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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집에와서 뭐 가져갈것없나 눈알굴리는 친정엄마

ㅇㅇ 조회수 : 3,413
작성일 : 2026-06-08 08:52:47

저희집에오면 부엌부터 시작해서 안방 거실 다 샅샅이 훝어봐요

 못보던 가전이나 가구있으면 이건 언제샀냐 돈도많구나 비아냥거리고

 

 부엌에 사놓은  감자한박스  보리쌀 한포대 보더니 혼자 다 언제먹냐고 

 좀 가져가게 덜어달라고

 

 남들은 친정엄마가 하나라도 더 보태줄려고 난리라든데 저희는 그 반대네요

  이런 친정엄마 본적 있나요

IP : 58.126.xxx.63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8 8:54 AM (221.138.xxx.92)

    싫으면 덜 보세요.ㅜㅜ
    아니 왜 집에 오게하나요..

  • 2. ..
    '26.6.8 8:55 AM (223.38.xxx.180)

    게다가 돈 달라고
    가난한데 돈도 술술 잘쓰면서
    가난한데 양심도 없으시고
    손절한지 오래 됐어요

  • 3. kk 11
    '26.6.8 8:56 AM (1.236.xxx.121)

    못 오게 해요
    지인보니 달란거 다 사주며 뭐라고 하대요
    내가 거절해야 바뀌어요

  • 4. ㅁㅁ
    '26.6.8 8:56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본게 없든 배운게 없든 대접받아본게 없어서든
    그릇이 인품이 그냥 그정도밖에 안되는분
    나라도 감싸않진 못하더라도
    이렇게 까진 맙시다 ㅠㅠ
    너무 슬퍼요

  • 5. 근데
    '26.6.8 8:59 AM (61.81.xxx.191)

    돈 쓸만큼 있어도 그냥 샘,질투가 많은걸 못 숨기는 여자?들도 있어요...그리고 내거니거 구분잘못하구요..
    선긋기 어려우면 아예 안만나는건데 혈육이니 답답하고 짜증나도 그게 어려워요..

  • 6.
    '26.6.8 9:00 AM (14.4.xxx.150)

    어머니께서 많이 궁핍하게사셨나 봐요ㅠ
    형편이 여유로우면 그러려니 하세요
    나쁘게 보려면 끝이 없잖아요
    그래도 내 엄만데 어쩌겠어요

  • 7. 그래도 그렇지
    '26.6.8 9:00 AM (119.194.xxx.202)

    보기싫으면 못오게하세요 그래도 엄만데 이렇게 판깔고 욕하고 싶으세요?

  • 8. 네?
    '26.6.8 9:00 AM (211.245.xxx.2)

    윗분 뭘 감싸안아요?
    딸 잘되는거 배아파서 저러는걸 감싸안나요?
    딸 상처는 안 보이나요?

    원글님 멀리하세요 엄마도 아니에요

  • 9. ..
    '26.6.8 9:01 AM (210.178.xxx.60)

    감자,보리쌀 정도 나눠달라는 거면 소박하네요.
    보통 딸들도 감자 싹나고 하니 나눠주긴 하는데 싫으면
    집에 못 오게 하세요.

  • 10. ㅡㅡ
    '26.6.8 9:01 AM (211.245.xxx.2)

    비슷한 사람들 많은가보네
    나에게 상처줘도 욕도 못하나요?

  • 11. ㅇㅇ
    '26.6.8 9:03 AM (222.108.xxx.29)

    저는 제가 부자라 엄마 오시면 쇼핑시켜드리고
    집에 있는거 싹 드리는데요
    원글은 그정도로 싫은 친정엄마면 연을 끊든가
    오지못하게해야죠

  • 12. 하여간
    '26.6.8 9:04 AM (222.120.xxx.110)

    부모자식이전에 인간대 인간으로 서로 대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엄마가 저래도 너무 싫을것같아요.
    엄마라고 다 같지않잖아요.

