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전, 후 내부적 갈등도 드러났고(어차피 내재되어 있었고 들어날 수 밖에 없는 현실), 선거 관리문제로 또 다른 쟁점이 생겼어요. 표현하고자 하는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자유게시판이지만, 거칠어질수 있고, 분란 조장글에는 한번 더 생각하고 글을 남기거나 거르거나 했으면 합니다. 혼탁해지길 바라는 숨은 세력들에게 감정적 대응은 그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걸러야되는 글, 내 생각과는 다른 글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고민되는 시점이네요.
82님들 이럴때 일수록 한번 짧게 쉬어가요.
1. ㅇㅇ
'26.6.7 12:01 PM (110.10.xxx.12)좋은말씀이세요
2. ㅇㅇ
'26.6.7 12:04 PM (89.111.xxx.245)말만 존대지. 뭔가 이빨 부득부득 가는 디씨에 가깝게 ?
비웃고 날 서 있고 상대방을 아주 몰아세우는 그런 면이
설령 의견이 같을지라도 내가 이 글에 댓글 쓰는 게 맞나 그런 생각 들고 기분이 좀 그렇네요.3. 그러게요
'26.6.7 12:23 PM (14.63.xxx.193)긴 호흡으로 가야죠.
어제 어디선가 파시즘에 잘 빠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 대한 글을 보았는데요, 82쿡이란 커뮤니티를 지키고 좋은 이야기 많이 하는것도 중요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날서지 않고, 서로 다독이면서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겠습니다.4. 내로남불도 아니고
'26.6.7 12:37 PM (125.129.xxx.43)선관위가 거론되고 재투표 얘기가 번지는 게 불편한 분들이 있나보네요. 뭘 쉬어가지는 건지. 평소에 이슈를 대할때는 우리 지치지 말고 힘내서 함께해요 라는 식으로 선동질 하더니, 쉬어가자는 글까지 올라온걸 보니 난감한가 봐요. 내편이 아닌 사람들이 과거의 내편처럼 움직이니 힘드나 보네.
5. foodmonster
'26.6.7 12:41 PM (74.15.xxx.244) - 삭제된댓글>말만 존대지. 뭔가 이빨 부득부득 가는 디씨에 가깝게 ?
>비웃고 날 서 있고 상대방을 아주 몰아세우는 그런 면이
>설령 의견이 같을지라도 내가 이 글에 댓글 쓰는 게 맞나 그런 생각 들고 >기분이 좀 그렇네요.
원글 읽고 이런 생각이 들면 아무글이나 읽어도 다 기분 나쁘겠네요. 혹시 사회생활 할때 남들이 내 이야기만 하는거 같고 모두가 나만 미워하는거 같고 그래서 기분이 좀 그렇고 그러나요? 도움을 좀 받아보세요 그냥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빨리 평화를 찾으시기를 ..6. 윗님
'26.6.7 12:44 PM (89.111.xxx.218) - 삭제된댓글오해하지마세요. 원글님 글이 그렇단 게 아닌데요..
7. 윗님
'26.6.7 12:45 PM (89.111.xxx.218) - 삭제된댓글제가 쓴 글인데요. 원글님 글이 그렇단 게 아니라, 82에서
설령 생각이 같아도 너무 날이 선 글은 부담스럽다고 느낀점 적은 거였어요.8. 윗님
'26.6.7 12:46 PM (89.111.xxx.218)제가 쓴 댓글인데요. 원글님 글이 그렇단 게 아니라, 82에서
설령 생각이 같아도 너무 날이 선 글은 댓글 달기 부담스럽다고 느낀점 적은 거였어요.9. 윗님
'26.6.7 12:47 PM (89.111.xxx.218)설마 원글님 본문으로 오해살지 몰라서 제가 설명을 덜한듯요..
마침 그런 느낌 들던차에 원글님 글 보고 맞장구치듯 쓴 댓글이었어요..ㅜ
남이 보기엔 오해할만해서 댓글 이따 지울게요10. 오해
'26.6.7 12:48 PM (74.15.xxx.244)아 죄송해요. 난 원글님 글이 그렇다는 줄 알고. 댓글 지워요.
11. 맞습니다.
'26.6.7 12:55 PM (221.161.xxx.99)그래. . .
당분간은 곡에서 불이 나 맞받아 치고 싶어도 참자. .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