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 다니던 고등은 학폭이 전혀없어서
애가 참교육이나 이런 비슷한 드라마보면
감정이입이 안된대요.
근데 참교육 드라마처럼 애가 선생 개무시하고
저렇게 애들끼리 때리고 그런학교가 흔한가요
그에비해 같은시기 여고가 2개였는데
하나는 학폭 왕때 심했어요.거긴 매년.
다른 여고는 전혀없고. 이걸 저학년 엄마들은 몰라요.
우리애 다니던 고등은 학폭이 전혀없어서
애가 참교육이나 이런 비슷한 드라마보면
감정이입이 안된대요.
근데 참교육 드라마처럼 애가 선생 개무시하고
저렇게 애들끼리 때리고 그런학교가 흔한가요
그에비해 같은시기 여고가 2개였는데
하나는 학폭 왕때 심했어요.거긴 매년.
다른 여고는 전혀없고. 이걸 저학년 엄마들은 몰라요.
학군지여서 비현실적이긴 한데 시리즈창작으로써 넘 재밌어요 못된놈들 질질 소송으로 몇년끌다가 집행으로 나오는걸 하도봐서리가해자 응징을 받으니 넘시원해요 ㅎㅎ
대부분 뉴스에 나온 에피소드 같던데요...
자녀분이 몰랐을 뿐 알게모르게 잘잘한 은따 같은에 어디에선가 일어나고 있었을거에요
이 드라마 별 기대없이 봤는데
어제 정주행 끝냈어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서이초 선생님 케이스도 각색해서 들어 있는 것도 같고요.
시대반영 잘 했고 진행도, 연기도 너무 괜찮았어요.
시리즈로 계속 나왔음좋겠어요.
우리딸 다닌 고등학교는 일명 명문 일반고였는데
왕따나 선생님 무시하는 아이들 전혀 없었어요.
그냥 겉도는 아이들은 있어도 괴롭힘은 없었대요.
사실 제가 91년 고등입학인데 여고고 공부잘하는 학교도 아니었는데 울학교도 왕따 없던걸로 기억해요
진짜 그런일들이 있다는것이 생소하긴한데
더글로리도 그렇고 실화라 하니 놀라웠어요
여기는 비평준화 지역이라
참교육에 나오는 학생들 있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폰을 다 수거해가는데 진짜 현실에선 수업시간에 유튭 방송 하는 학생이 있을까요
뜨다가 학폭으로 못 나오는 연예인 열 명은 넘는데
대치동에서 학교 다니고 고대 졸업한 여주도 학폭 때문에 드라마 말아먹었잖아요
문제아 많은 학교 다녔던 지수인가 하는 남자애도 완전히 가버렸고
좋은 학군지와 반대되는 학교 졸업생인데
학생 끼리 잔혹한 폭력은 전혀 못 봤어요
80년대생 라떼는 선생들이 권력 있을 때라
교사가 심심하면 애들 쥐어패는 장면은 많이 봤어요
여교사가 남자애가 바지에 오줌 지리게 때려도 우리 끼리만
놀라고 끝나고 그랬네요
좋다는 학군지면 교사들도 내숭 떨었겠죠