  • 13.
    '26.6.8 9:04 AM (58.126.xxx.63)

    무대뽀로 찿아와서 벨 눌러대고 아무때나 전화와서 같이 식사를 하재요(저희가 사주는 외식하고싶던말)
    젊을때도 이기적이라 내가 왜 부모노릇하느라 이고생인지 모르겠다고 자식들한테 그렇게 한탄을하더니 나이들어서도 하나도 안변했네요 자기입장만 중요하고 자기생각만하고 자식들생각은 전혀안하는 유아적인 사고방식
    저런사람이 부모라는 사실이 너무 불행합니다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부모님 있는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 14.
    '26.6.8 9:05 AM (160.238.xxx.30)

    나르시시스트가 그렇대요.

  • 15. ..
    '26.6.8 9:06 A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저도 예의없이 본인 마음대로 딸집 와서 반주에 외식 얻어드시고
    일부러 연락 안하고 벨 누를 때 집에 아무도 없는 척 한 적도 있어요

  • 16. ..
    '26.6.8 9:08 A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저도 예의없이 본인 마음대로 딸집 와서 반주에 외식 얻어드시고
    일부러 연락 안하고 저희 집 오셔서 벨 누를 때 집에 아무도 없는 척 한 적도 있어요

  • 17. 평온
    '26.6.8 9:08 AM (211.234.xxx.102) - 삭제된댓글

    딸네 근처로 이사와서 명절 때 사위에게 온 선물
    효녀 딸은 친정엄마한테 다 주기도 하더만요.
    사위 없을 때 수레바퀴 장바구니 와서 싹 쓸어가는 친정엄마도 있어요.
    서로 돕고 사는 거죠.

  • 18. 지나가다
    '26.6.8 9:08 AM (211.209.xxx.83)

    나중에 이사가게되면
    원글님 집 주소 알려주시지말고
    원글님이 엄마집가서
    만나세요

  • 19. 결혼생활
    '26.6.8 9:08 AM (123.212.xxx.231)

    지키고 싶으면 확실히 거리 두세요
    남편이 지금은 참고 있겠지만 나중에는 님까지 질려할 수 있어요
    그엄마의 그딸이란 소리 듣고 싶지 않으면
    엄마의 이상행동은 잘 대처 하세요

  • 20. ㅁㅁ
    '26.6.8 9:09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비슷한 수준이라 저런댓 단다고 보심?
    그런말하는 댁 수준이 딱 그만큼인거

    어차피 그거밖에 안되는분
    그냥 인정하고 감싸고 살아야죠

  • 21. ..
    '26.6.8 9:09 AM (223.38.xxx.102)

    저도 예의없이 본인 마음대로 딸집 와서 반주에 외식 얻어드시고
    일부러 연락 안하고 저희 집 오셔서 벨 누를 때 집에 아무도 없는 척 한 적도 있어요

  • 22. 내가
    '26.6.8 9:12 AM (211.214.xxx.124)

    주고 싶어서 나눠주고 고맙게 받고 그런거랑
    뭐 가져갈거 없나 눈에 불을 켜고 두리번거리고 별의 별거를 달라고 조르는거랑 같나요?
    원글님 위로 드립니다.. 최대한 피하고 짜증난다는 내색 하셔야해요..

  • 23. ---
    '26.6.8 9:15 AM (175.199.xxx.125)

    부모 가난하다고 손절 하다니.....참나~~

  • 24. ..
    '26.6.8 9:15 AM (223.38.xxx.102)

    얼마 전 베스트 글에
    친정엄마 만날 때마다 밥값 쓰는 게 아까워서 만남이 꺼려진다~
    댓글 수십개가 다들 공감한다

    다 그런거죠 뭐
    효녀도 부모한테 받은 게 많고 받을 게 있어야 가능한 거예요

  • 25. ....
    '26.6.8 9:19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아들네 와서 저러면 엄청 욕 바가지로 할 텐데..

  • 26. 이중성
    '26.6.8 9:20 AM (59.10.xxx.5)

    시어머니가 아들네 와서 저러면 욕 바가지로 할 텐데....

