씹히던 사람들이 있는데
    욕하는 친척들 보면
    다 욕하는 사람들이 자기들 입맛대로 , 해당 인물이 자기 기준대로 안움직였으니
    도리 따져가며
    개중에 입 걸은 사람은 쟤 싸가지 없다 씹고, 그래도 뇌에 힘 준 사람들은
    인성이 어쩠네 하며 씹은 거였거든요.

    차라리 부당하다 느껴도 그 판을 깨고 나올 수가 없어서 질질 끌려다니느니,
    설령 싸가지 없는 게 맞을지언정
    내가 누군가한테 진짜로 피해를 줘서 피해자한테 욕을 먹는 게 아닌 한
    그 사람 잣대로 싸가지없단 평 듣는 게 뭐 대수일까 싶습니다.

    억울한 기억이야 떠올리며 다 억울하지만, 그중에 정말 가슴부터 욱하고 올라는
    억울한 기억은
    도리 들먹이며 하는 나를 자기한테 종속시키려는 부당한 잣대를 부당하다 말 못하고
    제가 오히려 풀이 죽어 제 행동을 오해 풀어보겠다며 변명했던 기억들임.
    그 사람은 얼마나 기세 등등했겠어요. 이용해처먹으려는 인간들 상종말아야 해요 .
    차라리 나도 첨부터 싸가지 없단 소리 들고 (내가 귓등으로도 안들으면 그만임) 끝냈어야.

  • 7. .....
    '26.6.8 11:57 AM (23.106.xxx.53)

    이런 거 보면,
    싸가지 없네, 인성이 어쩠네... 우리집안에도 대표적으로 씹히던 사람들이 있는데
    욕하는 친척들 보면
    다 욕하는 사람들이 자기들 입맛대로 , 해당 인물이 자기 기준대로 안움직였으니
    도리 따져가며
    개중에 입 걸은 사람은 쟤 싸가지 없다 씹고, 그래도 뇌에 힘 준 사람들은
    인성이 어쩠네 하며 씹은 거였거든요.

    차라리 부당하다 느껴도 그 판을 깨고 나올 수가 없어서 질질 끌려다니느니,
    설령 싸가지 없는 게 맞을지언정
    내가 누군가한테 진짜로 피해를 줘서 피해자한테 욕을 먹는 게 아닌 한
    그 사람 잣대로 싸가지없단 평 듣는 게 뭐 대수일까 싶습니다.

  • 8. ...
    '26.6.8 12:09 PM (1.236.xxx.121)

    베풀어 봐야 더 안주냐 이래요
    그냥 각자 사는게 최선이에요

  • 9.
    '26.6.8 12:20 PM (1.234.xxx.42)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줄 안다는건 진리에요
    가족간에 제일 흔하구요
    주다가 안주면 지 돈 뺏어간것처럼 나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 학생때 부모님 돌아가신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 재산 뺏어가는 사람들이
    다 외삼촌 작은 아빠 이모들이었어요
    남동생 친구도 학생때 부모님 잃었는데 대학생 형 누나가 있었음에도
    마찬가지였구요

    친구 남편도 학생때 부모를 잃었는데 이북향우회인가라서 거기 분들이 재산 뺏기지
    않도록 지켜주셨었다고 하더라구요

    돈 앞에 인간들은 참 무서워요

  • 10. ...
    '26.6.8 12:25 PM (1.227.xxx.206)

    세조 욕할 거 하나 없네요

    돈 앞에서 피도 눈물도 없어요

  • 11. 슬프지만
    '26.6.8 12:29 PM (89.111.xxx.245) - 삭제된댓글

    돈 문제는 진짜... 부모가 인격 막장이면 일단 부모부터가 자식들 뜯어먹어요.
    제가 아는 막상 사례만 해도...
    장애인 자식 복지금으로 몽땅 술 사 처마시던 알콜중독 아빠,
    남편 사망해서 시어머니한테 초딩 애 두고 나왔는데 한번을 보러오지 않다가
    그 애가 죽으니까 나타나서 보험금만 쏙 수령해가는 친모 등...

    근데 이모 삼촌이면... 하여간 못된 것들 조심해야.

  • 12. 슬프지만
    '26.6.8 12:30 PM (89.111.xxx.245) - 삭제된댓글

    돈 문제는 진짜... 부모가 인격 막장이면 일단 부모부터가 자식들 뜯어먹어요.
    제가 아는 막상 사례만 해도...
    장애인 자식 복지금을 자기앞으로 나오는 용돈으로 알고 노름하던 알콜중독 아빠,
    남편 사망해서 시어머니한테 초딩 애 두고 나왔는데 한번을 보러오지 않다가
    그 애가 죽으니까 나타나서 보험금만 쏙 수령해가는 친모 등...

    근데 이모 삼촌이면... 하여간 못된 것들 조심해야.

  • 13. 나중에
    '26.6.8 12:38 PM (112.140.xxx.222)

    뒷말이 들리는데 고모라는 인간이
    아버지 누님임에도 못 사는 누님에게 베풀던 동생이 세싱에 갑자기 먼저 갔는데도
    동생 살아있으면 조카들이 챙겨주던 것 보다 더 줬을 거라고 뒷말 한 걸 알게 돼 충격이었어요

  • 14. kk 11
    '26.6.8 1:26 PM (1.236.xxx.121)

    손절하세요
    어차피.나이드니 친가 외가 다 멀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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