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바람이 너를 지나가게 하라

../..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26-06-07 15:08:24

아메리카 원주민 라코타 부족의 지혜를 담고 있는 책으로 유명한 Joseph M. Marshall III의 책들 가운데 제일 자주 사용되어진 문구는 아마 바람이 너를 지나가게 하라라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제가 참 좋아하는 구절은 이 책의 아래 구절입니다. 

 

"While hardship, difficulties, and disaster might befall us in a blinding moment, resiliency responds subtly. It does not bring results in one fell swoop, but moment by moment and one step at a time."

"고난과 역경, 재앙은 눈이 멀 것 같은 찰나의 순간에 닥쳐올지 모르지만, 회복탄력성은 조용하게 작동된다. 그것은 단 한 번에 결과를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그리고 한 걸음씩 발현된다."

 

넘어질까봐 한 걸음을 걷지 않는다면 열 걸음, 백 걸음은 절대 도달할 수 없는 꿈이 됩니다. 22대국회 하반기의 모습이 어떻게 흘러갈지, 과연 여러 개혁과제와 효능감 있는 여러 정책들을 원하는만큼 해낼 수 있을지 솔직히 불투명해 보입니다. 하지만 매 순간 진전을 만들어내 보겠습니다. 저는 오직 당원들과 국민들을 믿고, 조용하고 꾸준히 진행되는 회복탄력성을 발휘해보겠습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14eDwuu37NL/?mibextid=wwXIfr

IP : 218.159.xxx.2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해민
    '26.6.7 3:10 PM (211.235.xxx.59)

    이름 보면 오물이라는 단어가 떠올라 안보고 싶은데 계속 글이 올라오네요.

  • 2.
    '26.6.7 3:11 PM (106.101.xxx.5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3. 좋은 글
    '26.6.7 3:22 PM (1.241.xxx.144)

    저에게도 큰 도움 됩니다.

  • 4. 오물
    '26.6.7 3:4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평상시에 이렇게 멀쩡해보이지만
    내 이익이 눈앞에 걸려있을때 그 사람의 바닥이 드러나는 것을 이번에 정말 알게되었네요.
    오물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760 김ㅇ원 선생 콩나물국 키트요 .. 2026/06/14 966
1816759 정치는 이런 마음으로 해야합니다. 감동 2026/06/14 908
1816758 일주일만에 첨 나갔는데 심한가요? 21 오늘 2026/06/14 5,732
1816757 광화문 미술전시보고 밥먹을곳 추천 부탁드려용 11 .. 2026/06/14 2,049
1816756 바티칸 미사중 유흥식 추기경님 안내로 잼프등장 5 2026/06/14 1,664
1816755 전 왜케게으를까요 9 .. 2026/06/14 2,713
1816754 해외여행시 이런 경우요 17 여행 2026/06/14 3,079
1816753 스트레이트 2 세의야 감빵.. 2026/06/14 1,351
1816752 고현정은 왜 저렇게 된거예요? 31 2026/06/14 27,917
1816751 자기가 뭐하는지 생중계하는 이들 4 ㅇㅇ 2026/06/14 2,621
1816750 자외선차단마스크 골프제품 사고싶어요 1 바닐 2026/06/14 1,265
1816749 강남에 용달 아시는분 계신가요? 2 Aa 2026/06/14 875
1816748 이재명 대통령 트윗에 달린 어느 시민의 댓글 16 ㅇㅇ 2026/06/14 3,852
1816747 판매직 일하는 사람은 본인보다 밑으로 보세요? 5 ..... 2026/06/14 2,078
1816746 혹시 자식때문에 병들어 죽은경우 들어보셨나요 14 ㅠㅠ 2026/06/14 5,438
1816745 카톡 읽고 답없는 13 ... 2026/06/14 3,535
1816744 설거지한 그릇 보관 고심 4 주부0단 2026/06/14 2,162
1816743 폰 보면서 길건너다 신호등끝에서 자빠지는 젊은이 7 이런 2026/06/14 3,788
1816742 배불리 먹었는데 혈당스파이크가 없네요 6 ㅇㅇㅇ 2026/06/14 3,612
1816741 경주 코스믹리조트 블루커피 2026/06/14 880
1816740 냉국수에 다시마 식초 넣어보세요 5 중독 2026/06/14 2,003
1816739 지금 어디 비오나요?전라에서 경상도로 넘어왔는데 3 2026/06/14 1,257
1816738 레버지리 궁금해요 6 ㅁㄴㅇ 2026/06/14 2,013
1816737 짤순이 미강 다짜고짜 2 다짜고짜 2026/06/14 1,923
1816736 참치액은 쓸때마다 진짜 별로인것 같아요 39 2026/06/14 1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