  • 27. ...
    '26.6.8 9:29 AM (1.232.xxx.112)

    일단 싸우고 내쫒으세요.
    그 다음 인연 끊으시고요.

  • 28. ㅇㅇ
    '26.6.8 9:40 AM (59.30.xxx.22)

    저급하고 자극적인 단어사용의 글이네요
    눈알 굴리다니... 글쓴이의 됨됨이도 드러나는 표현이라

    요즘 부쩍 부모사이 갈라놓는 글들이 많네요.
    팔이만 보면 부모사이 정떨어지고 삭막해보이나
    실제는 돈독한 가정들이많습니다

  • 29. ...
    '26.6.8 9:51 AM (121.182.xxx.113)

    친정엄마도 이상하고
    원글도 싫어요
    눈알굴린다 이런 표현 기가 막히네요
    내엄마 여기서 욕해서 뭘 얻나요?

  • 30. ...
    '26.6.8 10:04 AM (125.129.xxx.43)

    거지 마인드네요.
    불쌍히 여겨 주세요. 가족이니까.

  • 31. 뭔지알듯
    '26.6.8 10:06 AM (23.106.xxx.36)

    보통 자기건 아끼고. 그 시절 엄마들 절약 상상초월..
    그렇게 모은 게 자식한테 가는거라
    가난한 엄마여도 성실하면 몸을 많이써서 성치도 않은 몸으로 한푼 더 벌라하고
    어쨌는 물질적으로 자식들이 득 보는데...
    뭐 하나라도 뽀려가려는 엄마?
    이런 엄마는.... 다른 건 엄마답고 성실했을까? 원글님이 싫어하는 것도 이해감.

  • 32. 뭔지알듯
    '26.6.8 10:13 A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위에 원글님 댓글도 있군요., 역시.....
    자기가 낳아놓고 태어난 게 잘못이란듯이 , 내가 왜 널 키워야 하냐
    버릴려면 버릴수도 있는데 내가 도덕적이라 키워주는것.
    어린 자식에게 존재에 대한 죄의식 심어주고
    말만 키워준다하지 그냥 굶어죽지만 않게 냅두고 스트레스 풀어야 할 땐
    불러세워서 자식 깎아내리고 그런 유형의 부모 저도 잘 알아요.

  • 33. 뭔지알듯
    '26.6.8 10:14 AM (23.106.xxx.36)

    위에 원글님 댓글도 있군요., 역시.....
    자기가 낳아놓고 태어난 게 잘못이란듯이 , 내가 왜 널 키워야 하냐
    버릴려면 버릴수도 있는데 내가 도덕적이라 키워주는것.
    어린 자식에게 존재에 대한 죄의식 심어주고
    말만 키워준다하지 그냥 굶어죽지만 않게 냅두고 스트레스 풀어야 할 땐
    불러세워서 자식 깎아내리고 자기가 해야할 일 집안일 등 다 시켜먹고
    그런 유형의 부모 저도 잘 알아요. 근데 왜 보고 사실까요..

  • 34. 나만이상한가
    '26.6.8 11:23 AM (59.30.xxx.22)

    눈알 굴린다 뽀려간다 아무리 친한 사이더라도 이런 표현을 쓰며 누굴욕하면 그 욕하는 사람이 이상해보이더라구요.
    너 쓰는 말을 보니 너도 만만치 않구나 싶어서요
    하물며 인터넷 상에서 글의 공감과 조언을 얻으려면 전달자가 정제된 언어로 쓸줄 알아야해요.
    고등교육 받고 사회 생활 하며 아이 키우는 일반 사람중에 이런 단어를 쓰는 사람 단 한명도 못봤어요.

  • 35. ...
    '26.6.8 11:26 AM (211.234.xxx.41)

    사람 마음이 부모자식간이라도 내가 10번 사줬으면 1번은 얻어먹고싶지 않나요 저도 나 아플때 밥한번 용돈한번 안쓰는거 보고 같이 외식 하고 싶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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