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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날들이 후회돼요.

.. 조회수 : 6,152
작성일 : 2026-06-07 17:45:18

 

노력도 최선을 다 하지 않았고

 

중요한 순간들마다 나중으로 미루고

 

먼저 포기하고 그랬네요. 

 

특히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도 못해보고

 

짝사랑만 하다가 끝난 거,  다 후회돼요.

 

왜 그땐 그렇게밖에 못했는지 모르겠어요

 

남들은 어디서 조언을 듣고 노하우를 미리 알았는지

 

마치 리허설을 한 사람처럼 다들 뭔가 일들이 잘 추진됐고

 

... 다들 일과 사랑, 행복과 사회적 성취 다 이루더라구요.

 

어디서 학원 다니나 봐요 ^^ 다들 너무 능숙해요.

 

 

IP : 61.78.xxx.20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6.6.7 5:49 P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몇년째 같은 글 반복해서 쓰는건 후회 안되세요?

  • 2. ㅅㅅ
    '26.6.7 5:49 PM (36.38.xxx.253)

    지금부터 잘하시면 됩니다. 지나고 보니 생각보다 50세 이후에 이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워런 버핏도 "복리의 마법 덕분에 현재 재산의 90%를 65세 이후에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의 속도보다 앞으로 얼마나 오래 꾸준히 가느냐인 것 같습니다.

  • 3. .....
    '26.6.7 5:50 PM (118.235.xxx.141)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니까 모쏠님도 이제 학원 등록하세요

  • 4. ....
    '26.6.7 5:57 PM (118.235.xxx.93)

    평생 후회만하다

    죽으세요

  • 5. 그냥
    '26.6.7 5:59 PM (218.153.xxx.223)

    최선을 다 하지 않은거에요.
    다시 태어나도 똑 같아요.

  • 6. ..
    '26.6.7 6:01 PM (211.234.xxx.95)

    저는 참았던 일들이 후회돼요.

  • 7. ㅇㅇ
    '26.6.7 6:1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오늘은 열심히 살았나요
    오늘은 내일이되면 과거로 쌓입니다
    지나간 과거를 후회말고 오늘부터 후회없이 살아요
    그럼 차곡차곡 쌓여서
    빛나는 과거가 될겁니다.

  • 8. ck
    '26.6.7 6:20 PM (210.179.xxx.58)

    참고 기다리세요. 운이 들어올땐 정신없이 들어요. 칠심이 다 되어 운들어와서
    잘 사는 사람이예요. 학원가서 사는법 배운적 없어요.

  • 9.
    '26.6.7 6:24 PM (121.167.xxx.120)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살면 돼요

  • 10. 그래서
    '26.6.7 6:52 PM (180.228.xxx.184)

    전문가들은 미리 시뮬레이션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예를들어 로또가 1등 당첨되면 뭐할지 미리 생각해보는거죠. 이 생각이 또 자꾸 바뀌어요. 몇번 수정끝에 그래 이렇게 해야지 가 되는거죠.
    그럴일이 있으면 좋겠지만.... 매우 희박하긴 하지만.... 만약 로또되면 전 당첨금 수령해서 어케어케 할지 머릿속에 다 있어요 ㅋㅋㅋ

  • 11. ㄴㄷ
    '26.6.7 6:54 PM (210.222.xxx.250)

    아니 댓글들이 왜이런가요

  • 12. 댓글들
    '26.6.7 7:50 PM (211.176.xxx.107)

    댓글 너무하네요ㅠ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지나치거나 이러면 어떨까요
    정도 하면 되지ㅠ 악담을ㅠㅠ

  • 13. 스노피
    '26.6.7 8:24 PM (1.241.xxx.245)

    지금부터 잘살면 돼죠. 뭐 내인생인데 내맘대로 하고살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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