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분들은 건강체질을 타고나신건가요?
아니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해
젊을때부터 꾸준히 관리해오신 분들인가요?
그런 분들은 건강체질을 타고나신건가요?
아니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해
젊을때부터 꾸준히 관리해오신 분들인가요?
성인병이나 매일먹어야되는
당뇨 혈압 고지혈증 등의 약이라면
78세 우리엄마 아무것도 안드세요.
병원처방약은
뇌영양제(치매방지?)하나드시는데
인지문제나 그래서는 아니고
엠알아이 상 뇌의.노화 같은게 보여서 드시기로했어요
성인병은 유전도 있어요
저는 젊어서부터 성인병으로 약먹으면서 고생해서 건강하신분들이 부럽네요
습관은 조금의 연장이고…
99% 타고난 dna 라고 생각해요.
식구중 술을 거의 매일 마시는데… 알콜중독이죠… 82세인데 형압, 당요 없이 병원 안다니고 건강히 잘 살아요.
80세 친정엄마도 아무약 없이 건강히 잘 살고 있는데.. 본인이 소식하고 부지런하고 운동하고 필사하고 하지만 타고난 dna가 우선이라고 봅니다.
저희 부모님이요 두 분 모다 80 근처인데 너무너무 건강하세요.
진짜 감사합니다.
저 역시 건강 하나는 정말 타고난,,,,
많지는 않죠. 대부분 하나씩은 아프시죠.
약 드시는거 하나 없는 분들은 타고난데다가 생활습관도 좋으시죠.
75세이상 주민분 상대로 코로나1차 접종 안내한 경험이 있었어요.
드시는 약 (주로 성인병 관련)있으신지 문항이 있었는데
약 전혀 안드시는 분 세분 계셨어요.
두분은 유전적으로 건강체질이시고 집안에 약 드시는 분 없다하셨고요.
한분은 그냥 병원에 안가시는 분이셨어요.
곧 팔순이신데 혈압 정상, 당뇨 정상이세요.
다만 목 디스크 때문에 그 약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