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보는 한식 요리채널이 있는데
음식빛깔이 제가 좋아하는 비쥬얼이예요.
음식하는 분이 깔끔하게 오랜 주부경력이라
쉽게쉽게 음식하는것을 보는재미도 있어 자주봐요.
근데 항상 국물요리에 간할때 액젓이나, 참치액이
들어가더라고요.
만약 제가 그분요리 따라할때
약간 제입에 맛게 변경하려면
밑국물을 미리 신경써서 다시팩이라도
우려서 만들어서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하면
굳이 액젓이나 참치액 안 넣어도
감칠맛이 올라올까요?
즐겨보는 한식 요리채널이 있는데
음식빛깔이 제가 좋아하는 비쥬얼이예요.
음식하는 분이 깔끔하게 오랜 주부경력이라
쉽게쉽게 음식하는것을 보는재미도 있어 자주봐요.
근데 항상 국물요리에 간할때 액젓이나, 참치액이
들어가더라고요.
만약 제가 그분요리 따라할때
약간 제입에 맛게 변경하려면
밑국물을 미리 신경써서 다시팩이라도
우려서 만들어서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하면
굳이 액젓이나 참치액 안 넣어도
감칠맛이 올라올까요?
감칠맛 담당은 msg죠.
참치액 액젓 쓰는 이유가 msg감칠맛 때문이라..
국간장만 넣으면 어렵지 않을까요?
국물 내어 사용하면 국간장으로 충분 해요
해물 들어간 요리는 까나리액젓 사용해도 돼요
요즘 요리 하는 사람들 참치액 많이 쓰더라구요
저는 사용해 본 적 없지만…ㅎ
저는 동전 육수 사용하고 나서부터 요리가 편해졌어요
제가 좋아하는 분이 아닐까요?
요리도 제 스타일이라 매일 보거든요.
목소리도 너무 예쁘시고 차분하신 분인데
조금씩 액젓과 참치액이 들어가서 저도
샀어요. 나물 무치거나 국물 낼 때
약간씩 넣으니까 괜찮았어요.
원물 다시로 우리면 더 깔끔한 맛이죠.
전 잘 안써요..
다 쓰면 모든요리가 맛이 그런 비슷한 맛이
싫어서요..
어제 감자탕했는데 간을 소금조금 된장 새우젓
가지고만 했는데 맛있었어요..
다시다나 참치액 안넣고요..
깊은맛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