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모임이나 지인들 소수 모임에서
다른 사람들이 밥사고 커피사고 해도
절대 한번을 안사는 친구가 있는데...
지독하다 정말 지독하다
뭐 좋은일 생기길 바래지지가 않아요
늘 얻어먹고 뜯을 생각만 하고 자기꺼 뭐하나 베풀줄 모르더라구요 베풀어도 돈 안드는것만 에휴
그러면서 본인 뭐샀다 본인 명품은 잘 사요..
어쩜 저럴까
평생 모임이나 지인들 소수 모임에서
다른 사람들이 밥사고 커피사고 해도
절대 한번을 안사는 친구가 있는데...
지독하다 정말 지독하다
뭐 좋은일 생기길 바래지지가 않아요
늘 얻어먹고 뜯을 생각만 하고 자기꺼 뭐하나 베풀줄 모르더라구요 베풀어도 돈 안드는것만 에휴
그러면서 본인 뭐샀다 본인 명품은 잘 사요..
어쩜 저럴까
베푸는 사람들이 잘 살아요
사람이 잘 살던데
돈이 돈을 부른다고
사업하는 사람들 보면 좀 위기일때 자신한테 더 투자하던데요?
주변에 밥도 잘 사고
얻어먹기는 잘하는데 자기 돈은 쓸데 인색한 사람이
본인거는 잘쓰고 잘사는데 큰 부자는 못돼요.
매번 악착같이 얻어 먹는 사람들이 자기껀 비싸고 좋은것만 사더라구요
인색한 기생충이 사업, 주식투자로 큰 돈 버는건 못봤는데
부동산으로 부자된 사람들은 봤어요
부모한테 물려받은거 움켜쥐고 있다가 재개발되면서
벼락부지됐는데도 그 돈 쓰지도 못하고 죽어서
자식, 배우자들 재혼해서 다른 사람 좋은일만 시켰어요
남한테는 한푼 안쓰며 자기몸에 명품 치장하는 부류는, 짠순짠돌 아니고 빈대죠.
짠순짠돌은 니꺼내꺼 다 아끼는 사람인겁니다.
잘산다못산다의 결과보다는 평범한듯.
그렇게나 노력했는데 워낙 쫌생이라 그기서 그기+자기만족.
사무실 직장 상사가 미국여행 다녀 오면서 여직원들 선물로 마트에서 파는 판초코렛 다크 60%짜리를 사 왔더라는...선물 주고도 욕 쳐 드시는 타입...어쩌다 점심 먹으러 같이 갔다가 아래 직원이 계산하니 그다음부터는 절대 같이 점심 먹으러 안감...최근 밥 사 준게 코로나 시기때 모친상 끝나고 점심 사 준 것였음 부인한테 내소박 당하고 친정이라고 와 있는 딸내미 때문에 9시 출근 밤 9시 퇴근 저녁은 편의점 컵라면으로 때우고 있더라는...
아...정말 주위에 있어요. 그 사람 끼면 밥사고 싶지 않아요.
요즘 1/N이 대세지만, 저는 제가 청한 모임이거나 동생들이 다수일 때는 흔쾌히 밥과 커피 사는 편인데...여기 저기 집있다 자랑, 주식자랑, 자기 돈 따르는 사주라는 둥 자랑만 하고 절대 지갑은 안 열어요. 그리고 뭐 사들고 오는 것들도 5천 넘지 않거나, 집에 있는 거 들고 와요. 그러면서 엄마가 남의 집에 갈때 빈손으로 가지 말라고 했다고 해요.
정말 받는 손이 부끄러울 지경이라 그 사람 끼면 절대절대 밥 안사요.
베풀고 사는 사람들이 더 잘살아요
복받고요
아둥바둥 돈가지고 그러는 사람들 보면
구질구질하게 살더라고요.
어떤 할머니가 평생을 자린고비처럼 사신분이 계셔요
휴지 한칸 뜯어서 코풀고 화장실 간다고
본인입으로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 말씀이 평생 아끼고 살았었는데
이번에 병원비로 왕창 거액이 들어가니
아끼고 산게 후회되더라 그러시더라고요
돈만 벌었지 먹고 싶은것 안 먹고 사셨데요
이제서 후회하신다하니까 제가 정신차려집니다.
돈 쓸땐 쓰고 살아야 해요
그리고 베풀땐 베풀고 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